iM금융지주는 삼성증권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다.이번 신탁계약 금액은 400억원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2월23일부터 2026년 6월23일까지다. 계약 체결 예정일은 2026년 2월23일로,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삼성증권이다.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239만914주다.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 1만6730원으로, 이는 2026년 2월5일 종가 기준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iM금융지주는 신탁계약 해지 후 취득한 자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