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융복합장비 전문 회사 코셈은 키움증권과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목적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다.이번 공시는 정정신고로 제출됐다. 정정 내용은 ‘계약목적’ 항목이며, 기존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임직원보상’에서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로 바로잡았다.신탁계약 기간은 2026년2월27일부터 2026년8월27일까지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2월27일이며, 감사는 참석했다.코셈은 보통주 27만3597주를 취득할 예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키움증권과 손잡고 포트폴리오사의 성공적인 자본시장 안착을 위한 ‘IPO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AI, 빅데이터, 딥테크 등 첨단 기술 기반 스타트업들이 강화된 기술특례상장 문턱을 넘기 위한 실무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IPO 시장이 우량 기업 중심으로 재편되는 ‘선별 상장’ 기조가 뚜렷해짐에 따라, 데이터 확보 역량과 독자적 알고리즘 등 기술적 지표의 중요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2026년 IPO 시장 키워드인 ‘AI·딥
유리용기 제조 업체 에스엠씨지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9일 공시했다. 최승호 최대주주는 주식등의 수를 917만5482주로 유지했으며, 보유 비율은 45.71%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최승호는 558만9482주, 27.85%, 특별관계자 조보화는 163만3500주, 8.14%, 최민호는 85만주, 4.23%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최승호는 키움증권과 주식담보계약을 3월 9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146만7305주다. 조보화는 NH투자증권과 주식담보계약을 체
유아용품 제조사 꿈비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6일 공시했다. 꿈비의 최대주주 박영건 대표이사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주식등의 수를 10만3368주 줄였다고 밝혔다. 지분율은 0.71%포인트 하락하여 38.67%로 나타났다. 이번 감소는 특별관계자의 장내매도로 인한 것이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박영건은 243만1915주, 16.62%, 특별관계자 최연서는 160만603주, 10.94%, 최진희는 113만966주, 7.73%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박영건은 키움증권과 주식담보대
오비고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기업으로, 최대주주 장영준 경영인이 보유 상황을 5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장영준과 특별관계자 3인의 3월 5일 기준 오비고 보유 주식등의 수는 407만5657주, 보유 비율은 31.65%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장영준은 260만1100주, 20.2%, 특별관계자 장병언은 72만2190주, 5.61%, 황도연은 59만7645주, 4.64%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장영준은 키움증권과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2월 27일 체
산업용 융복합장비 전문 회사 코셈은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임직원보상을 목적으로 한다.코셈은 키움증권과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맺고, 2026년 2월 27일부터 2026년 8월 27일까지 진행하기로 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27일이다.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27만3597주이며, 취득 예정 주식 가격은 보통주 7310원으로 제시됐다. 취득 후 보유 예상 기간은 보통주 6개월로 기재됐다.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모바일 MMORP ‘씰M 온 크로쓰’ 글로벌 출시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됐다. 사전등록 수 220만 명을 기록한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고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콤보 전투 시스템을 구현했다.이번 작품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와 결합해 전 세계 이용자가 동일한 게임 경제 구조를 공유하며 경쟁하고 협력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AOS와 iOS는 물론 PC 버전까지 지원하는 크로스 플레이를 제공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 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가끔 구름 많음...낮기온 11~16도
기상청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19일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6~7도, 낮 최고기온은 11~16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2.5m로 일겠다. 한편 금요일인 20일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도군, 병해충 예찰·방제단 본격 운영
청도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17일 관내 주요 농작물 재배지 및 농경지 일대를 대상으로 돌발해충 월동난 조사를 실시하고,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겨울철 강우 증가와 봄철 기온 상승 등 이상기후 영향으로 병해충 발생량과 빈도를 예측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 칠곡군, 관계기관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칠곡군은 3월17일 왜관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칠곡경찰서, 칠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장애인협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내 기관·단체 70여 명이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 실효성 제고를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사고 제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2026년 가축방역심의회 개최
경산시는 18일 농업인교육관에서 축종별 협회장, 경산축협, 수의사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이어지는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심의회에서는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애인 출입 거부 예식장 사과하라”
충북장애인단체가 최근 휠체어 이용 장애인 출입을 거부한 한 예식장을 규탄했다.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대표이자 피해 당사자인 이종일 대표는 25일 문제가 불거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예식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지 시설 훼손의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전동휠체어를 탄 장애인을 막아선다는 것은 장애인의 존재 자체를 거부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일갈했다. 뇌병변 장애를 앓는 이 대표는 지난 22일 지인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해당 예식장을 들어가려다 직원의 제지로 쫒겨났다. 당시 예식장 직원은 “전동휠체어는 타일 훼
Generic placeholder image
SK하이닉스 곽노정 대표 “순현금 100조원 확보 목표"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은 25일 열린 ‘제78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재무 건전성 확보를 위해 순현금 100조원 이상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곽 사장은 이날 “AI시대에서 글로벌 고객과 함께하기 위해서는 한 단계 강화된 재무 체력이 필요하다”며 이같은 목표를 제시했다.곽 사장은 “AI 기술 고도화와 컴퓨팅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메모리 수요는 중장기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구조적 수요 성장에 대응하고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재무 건전성이 필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포항시장 경선 박용선 중심 ‘빅텐트’ 서나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경선에 나섰다 4인으로 압축된 경선에서 배제 됐던 공원식 전 경상북도 정무부지사가 24일 박용선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한데 이어 공 부지사와 함께 배제됐던 이칠구 전 도의원도 박용선 예비후보 지지에 합류했다. 공 전 부지사와 이 전 도의원의 합류로 국민의힘 포항시장 경선 4파전의 판이 새로운 국면으로 전개되고 있다. 공 전 부지사는 박 예비후보와 고교 선후배의 인연이 있지만 이 전 도의원은 경선 포함 4인 중 고교 후배 대신 박 예비후보 측에 섰기 때문이다. 박 예비후보는 25일 SNS를 통해 “공 전 부지사께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재정경제부 서기관 승진
◇ 서기관 승진▲민생경제국 민생경제총괄과 연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