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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 지난해 당기순이익 589.93% 증가… 34억5000만5048원

유아동 의류·용품 제조 업체 제로투세븐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34억5000만5048원으로 전년 대비 589.93%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제로투세븐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709억5464만5139원으로 직전사업연도 668억9442만6050원 대비 6.07% 늘었다.

영업이익은 25억1550만922원으로 15억2609만2598원에서 64.83% 증가했다.

회사 측은 궁중비책 사업부문 매출 증가로 손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재무현황을 보면 2025년 연결 기준 자산총계는...
전송·네트워크 장비 전문 기업 DH오토넥스는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DH오토넥스의 2025년 매출액은 40조9414억8407만1000원, 영업이익은 3조6041억9660만2000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에는 영업손실 8조5641억159만원을 기록했으나 2025년에는 흑자로 돌아섰다.당기순이익은 2025년 7조5699억3591만5000원, 2024년 113조5303억8043만4000원으로 제시됐다.실적 변동 주요 원인으로는 자동차부품 등 주요사업 매출액 증
AI 칩 스타트업 세레브라스가 웨이퍼 크기 AI 칩 개발을 위해 10억달러 규모 신규 투자를 확보했다고 실리콘앵글이 4일 보도했다.이번 투자는 타이거 글로벌이 주도하고 AMD, 피델리티 매니지먼트, 알파웨이브 글로벌 등 기존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이를 통해 세레브라스 기업 가치는 230억달러로 늘었다.세레브라스는 최근 오픈AI와 100억달러 규모의 AI 하드웨어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주목받았다. 이 회사 핵심 제품인 WSE-3 칩은 4조개 트랜지스터를 탑재해 엔비디아 블랙웰 B200 그래픽카드보
네이버가 지난해 커머스와 핀테크 등 주요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연간 매출 12조원을 넘어섰다.6일 네이버는 2025년 연간 매출액 12조350억원, 영업이익 2조208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은 12.1%, 영업이익은 11.6% 각각 증가한 수치다.4분기 실적도 호조를 보였다. 4분기 연결 매출액은 3조19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2.7% 증가한 6106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9.1%로 집계됐다.4분기 사업 부문별 매출은
AI 쇼핑을 겨냥한 AI 개발사, 대형 유통 업체, 결제 서비스 회사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경쟁사끼리도 필요하면 손을 잡는 모양새다. 특히 세계 최대 이커머스 업체 아마존을 상대로한 업체들 간 이례적인 동맹이 확산되고 있다. 아마존을 상대하는게 우선이라, 특정 사업에서 경쟁 관계인 회사들과도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얘기다.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커머스 업체인 월마트, 타겟, 엣시는 최근 세계 최대 온라인 광고 플랫폼인 구글과 제휴를 맺고 제미나이 챗봇과 AI 모드 검색 결과에 도입된 결
뷰티·시각특수효과 기업 바른손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손실이 23억9467만4798원으로 전년 대비 82.3% 개선됐다고 6일 공시했다.바른손의 2025년 매출액은 642억2256만5683원으로 2024년 678억7701만734원 대비 5.4%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0억6195만9304원으로 전년 57억3106만21원 대비 46.6% 줄었다.회사는 전기 대비 비용 부담 완화와 판관비 운영 효율화 영향으로 영업손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또 당기 중 유형자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두 번째 임기에서 처음으로 신규 은행이 승인됐다. 암호화폐 전문 스타트업 에레보르 은행이 미국 전역에서 영업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월스트리트저널을 인용해 7일 보도했다.에레보르는 약 6억3500만달러 자본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리콘밸리 은행 붕괴 이후 금융서비스에서 소외된 스타트업, 벤처기업, 고액 자산가를 주요 고객으로 삼을 계획이다. 앤드리슨 호로위츠, 파운더스 펀드, 럭스 캐피털, 8VC, 엘라드 길 등 실리콘밸리 유력 투자자들이 지
지난해 국내 5대 금융그룹의 당기순이익이 처음으로 2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이자이익이 견조하게 유지된 데다, 유가증권과 수수료 등 비이자이익이 급증한 영향이다.1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금융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20조47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45% 증가했다. 이번 기록은 5대 금융이 동시에 20조원 이상 순이익을 달성한 사상 최초 사례다.개별 금융사별로 살펴보면, KB금융이 5조8430억원으로 역대 최대 순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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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2세대 욕실 솔루션 ‘이지바스5’를 출시했다. 새로운 소재와 공법으로 품질과 시공 편의성은 물론 디자인을 획기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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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수도권동부본부 청량리전기사업소가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명절맞이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및 현장 봉사활동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사업소 직원들은 인근 경동시장을 찾아
충북 단양군청소년수련관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멘토지원단’을 모집한다. 청소년멘토지원단은 지역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성인 멘토들이 청소년과 소그룹으로 매칭돼 단양의 다양한 직업 세계를 함께 탐색하고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전반적인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자기주도성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 형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청소년 활동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성인으로 학부모와 대학생은 우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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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최근 철도, 도로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지역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을 목표로 관광객이 체험하고 머무를 수 있는 시설 확충에 나선다. 이를 위해 안현·사천 유원지 2개소를 민간개발방식으로 추진한다.유원지는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오락·휴양시설로, 유희시설과 휴양시설, 편익시설, 특수시설, 녹지 등을 포함해 조성될 계획이다.안현유원지 조성사업은 안현동 466번지 일원 188,998㎡ 부지에 총사업비 561억 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지난해 8월 행정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준비단계
한밤 중에 창원지역 가건물 형태 주택에서 불이 나 2명이 대피했다.창원소방본부는 11일 오후 11시 38분 창원시 진해구 대장동 소재 가건물 형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소방 기준 인력 36명, 장비 16대가 투입됐다.불은 신고 4시간 49분 뒤인 다음 날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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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농협공판장이 온라인도매시장 전용 농산물 선물세트를 출시하며 농업인 판로 확대에 나섰다. 시공간 제약 없이 산지와 소비지를 직접 연결하는 온라인 유통 경로를 통해 유통 효율성을 높이고,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구조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농협경제지주는 12일 농산물 온라인 유통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도매시장 전용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기존 도매시장은 물류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등 구조적 한계가 있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2023년 11월 온라인도매시
낙후한 농산물도매시장 시설의 현대화를 위한 법안이 입법 추진된다.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은 12일 공영도매시장 개설자인 지방자치단체가 도매법인과 시장도매인으로부터 징수한 사용료를 시설 현대화에 쓰도록 의무화한'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 법규에 따르면 지자체가 도매법인 또는 시장도매인으로부터 도매시장 유지·관리에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을 거래액의 5~5.5% 이내에서 사용료로 징수할 수 있다. 전국 31개 공영도매시장의 연간 사용료 징수액은 800억 원에 이른다
대전지방국세청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했다.정용대 청장은 ’26.2.11. 오전 대전 대덕구 중리전통시장을 직원 100여명과 함께 방문해 차례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입하면서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을 앞둔 시장 경기를 살폈다.한편, 9일에는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한 위문품을 중리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관내 5개의 사회복지시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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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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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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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창원 방문…산학연 협력으로 산업단지 AX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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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물류경영연구소와 서울대학교 산업시스템혁신연구소는 지난 10일, 물류 산업의 ‘AI-Native’ 시스템 혁신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산업 현장에 효과적으로 접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이 추진하는 ‘AI-Native 산업 시스템 혁신’은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 채 디지털 기술을 일부 덧입히는 방식에서 탈피하여, 기획 단계부터 AI 기술을 핵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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