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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소방서, 전통시장서 장보기·화재예방 캠페인 전개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복지시설을 찾은 소방관들의 발걸음이 지역 상인과 주민들에게 든든한 안전 메시지를 전했다.

명절 특유의 화재 위험을 낮추는 동시에 지역경제와 이웃 돌봄을 함께 챙기는 현장 중심 활동이 이어졌다.

칠곡소방서는 지난 2일 관내 전통시장인 약목시장을 방...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분이 계속되고 있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 서울시당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7일 알려졌다.윤리위는 전날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어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안건을 논의, 배 의원에 대한
김병삼 전 영천부시장이 지역에서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삶과 행정 현장의 고민을 기록한 책 ‘내 삶의 이름, 영천’ 출판기념회를 7일 SD웨딩컨벤션에서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이인선·이만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등 지역 정·관계 인사와 지역사회 단체장과 지인 500여
경산시가 디지털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중심의 시정 홍보를 실현하기 위해 ‘제13기 SNS 홍보단’을 공식 출범시켰다.시는 지난 5일 시청 별관2 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시정과 시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홍보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13기 홍보단은 단순
울진군 북면 주민들은 김성기 회장을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리더로 기억한다. 하지만 정작 그는 본인을 이렇게 소개한다. “대표라는 수식어보다는, 필요한 순간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그의 이야기는 거창한 성공담이나 미화된 인생사가 아니다. 젊은 시절 원양어선을 타며
김학홍 문경시장 출마예정자의 공직 인생과 삶의 철학을 담은 저서 '이제부터 시작이다' 북콘서트가 7일 오후 2시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문경 시민을 비롯해 정·관계 인사와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김학홍 출마예정자의 향후 행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열린도시 중구’를 위해 KTX와 SRT 대구역 정차를 첫 공약으로 내걸었다.정 전 부시장은 8일 “1905년 경부선 개통 이래 대구역은 명실공히 대구를 대표하는 역이었으나 동부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역사 부지 일부를 매각해 1969년 동대구역이 만들어졌고
토스증권이 설 명절 전후로 투자심리를 자극한 불법 리딩방 권유와 사칭, 피싱 등 금융범죄로부터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인 피해 예방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토스증권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주의 사항 알림을 발송했다. 이번 안내는 ‘고수익 보장’ ‘고급 정보 제공’ 등의 문구로 투자자를 유인한 뒤 SNS나 유튜브를 통해 접근하거나, 링크 클릭을 유도해 외부 단체 채팅방으로 초대하는 불법 리딩방 수법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고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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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6일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제주지부와 함께 장애인 가정을 위한 돼지고기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일상 속에서 돌봄과 책임을 감당하고 있는 장애인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제주양돈농협은 도내에서 생산된 신선한 돼지고기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다주택자들에게 대출 연장 혜택은 없다고 다시 한 번 경고했다. 버티면 해결되겠지 하는 생각은 버리는 게 좋을 것이라고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새벽 자신의 X에서 '다주택자들의 기존 대출은 만기가 되면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라고 국민께 묻고 "힘들고 어렵지만 모든 행정과 마찬가지로 금융 역시 정의롭고 공평해야 한다"고 답했다. 집값 안정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자가 주거용 아닌 투자·투기용의 다주택 취득에 금융 혜택까지 주는 건 문제가 있다는 게 대통령
문음미 기자 = 광주 남구가 효천1지구 아파트 단지와 산책로에 인접한 지역에 관내 스마트도서관 6호점을 짓는다. 13일 남구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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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4일 토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2월 14일 오늘의 운세36년 일이 분에 넘치게 많아 괴로움도 있으니 참는 인내가 길.48년 남의 조언 무시 말고 잘 따라야 바라든 꿈이 이루어진다.60년 바르고 선하게 처신하면 매사 즐겁
비바리퍼블리카가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인수를 검토하며 다시 한번 판을 흔들고 있다. 수년 전 국내에서 거래소 진출을 시도하다 규제의 벽에 막혀 고배를 마셨지만 이번엔 '나스닥 상장'과 맞물린 '해외 우회' 전략으로 돌파구를 삼는 모습이다.나스닥행을 공식화한 토스는 기업가치 20조 이상을 인정받는게 제1 과제다. 이를 위해선 단순한 ‘핀테크 앱’ 이상의 파괴력을 보여줘야 한다. 미국 투자자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스토리는 주식과 코인, 뱅킹이 하나로 묶인 ‘슈퍼 앱’ 모델이다. 해외 거래소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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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넉 달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판세에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더불어민주당 주자들이 우세를 보이고 있고, 국민의힘 주자들은 추격하는 양상이다.더불어민주당은 당내 경선이 본선거보다 더 치열한 전초전이 벌어지고 있다.제주일보 등 언론 5사의 1차 여론조사 결과, 도지사 후보 선호도에서 오영훈 도지사 19%, 문대림 국회의원 19%, 위성곤 국회의원 13%의 지지율로 오차범위 안에서 선두권을 형성했다.이어 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8%, 송재호 전 민주당 국회의원 7%, 문성유 전 기획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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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는 12일, 협력사와 합동으로 여수공장의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달성 의지를 다지고 안전에 대한 동기부여를 강화하기 위하여 무사고·무재해 결의대회를 진행했다.여수공장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80개 협력사 대표 및 현장 소장을 비롯하여 이경근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장, 김성민 GS칼텍스 CSEO/각자대표, 장대익 GS칼텍스 노동조합 위원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무사고·무재해 의지 및 안전에 대한 염원을 담은 안전 다짐 동영상 시청하고, 무사고·무재해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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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온라인 게임에 이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도 설 명절 대목을 겨냥한 파격적인 보상 보따리를 푼다. 장기화된 경기 침체 속에서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모바일 플랫폼의 활동 지표를 끌어올리고 명절 연휴 기간 점유율을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넥슨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모바일 게임 7종에서 설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새해의 시작은 에린에서!', '풍요의 설날 선물' 등 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테마로 구성됐으며, 한복 의상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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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2026년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이 사업은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온라인 포인트로 지원하는 것으로, 신규대상자는 월 50만 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 원, 재참여 대상자는 3개월간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지급된 포인트는 전용 복지몰에서 취업 관련 교재와 사무용품, 전자기기 등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고, 면접비 및 교통비 등 구직활동 비용은 전용 체크카드 사용 후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또한 지원금 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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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진짜웨딩박람회,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7일 부터 개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은 예산과 선택이다. 여러 업체를 따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조건 비교의 어려움 속에서,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 진짜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웨딩홀, 스드메, 허니문, 예물, 혼수, 한복, 예복 등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대구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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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 예규]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 경정청구로 평가방법 변경 안 돼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는 법인세 신고 시 신고서와 함께 제출하는 것이어서 경정청구를 통해 평가방법을 변경할 수 없다는 국세청 유권해석이 나왔다.국세청은 화폐성 외화자산 등 평가방법 신고서의 경정청구 가능 여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은 회신을 통해 “법인세법 시행령 제61조 제2항 제1호부터 제7호까지의 금융회사 등 외의 법인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 등을 보유한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6항에 따라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당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등을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2항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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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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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양남면서 잇따라 산불··· 대응 1단계 발령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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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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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모두가 고향으로 향하는 들뜬 분위기 속에서도, 도서 지역의 지리적 한계와 가족의 부재로 소외감을 느끼는 섬마을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행보가 이어졌다. 국민의힘 남진복 경북도의원은 지난 12일 울릉도 내 유일한 노인복지시설인 ‘송담 실버타운·양로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입소 노인 및 종사자들과 소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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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 "대덕연구단지 규모에 버금가는 핵융합 연구거점 조성하겠다"
윤병태 나주시장이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 "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이 아니라 기초지자체의 실질적 자치권 강화와 재정권한 보장이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12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한 행정·교육 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윤병태 시장은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과 함께 출연해 통합의 방향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