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소방서는 지난 21일 칠곡소방서 2층 회의실에서 소방안전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장해동 칠곡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과 소방안전협의회 회원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협의회 발전과 지역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와 공로패를 전달하고,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류병수 회장에게는 위촉패를 수여했다. 이어 2025년 소방활동 주요 실적과 2026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소방정책 추진을 위한 건의사항과 개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복지시설을 찾은 소방관들의 발걸음이 지역 상인과 주민들에게 든든한 안전 메시지를 전했다.명절 특유의 화재 위험을 낮추는 동시에 지역경제와 이웃 돌봄을 함께 챙기는 현장 중심 활동이 이어졌다.칠곡소방서는 지난 2일 관내 전통시장인 약목시장을 방
설 명절을 앞두고 물류 이동이 급증하는 가운데, 칠곡소방서가 화재 위험이 높은 물류창고를 직접 찾아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에 나섰다.칠곡소방서는 지난 26일 겨울철 화재 위험 증가와 설 명절을 대비해 지역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현장안전 지도방문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물류
칠곡소방서는 최근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인 약목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와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사회복지시설 2곳을 찾아 위문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박성열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장해동 칠곡소방서장 및 직원, 소방행정자문위원장, 소방안전협의회장,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이 함께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시장 내 점포를 방문해 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동참했으며 시장 상인과 군민을 대상으로 명절 기간 화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주택용소방시설 선물
칠곡소방서는 지난 28일 최근 강풍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화목보일러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 인접 마을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 지도방문을 실시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했으며, 농촌 지역에서 화목보일러 사용이 많고, 화재 발생 시 주택화재가 산림화재로 확대될 우려가 크다는 점을 고려해 추진됐다. 장해동 칠곡소방서장은 직접 산림 인접 마을을 찾아 화목보일러 사용 실태를 확인하고, 인근 사찰의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요령과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칠곡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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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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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집중단속에도 음주·무면허 운전 여전…추석 기간 일평균 293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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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백송 전 강원도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권한 이양과 규제 특례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조 전 회장은 최근 기고문을 통해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목표로 출범한 강원특별자치도가 3년을 맞았지만, 기대만큼의 제도적·재정적 성과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에 계류 중인 상황에서, 정부가 타 지역 통합특별시에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공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