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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위킵, AI·스마트물류 분야 산학협력 MOU 체결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은 9월 2일 AI 기반 풀필먼트 전문기업 위킵과 AI·스마트물류 분야의 연구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빅데이터, 자동화 등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물류산업에 대응하고,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산업 현장 경험 및 기술을 연계해 물류산업 발전과 전문인재 양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스마트물류 분야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물류...
부여군은 9월 7일부터 27일까지 21일간 부여 정림사지 일원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사비박사’로, 백제 사비시대의 문화와 기술 발전을 이끈 박사들과 그들의 유산 이야기를 첨단 미디어 기술로 재해석해 선보인다.정림사지의 역사적 공간과 프로젝션 매핑, 레이저 아트, AI 아트, 키네틱 아트, 인터랙티브 콘텐츠 등 다양한 미디어 기술을 결합해 3개 존, 16개 콘텐츠를 선보인다. 관람객은 야간에 정림사지 곳곳을 거닐며 백제의 지혜와 기술, 문화
연수구가 지난 4월 개관한 ‘전통음식문화체험관’을 중심으로 어린이 맞춤형 식생활 교육을 꾸준히 운영하며, 향후 청량근린공원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계획이다.현재 체험관은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과 연계해 유아 대상 식생활 교육을 매주 2회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론 수업과 체험 활동을 함께 구성해 어린이들이 전통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대표 프로그램인 ‘연수꼬마김치학교’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김치에 대한 이론 수업과 직접 김치를 담가보는 체험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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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이 공직사회 내 투명성을 강화하고 '종합청렴도 우수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기관장이 앞장서는 대대적인 청렴 혁신에 나섰다.강진군은 지난 2일 강진군 제2실내체육관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 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공연과 참여형 퀴즈를 접목해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청렴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추진되었다. 특히, 기관장인 강진군수가 직접 직원들과 소통하며 반부패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행사는 크게 1부 '소통·공감 청렴콘서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최근 집중호우로 산사태와 토사 유입 등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8월 17일부터 8월 28일 까지 현장 지원을 진행하였다.함양국유림관리소는 공무원과 산림재난특수진화대 등 총 10명 이상의 인력과 고성능 산불진화차, 다목적 산불진화차, 굴삭기, 카고트럭 등 장비 4대를 투입해 피해지역 복구작업에 참여하였다.현재 거제지역 식물원과 초등학교 등에 유입된 토사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피해시설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한 작업 실시하였다.복구작업은 관계기
서울시의회 양송이 부위원장은 제339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학교 관리자 교육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계적인 연수 운영을 촉구했다양 부위원장은 교육활동 보호와 관련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가 중요한 사회적 의제로 떠올랐다”며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겪는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제도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양 부위원장은 학교 관리자 대상 교육인 ‘서울 교육활동 보호 아카데미
박관열 광주시장은 1일 민선 9기 현장 중심 소통 행정 구현을 위해 추진 중인 ‘직통현장 100일’의 하나로 도시개발과 도로 개설, 공원 조성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단순한 진행 상황 확인을 넘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은 박 시장과 시 관계자들은 지역의 체계적 개발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 추진 방향을 검토하고 현안을 파악했다.이어 성남~장호원 자동차
경북 포항의 한 금속주조공장에서 기계 정비 작업을 하던 30대 남성이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전날인 3일 오후 2시 1
IBK기업은행이 수원특례시의 차기 시금고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향후 4년간 수원시 재정을 관리한다.기업은행은 수원특례시와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하고 차기 시금고 운영기관으로 재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약정에 따라 기업은행은 내년부터 2030년까지 수원시금고를 운영한다. 연간 관리 규모는 약 3조9000억원 수준이다.기업은행은 수원시의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기금을 단수금고 방식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지방세 등 각종 세입금 수납과 세출금 지급을 비롯해 지방재정 운영에 필요한 금고 업무 전반을 수행한다.기
신약개발 전문기업 바이젠셀의 ‘VT-EBV-N’을 활용한 국내 첫 첨단재생의료 치료가 9월 1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치료는 지난
▲ 김경옥 별세, 원희목 유한재단 이사장·원복자·원희순·원희자 모친상, 김혜경 시모상, 윤석기·김정환 장모상, 원소윤·원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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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 회생계획을 인가했지만 M&A는 아직 출발 단계다. 19개 자가점포 매각과 2000억원 DIP, 납품대금 변제, 67개 핵심 점포 전략과 추가 차입을 중심으로 홈플러스 회생과 M&A 성사 조건을 분석했다.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을 인가하면서 홈플러스가 청산 위기에서 벗어나 회생계획을 실행할 수 있는 법적 토대를 확보했다. 그러나 회생계획 인가는 홈플러스의 정상화를 보장하는 결정도, 새로운 인수자가 결정됐다는 의미도 아니다. 이제부터 점포 매각과 채무 변제, 공급망 정상화, 추가 자금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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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담론에서 대중문화와 인터넷 밈에 이르기까지, 사회를 관통 중인 단어를 하나 꼽으라면 단연 ‘근본’이다.얼마 전 출간된 제헌국회 관련 서적의 축사나 정치권의
6년째 비어있던 부산 남포동의 대형 상가 건물이 K뷰티 대표 거점으로 재탄생한다. CJ올리브영이 남포동 핵심 부지에 비수도권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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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학교가 지역 문화기관과 손잡고 대학의 전문 교육역량과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을 결합한 지역 맞춤형 교육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경동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는 지난 2일, 경동대 앵커사업단에서 ‘강원앵커 사업 연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문화기관이 각각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결해 새로운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하고,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직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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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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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울산본부는 3일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제18회 울산노총 의장기 족구대회’를 열었다. 51개 기업 조합원 1000여명,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김상욱 울산시장, 조용식 울산시교육감,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 양영봉 울산고용노동지청장,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유기석 울산양산경총 회장 등이 참석했다. 울산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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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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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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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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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최대 15% 할인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추석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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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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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셰프들, 제주 청정 식재료로 요리 대결 펼친다
제주산 흑돼지 등 청정 식재료를 활용해 세계 각국의 셰프들이 요리 실력을 겨루는 국제요리경연대회가 제주에서 열린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제주한라대학교에서 ‘제10회 제주향토음식품평회 및 세계조리사연맹 국제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제주도가 주최하고 ㈔한국조리사협회 제주도지회가 주관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대회에는 스위스를 비롯한 세계 9개국에서 국내외 정상급 요리전문가와 미래 셰프 등 240여명이 참가한다.참가자들은 제주 흑돼지 등 제주산 식재료를 필수 과제로 활용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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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코디 양기식 상무이사, 소유 주식 수량 3976주 보고…소유 지분율 0.08%
반도체 제조 장비 기업 더코디의 양기식 상무이사가 더코디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3976주, 지분율은 0.08%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8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3976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3976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3822원부터 3830원까지로 기재됐다.더코디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723억원, 부채총계 616억원이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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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FPS·MMORPG 동시 공세…‘스페셜포스’ 사전예약·‘이클립스’ 출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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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여·수신 거래자가 업권이 첫 출범한 1972년 이후 54년 만에 처음으로 1000만 명을 넘어섰다.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로 인한 대출수요 이동과 4%대 높은 예금 금리가 거래자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4일 저축은행중앙회 '2026년 6월 말 금융통계현황'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말 기준 전국 79개 저축은행의 여·수신 거래자는 총 1016만9270명이다. 직전 분기인 올해 3월 말 여·수신 거래자는 989만8952명으로 1분기 사이 27만318명의 거래자가 늘어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