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사천시와 하동군이 우주항공산업과 남해안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기반시설인 사천공항 확장 및 CIQ시설 설치를 정부에 공동 건의한다.박동식 사천시장과 김현수 하동군수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은 8월 10일 오후 3시 사천시청 시장실에서 '사천공항 확장 및 CIQ시설 설치를 위한 공동건의문'에 서명할 예정이다.이번 공동건의는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사천시와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하동군이 상생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사천시는 우주항공산업의 성장
의정부시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와 의정부소방서 화재예방과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등 필수 소방안전시설을 설치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복마을관리소는 사업에 앞서 의정부1‧2동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점검표를 활용해 소방안
부산 사하구는 지난 8월 6일 부산울산경남여성벤처협회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성금 82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부산울산경남여성벤처협회는 지역 여성벤처기업인들이 뜻을 모아 활동하는 경제단체로, 매년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전달식에는 사하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부산울산경남여성벤처협회 회장단 및 임원,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성금을 전달한 뒤, 향후 지역사회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부산울산경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유통과가 오는 8월 10일 진북면 지산1길 71에서 성산구 대원로66번길 13으로 청사를 이전하고 신청사에서는 8월 11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진북면의 농산물유통과 청사는 마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있던 곳으로 현재 농산물 유통 관련 업무를 비롯해 각종 농업 관련 교육이 개최되었다. 인근 농업인과 관련 민원인의 방문이 많았던 만큼 청사 이전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홍보와 안내를 강화했다.시는 기존 청사에 안내문과 청사 외부에 현수막을 게시해 청사 이전 사실을 알리고, 구산·진동·진북·진전
충북 단양교육지원청이 지역의 천문·지질 자원과 인공지능을 접목한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양교육지원청은 10일 교육지원청에서 초·중·고 학생 69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양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천문·지질 AI 점프업’을 개강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1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미래 역량을 키우고 단양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의융합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질·생태 자원과 천문 분야
2026 제주 해양레저 스포츠 페스티벌이 1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열린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 행사에서는 온 가족이 윈드서핑과 패들보드, 서핑보드, 카약, 딩기요트 등 다양한 종목의 해양레저 스포츠를 무료로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12일부터 15일까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되며 하루 100명, 나흘간 총 4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당일 현장에서 가능하다. 축제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패들링 대회와 세일링 대회가 열리며, 당일 현장에서 참가 신청할
프리미엄 헤어기기 전문 브랜드 JMW가 생활가전 브랜드 ‘바이툴즈’를 새롭게 선보이며 생활가전 시장에 진출했다.JMW는 10일 바이툴즈를 공식 론칭하고 첫 제품으로 음식물처리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JMW가 20여 년간 축적한 모터와 히터 관련 기술을 바탕으로 약 2년간 연구개발한 제품으로, 사용 편의성과 공간 활용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바이툴즈는 JMW가 헤어기기 중심의 기존 제품군을 생활가전으로 확장하기 위해 내놓은 신규 브랜드다. 첫 제품을 음식물처리기로 정하고, 소형 주거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
최근 아파트를 비롯한 공동주택에서 로봇주차시스템 도입을 검토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도심에서는 활용할 수 있는 부지가 제한돼 있어 한정된 공간에서 필요한 주차면을 확보하기 위한 대안으로 로봇주차가 주목받고 있다.로봇주차는 운전자가 지정된 공간에 차량을 맡기면 시스템이 차량을 이동해 보관하고, 필요할 때 다시 출고하는 방식이다. 다만 장비 성능이나 확보 가능한 주차대수만으로 도입 여부를 결정하기는 어렵다.도입 목적과 현재 설계 단계, 실제 도면과 건물 구조, 필요한 이동·보관·안전 기능, 차량 이용이 집중되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구성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연수를 잇달아 마련하며 ‘학생 성장 중심 교육’과 ‘함께 만드는 학교문화’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수업을 스스로 성찰하고 동료와 함께 개선하는 교사 전문성 강화부터 교육과 행정의 유기적인 협력까지 학교 현장의 변화를 뒷받침하는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쏠비치 양양에서 도내 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2기 중등 수업성장지원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를 진행한다.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자신의 수업을 스스로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우리 게임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압도적인 성과로 글로벌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토종 대작이 있다. 출시 불과 3달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글로벌 누적 판매량 600만 장을 달성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을 매료시킨 펄어비스의 대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그 주인공이다. 이제 글로벌 개발자들 사이에서 붉은사막은 단순한 흥행작을 넘어, 반드시 분석하고 배워야 할 ‘기술적 교과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10일 펄어비스는 오는 24일 독일 쾰른메쎄에서 열리는
고양시가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민관 합동 추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높인다.시는 스마트시티과에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추진단을 구성하고 8월 중 지역 각계 인사와 전문가, 시민이 참여하는 범시민 추진단을 출범시킬 예정이다. 행정 조직뿐만 아니라 시민이 논의 주체로 참여해 함께 뛰는 유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10일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는 고양시가 첨단 AI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대한민국이 AI 국제규범 논의 중심 무대에 서는 계기가 될 것"
글로벌 인기 게임 ‘던전앤파이터’의 라이브 서비스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개발사 ㈜네오플이 대규모 집중 채용 전형에 본격 돌입한다.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글로벌 게임 시장을 무대로 활약할 우수 인재들을 유치하기 위해 파격적인 주거 지원 및 분기별 항공료 지원 혜택을 전면에 내세웠다.넥슨컴퍼니의 핵심 개발 자회사인 ㈜네오플은 10일부터 제주본사를 기점으로 ‘던전앤파이터’ 프로젝트의 집중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네오플의 대표작이자 세계적인 팬덤을 형성한 온라인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의 라이
한국철도공사가 통합 철도앱 '코레일+'를 선보였다.
코레일은 지난 5일부터 9월 통합열차 승차권 예매를 시작한 가운데 이용 편의성을 높인 '코레일+'를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장 큰 변화는 승차권 예매절차 간소화다. 기존 7단계였던 예매 과정을 4단계로 줄이고 열차 소요시간과 정차 역수, 운임 등을 조회 화면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