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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주덕읍 ‘우리가 그린 삼방천 정원’ 행사 성료

충북 충주시 주덕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 ‘우리가 그린 삼방천 정원’ 행사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삼방천 정원에서의 미술작품 전시와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통해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와 예술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행사 기간 동안 삼방천 정원에는 학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접수된 미술작품 73점이 전시됐다.

정성껏 완성된 작품들은 삼방천 정원을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아름다운 야외 전시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이어 11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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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비영리단체 ‘공감을 꿈꾸는 사람들’이 지역 청소년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에 1200만원을 기탁했다.‘공감을 꿈꾸는 사람들’은 논산시와 계룡시를 거점으로 인문학 아카데미 등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로, 170여 명의 회원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2024년 10월 1000만원, 2025년 11월 1200만원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재단에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누적 기탁액은 3400만원에 이른다.황복주 이사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경제적 여건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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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안선을 따라 제주도 전체를 다시 걷기 시작했다.해안선을 따라 가다 보면 거의 바다를 접해 걷는 경우가 많다.사라봉에서 화북,삼양을 거치는 동안 해안가에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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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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