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는 도민과 관광객 누구나 제주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 영상 콘텐츠 5편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추가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제주의 역사와 문화 이해’란 제목을 단 해당 영상 콘텐츠는 지난 1월 공개한 6편에 이어 제작됐다.영상은 △김녕 바다 : 김녕 바다가 유독 에메랄드빛인 이유 △돌하르방 : 제주에서 가장 성공한 할아버지 이야기 △말 : 왜 사람은 서울로, 말은 제주로 보내라고 했을까? △오름 : 왜 어떤 건 산이고 어떤 건 오름일까? △4·3 : 제주
2026 제주생명평화대행진이 오는 27일 제주도청 앞을 출발해 조천, 김녕, 성산을 거쳐 강정까지 구간에서 진행된다.제주군사기지 저지 범도민대책위와 제주해군기지 전국대책회의 등 6개 단체로 구성된 제주생명평화대행진 조직위원회는 12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2026년 제주생명평화대행진 개최에 따른 기자회견을 열고 "일터와 일상에서의 모든 형태의 억압과 차별을 넘어 평등으로 가는 여정이 곧 평화로 가는 길이라는 확신과 함께 연대의 발걸음을 걷겠다"고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에는 홍기룡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
제주에 체감온도 33도 안팎의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29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지점별 낮 최고기온을 보면 제주 34.0도, 서귀포 32.4도, 한림 32.8도, 김녕 32.4도, 대정 32.5도, 성산 32.4도, 상예 34.4도, 한남·가시리 32.3도, 송당 31.0도 등 중산간 이상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넘었다.제주시지역은 동부와 서부에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날 오전 11시 북부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서귀포시에도 폭염경보가 이어졌고 제주시와 서귀포
낮에는 폭염, 밤에는 더위로 잠 못 드는 날이 이어지고 있다.한라산 성판악에도 기온이 30도를 넘는 등 해안 중심으로 형성된 폭염이 산지로 확대되면서 건강 관리는 물론 농작물 관리에도 비상등이 켜졌다.1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0분 기준 주요 지점별 일 최고 기온을 보면 성산 33.7도, 제주 33.6도, 구좌 33.4도, 대흘 33.3도, 우도 32.4도, 김녕 32.3도, 외도 31.1도, 애월 30.2도 등 제주시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넘어섰다.특히 오등 34.0도, 송당 33.2도, 와산 32.9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북울산새마을금고가 명촌지점에 마련한 ‘우리동네 MG갤러리’ 개관 1주년을 맞아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고 지역 문화예술 거점 역할 강화에 나섰다.북울산새마을금고는 지난 6일 명촌지점에서 박경수 이사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 MG갤러리’ 재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우리동네 MG갤러리는 회원과 지역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문화공간이다. 지난해 북울산새마을금고를 비롯해 전국 5개 새마을금고에 설치돼 운영을 시작했다.지난 1년 동안 갤러리에서는 전문작가와 지역작가가 참여하는 다양한
추경호 대구시장은 13일 ‘제3차 비상경제대책회의’ 를 주재하며, 지역 건설업의 오랜 숙원이었던 공공 공사 공구분할 제도와 지역건설업체 하도급률 상향, 건설업 금융지원 확대 등 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에 지역건설업계도 성명을 통해 대구시의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시책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대구 건설경기는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20
울주복지재단 중부노인복지관이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지역사회 취약노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협력한다.중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취약노인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지역 복지자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취약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한 이불세탁서비스를 중심으로 복지자원 연계와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취약노인 세대 이불세탁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봉사활동 협력, 후원물품 및 지역복지자원 연계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