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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취약계층에 추석 희망꾸러미 지원

에너지공단 노사가 추석을 앞두고 울산지역 취약계층에 명절 꾸러미를 지원하고 전통시장 물품 구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한국에너지공단은 14일 울산 중구 성안동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추석명절 희망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공단은 1,1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지정 기탁했다.

적십자사는 이를 활용해 지원물품을 구매하고 지원 대상 가구를 선정했다.

지원물품은 모두 지역 전통시장에서 구매했다.

최재관 에너지공단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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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병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8일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특화사업인 ‘사랑의 복주머니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뼈해장국과 삼계탕 등 간편식을 준비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며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폈다.박정영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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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물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지난 7월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인근 주민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총 45억원 규모의 지원책을 마련했다.CFS는 화재 현장 주변인 인천 서해구 석남1동과 신현동 일부 지역 주민들에게 생활지원금과 피해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화재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은 주민들의 회복을 돕기 위한 조치다.지원금은 대상 지역과 피해 정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석남1동과 신현동 일부 주민에게는 1인당 5만원의 생활지원금과 가구당 10만원의 피해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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