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복지재단 중부노인복지관이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지역사회 취약노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협력한다.중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취약노인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지역 복지자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취약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한 이불세탁서비스를 중심으로 복지자원 연계와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취약노인 세대 이불세탁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봉사활동 협력, 후원물품 및 지역복지자원 연계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명문화대학교 소방환경안전과에서는 중소기업 기술사관 육성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에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서 학생들은 오사카 하수도 과학관 및 환경시설조합 마이즈공장을 방문하여 수질환경분야의 최신 기술을 배웠으며, 쓰나미 고조스테이션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 두 번째 시즌 전시 ‘A Part of ’를 선보인다.‘A Part of ’는 ‘집’을 개인의 취향과 감성을 담는 무대로 재해석한 몰입형 전시로, 나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찾아보는 동시에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전달한다.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7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된다.이번 전시는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 ‘와다다곰’과 협업해 친근함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1층 전시홀과 5층 주거체험관에서 진행된다. 1층에서는
산청군의회는 장기화되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과 농업 현장의 상황을 고려해 2026년도 의원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고 관련 여비를 전액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농업용수 부족과 농작물 피해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군민과 어려움을 함께하고, 한정된 재원이 보다 시급하고 필요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도록 의원들이 뜻을 모아 이루어졌다.안천원 의장은 “가뭄으로 농업 현장을 비롯한 지역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군민과 함께하는 것이 지금 의회가 해야 할 역할”이라며 “의원 모두가 뜻을 모아 공무국외출장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후보가 13일 오후 광명전통시장을 찾아 시민과 당원들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경기·서울 권리당원 투표를 앞두고 광명을 방문한 정청래 후보는 “광명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환영에 감사드린다”며 “당원과 국민이 주인 되는 민주당, 개혁을 멈추지 않는 민주당을 만들겠다”며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과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소통했다. 한편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전당대회가 억측과 갈등이 아닌 치열한 경쟁과 서로에 대한 존중 속에서 치러지길 바란다”며 “경쟁이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비트코인이 지난해 10월 기록한 약 12만6080달러 고점에서 최근 6만달러 초반대로 밀린 가운데, 시장 일각에서는 이번 하락을 구조적 이탈보다 기존 사이클의 반복으로 보는 시각이 나오고 있다.13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자산운용사 반에크는 최근 보고서에서 현재 조정이 비트코인의 과거 4년 반감기 사이클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비트코인은 반감기를 거치며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고, 이 과정에서 신규 공급이 축소되는 구조를 갖고 있다. 반에크는 이런 구조가 이
하나은행이 한국세무사회와 유언대용신탁과 후견인 제도를 연계한 자산관리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하나은행은 13일 을지로 본점에서 한국세무사회와 '유언대용신탁 및 후견인 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한국세무사회 회원을 대상으로 유언대용신탁을 비롯한 신탁 관련 금융업무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상담을 제공한다.한국세무사회는 회원들이 고객 자산관리 과정에서 유언대용신탁과 세무사 후견인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 기관은 세무사의 고객관리 업무와 후견인 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서울시 ‘G3 서울 기획위원회’ 출범에 맞춰 공사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SH 미래비전위원회’를 출범했다.10일 첫 회의를 열고, 이현석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 김현아 가천대학교 사회정책대학원 초빙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선임했다.위원회는 서울시 ‘G3 서울플랜’과 연계해 부동산·주택 시장 변화, 주거 복지 수요, 건설 사업 여건 등 주요 현안을 검토하고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구성됐다.출범 후 100일 동안 업무 절차 개선,
마이크 노보그라츠 갤럭시디지털 최고경영자가 미국 정부의 지속적인 재정적자가 비트코인에 대한 강세 전망을 유지하게 하는 핵심 요인이라고 밝혔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노보그라츠는 미국 정부가 지출을 통제하지 못하는 구조가 결국 비트코인 투자 논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노보그라츠는 투자자이자 시장 평론가인 찰리 빌렐로의 게시물에 답하며 이러한 견해를 드러냈다. 빌렐로는 미국 연방정부가 7월 3340억달러의 세입을 거둔 반면 7660억달러를 지출해 월간 재정적자가 4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서비스 운영에 사용했던 네트워크 장비를 ICT 교육용으로 기증하고 현직 엔지니어의 실무 특강과 멘토링도 지원한다.토스는 한국전파진흥협회에 ICT 교육용 네트워크 장비 60여대를 기증한다고 14일 밝혔다.기증 대상은 토스 서비스 운영 환경에서 사용을 마친 네트워크 장비다. 제조사의 기술 지원이 종료되는 등 운영 장비로서의 역할은 끝났지만 교육용 실습에 활용 가능한 장비를 선별해 전달한다.토스는 기증에 앞서 장비에 저장된 설정 정보 등을 파기 절차를 거쳐 삭제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