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지난 2월 출생아가 533명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2019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인구도 늘었다.
지난달 기준 외국인을 포함한 총인구는 88만6440명으로 전월 대비 573명 증가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2월 한 달 동안 인구와 출생아 수가 동시에 증가하는 성장세를 나타냈다”며 “산업 기반과 정주 여건을 바탕으로 특례시 지정 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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