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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북 상가 공실률 `전국 최상위권'

올해 2분기 전국 상가 공실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세종과 충북의 공실률이 전국 최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대료는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부동산원이 30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일반상가 공실률은 13.4%로 2015년 1분기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았다.

종전 최고치였던 전분기도 넘어섰다.

규모별로는 중대형상가 공실률이 14.3%로 전분기보다 0.3%포인트, 소규모는 8.5%로 0....
사진설명 : 장마가 끝난 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27일 피서객들이 괴산 수옥폭포에서 폭포수가 만들어낸 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날리고 있다. /충북도 제공
올여름 충북도내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온열 집계가 시작된 지난 5월15일 이후 총 66명에 달한다.질환별로는 열사병 11명, 열탈진 47명, 열경련 3명, 열실신 3명, 기타 2명이다.전국적으로는 모두 1399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고 이중 사망자는 8명이다.특히 온열질환자 중 65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중은 30.2%였다. 특히 사망자는 7명이 65세 이상이었다.올 온열환자 통계가 보여주듯 폭염 피해는 고령층에서 피해가 두드러진다.국제학술지 `국제 환경'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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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일본 규슈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충북에서도 지진 신고가 접수됐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도내에서 지진 관련 유감 신고 2건이 접수됐다.이날 오후 4시36분쯤 충주시 용산동에서 “건물이 흔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4분 뒤 청주시 흥덕구에서도 “지진이 난 것이 맞느냐”는 신고가 들어왔다./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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