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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세청 산하 세무서 14곳 …세무대·경북·서장역임 1회 '최다'

13시간전
8월 현재 대구지방국세청 산하 세무서 14곳 중 세무대 및 경북 출신, 서장 역임 1회가 '최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올 6월 30일자 인사를 분석한 결과이다.

임용구분으로는 세무대 출신이 12명이고, 7급공채가 2명이다.

세무대 출신은 전재달 북대구서장이 7기이고, 이병탁 남대구서장과 임종철 서대구서장, 박준배 영덕서장 8기, 이동훈·김대중·윤재복 서장이 10기, 이규진 안동서장 12기, 강민성 김천서장과 김유신 포항서장 14기, 채진우 수성서장과 김주식 상주서장 15기 이다.

출신지로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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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회계기준원은 오는 9월 3일 오후 3시,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지속가능성 공시, 새로운 기준의 시대 - 기준과 로드맵, 기업 준비, 그리고 향후 과제'를 주제로 개원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자본시장의 변화와 우리나라 공시기준 및 이행 지원 방안을 함께 살펴보며, 기업의 준비와 의무공시 시대의 과제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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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은행들의 자본건전성 지표가 올해 2분기 들어 순이익 실현과 유상증자 등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은행이 감독 당국의 규제 비율을 넉넉하게 웃돌며 양호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금융감독원이 31일 발표한 ‘2026년 6월말 국내은행 BIS 기준 자본비율 현황’에 따르면, 6월말 기준 국내은행의 보통주자본비율은 13.62%로 지난 1분기 말 13.50%보다 0.12%p 상승했다.같은 기간 기본자본비율은 14.84%로 0.08%p 올랐고, 총자본비율 역시 15.77%로 전 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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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를 퇴직하고 1년이 지나면 임원으로 복귀하는 길이 차단된다. 또 농축협 조합장이 앞으로 농협중앙회장 선거에 출마할 때는 조합장직을 사퇴해야 한다. 농협중앙회는 지난 8월 27일 농협본관 대강당에서 임시 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정관을 개정했다. 개정된 농협중앙회 정관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인가를 받으면 바로 시행된다. 농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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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술로 독자 설계 및 건조된 3,000톤급 1번 잠수함 도산안창호함이 161일간 태평양을 왕복 횡단하며 연합훈련 임무를 성공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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