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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교통문화지수 `낙제점' … 행정적 무관심 탓

충북 지역의 교통안전 수준이 지자체의 행정적 무관심으로 `낙제점' 수준이다.

23일 발표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북은 17개 광역시도 중 12위에 그치며 D등급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8위에서 무려 4계단이나 하락한 수치다.

지자체의 정책 의지를 나타내는 `교통안전 실태' 부분도 마찬가지다.

지자체의 교통안전 예산 확보 노력은 전국 13위로 D등급에 머물렀다.

특히 최근 급증하는 고령 운전자 사고 대책으로 주목받는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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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여일 앞둔 20일 충북 지역 시장·도의원·시의원 출마 예정자들이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20일 충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시·도의원과 구·시의원 및 장의 선거 예비후보자등록 첫 날인 이날 오후 6시 기준 선관위에 등록한 시장 예비후보자는 총 12명이다.청주시장 예비후보자로는 더불어민주당 김근태 농업회사법인 함깨 대표이사·이장섭 전 국회의원·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국민의힘 서승우 청주시 상당구 당협위원장 총 4명이 등록을 마쳤다.충주시장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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