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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방서, 여름철 급류사고 대비 구조대원 특별훈련 실시

충북 단양소방서는 지난 28일 가곡면 하덕천교 일원 하천에서 소속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급류구조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하천 범람 등 자연재난으로 발생할 수 있는 급류사고에 대비해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류, 수중 장애물 등 다양한 위험요인이 존재하는 급류 환경을 가정해 실전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훈련에서는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인명구조 기술과 전문 구조장비 활용법을 집중적으로 익혔다.

  구조대원들은 △급류 환경 위험요인...
마약을 전달하고 투약한 동남아 국적 A씨가 경찰에 구속됐다.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8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 송치했다.A씨는 던지기 수법으로 투약자에게 필로폰을 건네주는 전달책 역할을 하면서 본인도 투약 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올여름 충북도내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온열 집계가 시작된 지난 5월15일 이후 총 66명에 달한다.질환별로는 열사병 11명, 열탈진 47명, 열경련 3명, 열실신 3명, 기타 2명이다.전국적으로는 모두 1399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고 이중 사망자는 8명이다.특히 온열질환자 중 65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중은 30.2%였다. 특히 사망자는 7명이 65세 이상이었다.올 온열환자 통계가 보여주듯 폭염 피해는 고령층에서 피해가 두드러진다.국제학술지 `국제 환경'에 따르
28일 오전 11시28분쯤 충남 아산시 읍내동 한 식당 안으로 차량이 돌진했다. 이 사고로 식당 안에 앉아있던 손님 3명과 운전자 등 모두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60대 운전자가 식당 앞 주차장에서 주차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아산소방서 제공
말다툼을 하다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베트남인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보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8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11시30분쯤 그의 자택에서 같은 베트남인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얼굴을 다친 B씨는 병원에 옮겨졌고,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평소 친하게 지내던 이들은 이날 A씨 자택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말다툼을 벌였고, 격분한 A씨가 근처에 있던 흉기를 들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이용주기자dldyd
28일 일본 규슈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충북에서도 지진 신고가 접수됐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도내에서 지진 관련 유감 신고 2건이 접수됐다.이날 오후 4시36분쯤 충주시 용산동에서 “건물이 흔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4분 뒤 청주시 흥덕구에서도 “지진이 난 것이 맞느냐”는 신고가 들어왔다./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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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대사관 미 해병대 경비대원들과 함께 성조기를 게양하며 주한미국대사로서의 임기를 상징적이고...
7월 31일 문화 지형은 한국 그래픽노블의 세계 만화상 수상, 가족의 상처를 정면으로 바라본 독립 다큐멘터리의 이례적 흥행, 식민 통치의 물성을 드러내는 조선총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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