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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호수공원 레이크하우스 23일부터 운영 재개

2시간전
청라호수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휴식과 여가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한 편의시설인 레이크하우스가 운영을 재개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 레이크하우스가 23일부터 매점, 수상레저시설, 카페테리아 영업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2019년 준공한 청라 레이크하우스는 매점, 수상레저시설, 카페테리아가 각각 별도 운영됐으나 지난달 공개입찰을 통해 통합 운영사업자를 선정했다.

운영 기간은 5년, 연간 사용료는 1억4,000만원이다.

앞서 카페테리아는 2024년 12월, 매점과 수상레저시설은 지난해 5월부터 운영을 중단했다.

청라...
6일전
인천시가 영종구 삼목항을 지방어항으로 신규 지정하고, 체계적인 다기능 어항으로 개발하기 위한 어항개발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인천광역시는 영종구청, 인천수산업협동조합, 운서어촌계, 삼목선주영어조합법인 등 유관기관 및 어업인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목항 어항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11일 개최했다.현재 삼목항은 어촌정주어항으로 관리되고 있으나, 기상 악화 시 어선들이 안전하게 피항할 수 있는 시설과 상시 접안 공간이 부족해 그동안 어업인들로부터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따라 인천시는 지난 3
7일전
서해구 아파트 시장이 매매와 전세 모두 인천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10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인천 아파트 매매가격은 0.03% 상승했다.전주 대비 0.02%포인트 오른 것으로 17주 연속 상승세다.인천 아파트값은 지난달 10일부터 4주 연속 0.01% 상승률을 기록하다가 이번 주 상승 폭을 확대했다.인천 9개 자치구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은 곳은 서해구가 차지했다.신설 지역인 서해구는 지난 7월 행정구역 개편 반영 이후 한 차례도 하락하지 않고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올
4일전
‘제35회 인천청소년 가요제’ 본선이 11월 열린다.인천시설공단 인천시청소년수련관은 10월 24일 예선을 거쳐 11춸 21일 ‘제35회 인천청소년 가요제’ 본선을 수련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인천청소년 가요제’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며 성평등가족부와 인천시교육청이 후원하는데 코요테의 신지, 김수찬 등 가수들이 청소년 시절 참가한 역사와 전통이 깊은 청소년 음악 축제다.전국의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제35회 인천청소년 가요제’ 참가 신청은 14일~10월 13일 QR코드를 통
5일전
인하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2천662명 모집에 3만6천992명이 지원하여 13.9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주요 전형별로 살펴보면 학생부종합)전형은 11.14대 1, 학생부종합)전형은 8.43대 1, 학생부교과전형은 438명 모집에 2천762명 지원하여 6.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논술우수자전형은 457명 모집에 1만6천831명이 지원해 36.8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실기
6일전
섬에서는 안개와 바람이 제일 두렵다. 마을 어귀에 이 시그널이 수평이 되면 마을사람들이 긴장한다53년 전, 꽃길만 걷던 어린 처녀가 있었다. 그 처녀는 스무 살에 서해의 외로운 섬 문갑도로 시집을 와 누군가의 아내가 되고 며느리가 된다. 얼마 뒤, 아들이 태어났고 전기도 없던 시절이니 섬 세간이 오죽했고 먹거리 또한 변변한 것이 없었다. 가족들을 위해 갯벌과 갯티로 나가 바지락을 캐고, 갱을 따 온다. 김틀에 김을 부어 김도 만들고 겨울이 돌아와도 허리도 제대로 펴지 못한 채 굴을 따 가족들 밥상에 올린다. 아들을 육지로 유학 보내
7일전
인천시가 예산 소진으로 지난 7월 16일부터 일시 중단했던 인천e음 캐시백 지급을 2달여만인 9월 18일부터 재개한다.당초 9월 21일부터 재개할 예정이었으나, 국비 추가 교부와 시의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일정이 앞당겨지면서 지급 시점을 사흘 앞당겼다.캐시백 비율은 10%다. 특별히 추석을 앞둔 9월 18일부터 30일까지는 월 결제 한도를 100만 원으로 확대해 최대 10만 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10월부터 12월까지는 월 결제 한도가 50만 원으로 조정된다. 캐시백 비율은 10%가 유지되므로 월 최대 5만 원의 캐시백을 받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회기 중 배우자가 아닌 여성과 호텔에 출입해 물의를 일으켜 의원품위유지 위반 등으로 징계 절차에 회부된 A 시의원에 대해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을 권고하기로 했다. 광명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17일 오후 3시 회의를 열고 A의원이 자진사퇴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윤리특별위원회에 제명을 권고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는 전체 위원 7명 가운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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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는 지난 16일 베니키아 호텔에서 ‘2026 상공인과 대화’를 개최해 기업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서산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내 상공인 7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지역경제 발전과 직결된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관내 업체의 지역 공사 참여 확대, 석유화학단지 위기 극복 및 체질 개선을 위한 행정 지원 방안이 주요 화두로 올랐다.시는 현재 입찰 공고문에 지역 업체 도급·하도급 권장,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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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17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하고 형사사법절차 개편 관련 고유법안 1건과 타위원회 법안 9건을 심사·의결했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형사사법절차 개편에 맞춰 성폭력범죄와 노인·장애인 학대 관련 범죄,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등의 전건송치 의무를 제도화하는 관련 법률 정비도 함께 진행했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7일 전체회의를 열어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하고 법사위 소관 고유법안 1건을 심사·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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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독과, ‘독이 든 나무의 열매에도 독이 있다’는 뜻으로, 위법한 방법으로 얻은 증거는 증거로 인정할 수 없다는 말이다.우리나라도 대법원 판례에 의해 위법한 상태에서 얻어진 증거는 유죄의 증거에서 배제하고 있다. 다만, 위법 수집된 증거라도 중간 단계에서 위법성이 단절 또는 희석됐다고 인정되면 증거 능력으로 인정될 수 있다.▲지난 15일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독수독과’라는 말이 등장했다.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 한동훈 의원이 통화 녹취록을 공개하며 총공세에 나서자 박지원 의원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와 경주정보고등학교가 협약형 특성화고와 전문대학을 연계한 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
경남 제조업에 피지컬 인공지능을 접목하려면 어떤 구상이 필요할까. 이 물음에 답을 얻고자 산·학·연 협력 논의가 창원에서 본격화한다. AI·산업 분야 기업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은 9월 17일 단국대학교 글로벌산학협력관에서 열린 '2026 단국 민·산·학 오
레벨인피니트는 17일 '승리의 여신: 니케'에 스토리 이벤트 코인 러쉬 쇼다운을 선보였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스토리 이벤트는 3대 기업 박람회 현장에서 플랜 C
대한의사협회가 비대면진료 초진 시 처방일수를 7일 이내로 제한하는 방안을 향후 하위법령에 반영해야 한다고 정부에 요구했다.원격의료업계가 이용자 설문조사를 근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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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주박물관이 추석 연휴를 맞아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옥외뜨락 일대에서 ‘2026년 한가위 민속놀이마당’을 개최한다. 행사 기간 동안 옥외뜨락과 본관 앞에서는 윷놀이·투호·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비롯해 사물놀이, 옛 생활도구 체험, 달토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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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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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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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 ‘2026 SEOUL TEX & TECH’ 부스 운영 성료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가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1층 DDP 쇼룸에서 열린 ‘2026 SEOUL TEX & TECH’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디토앤디토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조기업의 샘플 제품을 매개로 한 1:1 바이어 상담회와 함께 AI를 활용한 상품기획 및 K-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함께 진행돼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센터는 서울의류협회와 협력해 금천 패션 제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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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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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는 9월 17일 신라스테이 서부산에서 부산지역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대상으로‘2026년 부산지역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도입·공급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에 참여하는 도입·공급기업과 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2027년 스마트공장 지원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참여기업, 회계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해 내년도 사업 변화와 사업비 집행·정산,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개선사항 등을 논의했다.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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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칼럼] 노모의 죽음으로 보는 의료개혁 필요성···⑩지방 곳곳 안동병원은 정부 책임
기자 주 : 이 고발칼럼은 기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칼럼 속 환자는 기자의 어머니다. 아들로서 어머니의 사망 과정을 복기하는 것이 고통스럽기는 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을 고발칼럼으로 재정리하고자 한다. 그 이유는 이를 통해 의료개혁 필요성과 이재명 정부에 좀 더 적극적인 의료개혁을 촉구하기 위해서다. 9월 4일 KBS 1TV ‘추적 60분’ 147회 방송에서 ‘N수 사회’ 2부작-1부 ‘대입 N수, 입시에 갇힌 아이들’이 방송됐다. 의대에 가기 위해 대학을 다니면서 입시를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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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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