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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학교-오산시농협, 소국화 출하 농촌일손돕기

한신대학교 하하봉사단과 오산시농협 임직원 봉사단이 함께 11일 오산시 서동 소재 농가에서 농촌봉사활동과 농심천심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농촌봉사활동에는 한신대학교 학생 10명을 포함한 20여명이 참여해 소국화 출하 작업을 도왔으며, 참여 학생들은 “아름다운 꽃을 보며 봉사활동을 하니 바쁜 일상과 학업에 지친마음이 치유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기택 조합장은 “이른 봄 감자 심기 파종부터 오늘 국화 출하까지 농업의 시작과 결실을 함께해주어 한신대학교 대학생 봉사단에 감사하다”고...
용인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의 무용감독으로 김시원을 최종 선발했다.김시원 무용감독은 젊고 감각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 , 등의 작품 안무를 창작하고, 방송 Mnet 「스테이지 파이터」 TOP 12에 선정되는 등 차세대 한국 무용가로 평가받고 있다. 다양한 교육 경험과 젊은 예술적 감성을 바탕으로 꿈의 무용단 ‘용인’의 한국무용 문화예술교육 프
영주교육지원청과 영주시는 8일 영주시청 제1회의실에서‘2026년 영주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였다.영주교육행정협의회는 2010년부터 운영되어 온 협의체로 영주교육지원청과 영주시가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서는 ▲학생 통학로 개선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교육사업 발굴·추진 등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한국전쟁 시기 국가 권력에 목숨을 잃은 민간인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위령제를 봉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위령제는 한국전쟁을 전후해 광주 일대에서 발생했던 민간인 집단 희생 사건의 피해자와 유족들의 억울함을 달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오는 11일 오전 10시 30분 북구가족센터 대강당에서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광주유족회 회원을 비롯해 제주 4·3 희생자 유족회, 여순사건 유족회, 지역 시민단체 회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될 예정이다.이날 위령제
경북교육청은 8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소강당에서 본청 각 부서와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회계 업무 담당자 11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비특별회계 회계업무 담당자 직무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회계업무 담당자의 직무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회계업무 처리와 건전한 교육재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규 회계업무 담당자들이 업무 전반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무에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현장 활용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연수에서는
청송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9월 1일 지역사회 참여로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을 신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이번에 새로 지정된 치매극복선도단체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광덕교회 1곳이며, 치매안심가맹점은 태권도진보체육관, 문향, 대천댁한옥별채 3곳이다.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되면 종사자 모두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여야 하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더 나아가 주민에게 긍정적인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청정 문경의 맛과 정성을 담은 농특산물이 특별한 가격으로 찾아온다. 문경시는 오는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21일간 ‘2026 추석맞이 문경 농특산물 특별할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로 인한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가의 판로를 확대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이번 할인전에서는 문경을 대표하는 붉은 보석 오미자부터 당도 높은 문경사과, 신선한 표고버섯 등 명절 인기 선물용 농특산물 54개 품목을 기존 판매가 대비 최대 2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
한국수력원자력이 사측과 노동조합, 감사까지 함께하는 반부패·청렴 실천에 나서 공정하고 투명한 사내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힘을 합친다.한국수력원자력은 15일 경주 본사에서 '2026년도 제3차 청렴위원회'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 실천 서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청렴위원회에는 김회천 사장과 강창호 노조위원장, 강민구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해 본사 전 처·실장이 참석해 '공익신고 활성화 캠페인', '반부패·청렴 연계 감사 실적' 등을
경북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 전광판에서 중국 전통 의상을 '한복'으로 잘못 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최근 보문관광단지 수상공연장 인근 광장에 'POST APEC 미디어월'을 이전 설치하고 시운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화면을 송출했다.해당 전광판은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당시 보문관광단지 호반광장에 설치됐던 시설물이다.문제는 전광판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화면에는 '중국'이라는 국가명과 함께 중국풍 전통 의상을 입은 인물
SK이노베이션과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흡수합병을 앞두고 주주 설득에 나섰지만 현장의 시선은 마냥 우호적이지 않았다. SK이노베이션은 SKIET를 독립 법인으로 방치할 경우 채무불이행 가능성까지 발생할 수 있다며 합병의 불가피성을 강조했지만, 주주들은 적자 자회사 합병에 따른 지분 희석과 배당 중단, 구체적인 주주환원책 등을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다.SK이노베이션은 14일과 15일 서울 여의도 Two IFC에서 주주간담회를 열고 SKIET 합병 추진 배경과 합병 이후 사업 방향,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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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경북지역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하면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는다.경북도는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국내산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추석 명절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해양수
한국세무사회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2016년 취약계층 의 세금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전국 모든 지방정부에 설치한 ‘마을세무사’ 제도 10주년을 맞았다.세무사회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전국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과 장보기 행사를 펼치고 있다.특히 추석을 맞아 전국 50여개 전통시장에서 지방세무사회와 지역세무사회가 시․군․구 지방정부와 함께 ‘2026 추석맞이 전통시장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무료세무상담 및 장보기 행사’를 펼친다. 그 일환으로 15일에는 한국세무사회가 서울 돈암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관광벤처기업의 사업 확대와 투자 유치, 민관 협력을 지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2026 관광기업 이음주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관광벤처기업과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 투자기관 등을 연결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관광산업 내 협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행사의 표어는 ‘함께 만드는 관광의 내일, 투게더’다. 행사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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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근무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이 소방점검에서 탈락했는데도 이후 수원시의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지정되는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후보자 배우자의 육성 녹취를 근거로 심사 과정과 바우처 기관 지정 경위를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주 의원은 15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김 후보자 배우자가 근무하는 ‘한국아동발달 사회적협동조합’이 소방점검에서 탈락한 뒤 심사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받았다는 취지의 발언이 녹취에 담겼다고 밝혔다. 해당 자료는 주 의원 측 주장과 녹취 내
농업의 시작은 땅이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과 열정을 갖춘 농업인이라도 농사지을 땅이 없다면 그 가능성을 펼치기 어렵다. 특히 농촌의 고령화와 농업인력 감소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한정된 농지를 필요한 농업인에게 연결하고, 농업생산의 기반으로서 그 가치를 높이는 일은 우리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중요한 과제다. 농지은행의 역할도 바로 여기에 있다.정부의 2027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안에는 우리 농업·농촌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이 담겼다. 특히 청년농 육성과 농업구조 개선을 위한 농지 지원이 크게 확대될 예정이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새마을지도자노은면협의회는 15일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복 1%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협의회는 간장, 부침가루, 당면, 설탕, 콩기름, 부탄가스 등 알찬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취약계층 56가구에 직접 전달했다.회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생활 불편을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같은 날 기독교한국침례회 주사랑교회도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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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현장에서 계측값이 관리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즉각적인 공사 중지와 함께 정밀 원인 조사를 진행했다. 무리한 공사 강행보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방침이다.인천광역시는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6공구 006 정거장 구간의 굴착공사 중 지표침하 및 지하수위 계측값이 지하안전평가서상 관리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지난 6월 22일부터 해당 굴착공사를 선제적으로 중지하고 안전 확보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006 정거장 구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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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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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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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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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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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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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365억 들여 바이오기업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전북 정읍시가 365억 원을 투입해 바이오기업의 입주·생산·정주를 한곳에서 지원하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에 나섰다. 정읍시는 지난 11일부터 바이오산업 핵심 시설로 추진하는 ‘정읍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축 설계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센터는 국비 160억 원과 시비 205억 원 등 총 365억 원을 들여 연면적 약 1만281㎡, 지하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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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제316회 제1차 정례회…재정·산업·관광 등 현안 집중 점검
전북 정읍시의회가 지역 발전전략과 재정 운용, 산업·관광·교통 등 시정 전반의 현안을 집중 점검하며 정읍시의 대응 강화를 촉구했다. 정읍시의회는 15일 제31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질문을 진행했다. 김석환 의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정읍의 발전전략과 균형발전 방안, 옛 정읍경찰서 부지 활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질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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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재사회서비스협회, 대천여상과 맞손…지역 여성 청소년 직업역량·취업 지원 강화
충남 보령에 주소를 둔 인재사회서비스협회가 지역사회 여성 청소년들의 직업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전문인력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대천여자상업고등학교와 손을 잡았다. 인재사회서비스협회는 15일 대천여자상업고등학교와 특성화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대천여상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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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불안 속 맞춤형 지원 총력"···전북TP, 제3차 중소기업 밀집지역 위기대응협의회 개최
전북테크노파크가 본부동 교육장에서 도내 산업 밀집지역의 위기 극복 및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제3차 중소기업 밀집지역 위기대응협의회'를 개최했다. 전북TP에 따르면 이번 협의회는 최근 실시된 도내 중소기업 밀집지역 모니터링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 침체 징후를 사전에 포착하고 지역 기업의 경영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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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동백IC 조기 착공' 간담회 개최…"사업 챙길 것"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국회의원이 15일 용인미디어센터에서 ‘동백IC 조기 착공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일정을 점검했다. 이언주 의원실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