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재 제조·가공 업체 대동스틸의 임지현 전무이사가 소유한 대동스틸 주식 수량이 50만주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17일 주식 수는 50만1126주, 지분율은 5.1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8일 주식 수는 100만1126주, 지분율은 10.3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0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5.18%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8일 보통주가 50만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