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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영란은행 승인 받아 디지털 증권 샌드박스 진입

HSBC가 영란은행 승인을 받아 영국 디지털 증권 샌드박스에서 디지털 자산 플랫폼 'HSBC 오리온'을 운영하게 됐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HSBC 오리온은 디지털 증권의 발행, 사후관리, 결제를 지원한다.

HSBC 오리온은 샌드박스 안에서 디지털 증권 예탁기관으로 운영된다.

영국 디지털 증권 샌드박스는 증권 시장에서 새 기술을 시험하는 규제 환경이다.

HSBC는 영란은행으로부터 샌드박스 가동 승인을 받은 첫 기업이라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디지털 형태로 직접 발행되는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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