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구립도서관은 18일부터 선착순으로 ‘2026년 9월 독서의 달’ 행사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독서의 달 행사는 ‘전통’이라는 공통 주제로 기획됐으며, 책을 통해 전통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를 마련한다.이와 함께 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강연과 체험,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총 3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9월 한 달 동안 4개 도서관이 함께 운영하는 5개의 공통 행사로는 신규 회원을 위한 ‘첫 만남, 첫 대출’, 연체 도서 반납 후 신청하면 대출 정지를 풀어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