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12일 수석대변인에 오창근 충북도의원을 임명했다.대변인에는 △김해아 청주시 상당구지역위원회 홍보소통위원장 △박대용 청주시 서원구지역위원회 자치분권위원장 △박수민·한용진 청주시의원 △이준호 충주시지역위원회 운영위원 △박영순 제천시·단양군지역위원회 사무국장 △김도화 전 보은군의원 △김종진 증평·진천·음성군지역위원회 직능위원장이 선임됐다.이번 대변인단은 각 지역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구성됐다.오 수석대변인은 “송재봉 도당위원장을 중심으로 충북도당이 원팀으로 단합해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의 차기 도당위원장이 송재봉 의원과 이영신 전 청주시의원가 2파전으로 오는 8월1일 치러진다.충북도당은 오는 8월1일 청주 CJB미디어센터에서 정기당원대회를 열고 차기 도당위원장을 선출한다고 27일 밝혔다.차기도당위원장에는 이영신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과 송재봉 의원이 출마했다.오는 30일과 31일 이틀간 충북도당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온라인 투표 합산으로 승자를 가린다.도당위원장 선출 결과 발표 후에는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충북 합동연설회가 열릴
다음달 12일 임기가 끝나는 청주시체육회 사무국장에 연철흠 전 충북도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청주시는 민선9기 출범에 맞춰 시체육회 사무국장을 교체하기로 하고 차기 사무국장으로 연 전 충북도의원을 검토하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연 전 의원은 청주농업고와 청주대를 졸업했으며 청주지역 민주청년연합 초대 사무국장,국민정치연구회 이사, 열린우리당 충북도당 상무위원, 7~9대 청주시의원, 10~11대 충북도의원 등을 거쳤다.시는 또 청주시장애인체육회 변창수 사무국장 역시 이달 말을 끝으로 자리에서 물러나고 다음 달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충주시지역위원회는 지난 18일 충주국제무예센터에서 지역당원대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지역위원회의 출범과 함께 변화와 혁신을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행사에는 이광희 국회의원, 유영기 충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고문, 당원 등 지역 주요 인사 60여명이 참석했다.곽명환 지역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시장선거 재검표는 끝났고 우리의 진정한 승부는 지금부터 시작”이라며 “과거의 결과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과 함께하는 민주당, 변화와 혁신으로 충주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 “젊고 전문성
충북 여야가 차기 도당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새 지도부를 출범시켰다. 6·3 지방선거에서 지역 민심이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충북 여야의 새 지도부가 내년 총선을 앞두고 내부 결집을 통해 승리를 위한 경쟁력을 갖출지 주목된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지난 1일 청주 CJB미디어센터에서 정기당원대회를 열어 송재봉 의원을 차기 충북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앞서 국민의힘 충북도당 역시 지난달 27일 김동원 청주 흥덕 당협위원장을 신임 충북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여야 새 충북도당위원장은 `원팀' 을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아동 성매매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을 제명 처리했다.국민의힘 충북도당은 20일 제9차 운영위원회를 열어 최 전 의원 제명의 건을 원안 의결했다고 밝혔다.앞서 국민의힘 충북도당 윤리위원회는 지난 15일 열린 긴급회의에서 최 전 의원의 제명을 결정한 바 있다.최 전 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2∼3차례에 걸쳐 차량과 모텔 등에서 중학생과 성관계를 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이 같은
장천배 증평군의회 의장이 21일 증평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윤리심판위원회의 ‘제명’ 처분에 대해 “저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결과로 여기고 송구할 따름”이라며 “재심 청구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장 의장은 ‘국민의힘과의 야합’으로 인해 의장 선거에 당선됐다는 보도에 대해 “선거는 개개인의 소신과 판단에 따른 자율적이고 정상적인 투표였다”며 “결과만을 놓고 밀실 야합이라 단정 짓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의할 수 없다”고 답했다.그러면서 “갈등과 반목의 시간은 뒤로하고, 군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차기 도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공식 절차에 들어갔다.국민의힘 충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6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차기 충북도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투표 방식과 후보자 등록 일정 등 선거 전반에 관한 사항을 의결했다.도당 선관위는 20일부터 22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공고하고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후보 등록을 마친 뒤 23일부터 선거운동이 시작된다.도당위원장 선출은 27일 이뤄진다. 후보가 1명일 경우 운영위원회를 열어 ARS 찬반투표로 선출하고 2명 이상이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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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지난 15일 울산 문화예술회관에서 울산 RCY 단·회원 및 지도교사 48명이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에 참여해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울산 RCY 단·회원들은 이번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행사장 안내와 광복절 독립유공자 유족들을 보좌하는 등 활동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했다.특히 단·회원들은 광복절은 맞아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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