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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매일 쓰는데 데이터센터는 모른다?…영국인 절반만 '인지'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영국인 절반가량만 시설의 개념을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지도는 높아졌지만 전력 소비 등을 둘러싼 부정적 인식은 오히려 확대됐다.

8일 IT 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운영업체 텔레하우스가 실시한 조사에서 영국인의 52%가 "데이터센터라는 용어를 알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는 2024년 40%에서 12% 높아졌다.

그러나 응답자의 59%는 "데이터센터가 정확히 무엇이며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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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9월 8일 남구평생학습관에서 구민에게 지역 대학의 수준 높은 강연을 체험하고 평생학습 참여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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