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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제43회 수원시 문화상 후보자 추천 공모

수원특례시가 제43회 수원시 문화상 후보자를 10월 15일까지 공모한다.

수원시 문화상은 문화예술 진흥, 지역사회 발전에 공적이 큰 시민에게 수여한다.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봉사, 체육, 언론 등 6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추천권자는 ▲부문별 관련 단체·기관의 장 ▲전문대학 이상의 총·학장 ▲경기도 교육감, 수원교육장 ▲구청장 ▲수원시민 50인 이상이다.

수상 자격은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수원시에 거주하며 시상 부문에 공적이 뛰어나 지역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인정되는...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양평호 의원은 9월 7일 암사아리수정수센터를 방문해 정수센터 주요 현황과 취수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강동 한강그린웨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국가보안시설 관리 및 취수원 보호 문제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서울시민에게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는 핵심 기반시설인 암사아리수정수센터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한강 수변공간 조성과정에서 시민 접근성과 식수 안전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암사아리
상주시는 9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인 ㈜SPC GFS, 산지 신선농산물 유통에 강점을 가진 농협유통과 ‘상주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 및 상생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상주의 농산물 생산 기반과 전문 유통기업이 보유한 유통·판매·물류 역량을 연계해 상주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하고, 급변하는 농산물 유통환경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안재민 상주시장을 비롯해 윤진 ㈜SPC GFS 대표이사, 이상문 농협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8일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진행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에 동참했다.캠페인은 이날 오전 화곡역 역사 내에서 진행됐다. 구청을 비롯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강서구한의사회 등 3개 기관과 병의원 12곳이 함께했다.진 구청장은 ‘생명나눔실천’이라고 적힌 어깨 띠를 두르고 구민들에게 장기기증의 중요성을 알렸다. 연신 ‘생명나눔에 동참해 주세요’를 외치며 구민들에게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구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구로구가 추석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선물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했다.구로구나눔네트워크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전달식은 지난 7일 오후 구로구청 본관 앞에서 열렸으며, 장인홍 구로구청장과 구로희망복지재단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선물꾸러미는 구로구나눔네트워크를 통해 모금된 성금 2천만 원을 활용해 마련됐으며, 한우곰탕·사골곰탕·삼계탕·육개장·소고기미역국·라면·약과·식혜 등 가정간편식과 명절 간식을 포함한 총 13종의 식료품으로 구성됐다.지원 대상은
강동구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7일, 제325회 정례회 기간 중 강동구민회관과 온조대왕문화체육관, 천호 스크린 파크 골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이용 환경 등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관련 조례안 및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대상 시설의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여건을 안건 심사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회는 먼저 강동구민회관을 찾아 대강당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시설물의 상태와 이용 환경을 확인했다. 이어 온조대왕문화체육관에서는 체육시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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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외국인 주택 거래가 감소하고 있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고가 부동산 이상거래가 늘면서 외국인과 내국인의 자금조달 형평성 문제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통합 방안이 공정거래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비행기를 타고 쌓은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1대1로 바뀐다. 신용카드 등 제휴처에서 쌓은 마일리지는 1대0.82 비율로 전환된다.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통합 이후에도 10년간 따로 쓸 수 있다.대한항공은 15일 공정위로부터 아시아나항공과의 마일리지 통합 방안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2025년 6월 공정위에 방안을 낸 지 약 15개월 만이다.통합 대한항공이 출범하면 새로 쌓는 마일리지는 모두 대한항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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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현장에서 계측값이 관리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즉각적인 공사 중지와 함께 정밀 원인 조사를 진행했다. 무리한 공사 강행보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방침이다.인천광역시는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6공구 006 정거장 구간의 굴착공사 중 지표침하 및 지하수위 계측값이 지하안전평가서상 관리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지난 6월 22일부터 해당 굴착공사를 선제적으로 중지하고 안전 확보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006 정거장 구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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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네트워킹 및 스마트홈 기업 티피링크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에서 ‘Together We Connect the Future’를 주제로 티피링크 APAC B2B 서밋 2026을 개최하고, 와이파이 8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태평양 18개국에서 총 1489명의 파트너와 고객,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현장에서 아시아태평양 최초로 와이파이 8을 공식 발표했다.한국에서도 주요 파트너 50명이 서밋에 참석했다. 특히 다수의 오마다 엑스퍼트가 함께하며 국내 네트워킹 시장에서 오마
국내 주식시장에 참여하는 미성년자들의 상장주식 자산 규모가 지난해 말 7조3000억원을 넘어섰다. 전체 어린이·청소년 주주 숫자는 줄어들었으나, 억대 주식을 쥐고 있는 고액 보유자 수가 1년 사이 2배 가까이 늘어나면서 미성년 자산의 고액화 현상이 뚜렷해지는 양상이다.국회 정무위원회 박성훈 의원이 한국예탁결제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코스피·코스닥·코넥스 등 국내 증시의 미성년 주식 보유자는 총 76만9600명, 보유 평가액은 7조3113억원으로 집계됐다.특히 고액 주식을 보유한 미성년 주주의 증
HD한국조선해양이 최근 미국선급으로부터 100MW급 부유식 발전설비에 대한 기본 인증을 획득했다. 자체 개발한 부유식 발전 설비를 통해 데이터센터와 산업단지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에 안정적인 전력 수급이 가능해져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까지 공략한다는 구상이다.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미국선급으로부터 100MW급 부유식 발전설비에 대한 기본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바다 위에서 전력을 생산해 육상으로 공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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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도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첨단산업은 바이오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바이오 생산기지가 형성되면서 ‘송도=바이오’라는 이미지가 자리 잡았다.하지만 인천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또 하나의 첨단산업이 있다. 반도체, 그중에서도 완성된 반도체의 성능을 좌우하는 패키징과 테스트 등 후공정 분야다. 이를 보여주듯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는 ‘2026 국제반도체기판 및 첨단패키징산업전’이 열렸다. 올해 23회째인 행사에는 LG이노텍, 삼성전기, 심텍,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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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심포닉 윈드오케스트라가 오는 10월 8일 오후 7시 30분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 ‘SONGS OF OUR LIFE 음악, 추억 그리고 삶’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우리 삶의 순간마다 함께해 온 음악을 통해 각자의 기억과 추억을 되돌아보는 무대로 마련된다. 정통 관악 레퍼토리부터 영화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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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가 운영하는 경기도 주거복지센터가 15일 수원 본사에서 자립준비청년 및 아동그룹홈 업무 종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형 주거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청년에게 직접 주거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을 넘어, 현장에서 청년 지원 실무 종사자의 주거상담 역량을 높이고 기관 간 주거정보 네트워크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총 2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공공임대주택의 유형과 신청 절차, 모집공고 확인 요령 등 자립준비청년에게 꼭 필요한 주거복지 정보를 안내했다.2부에서는 실제 사례를 중심
도지사 사퇴 요구 청원 중 역대 최다 동의 기록 15일 경기도청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0분 기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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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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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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