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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호텔앤리조트, 리솜리조트 흡수합병 결정

호반호텔앤리조트가 계열사 리솜리조트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존속법인은 호반호텔앤리조트, 소멸법인은 리솜리조트이며 합병 후 존속법인 상호도 호반호텔앤리조트로 유지된다.

회사 측은 이번 합병 목적을 경영 효율성 증대와 사업 간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로 제시했다.

합병비율은 호반호텔앤리조트 대 리솜리조트 1대 0이며, 합병 과정에서 리솜리조트 주식에 대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합병 일정상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2월 4일이다.

구주권 제출기간과 채권자 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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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신항 에너지부두의 1개 선석에 대한 활용 방안을 두고 4개 업·단체가 손을 잡기로 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울산항만공사는 11일 공사 2층 다목적홀에서 코리아에너지터미널㈜, JC케미칼㈜, ㈜울산에너지터미널과 함께 북신항 액체화학 기반시설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울산에너지터미널은 현재까지 다른 부두 운영사의 선석을 빌려 쓰고 있어 하역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이에 현재까지 육상 구역에 기반 시설이 없는 북신항 에너지부두 5번 선석의 활용에 초점을 두고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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