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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티더레지던스 부녀회, 해운대구에 성금 1,0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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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는 지난 7월 31일 엘시티더레지던스 부녀회 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6월 20일 엘시티더레지던스 부녀회가 개최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해운대 러브하우스 사업’의 사업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황정미 부녀회장은“부녀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연 바자회 수익금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안동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7월 27일 시청 시장실에서 ‘호우피해 수재의연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나누며 하나되기 진창호 사무처장, 대한불교천태종 해동사 주지 광일스님, 이정수 신도회장, 민상도 총무, 신말숙 재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나누며 하나되기는 지역 수해민과 취약계층을 위해 3천만 원 상당의 ‘행복나눔 위문품’ 10종을 기탁했다.기탁 물품은 화장품과 의류, 주방
부산광역시의회는 7월 14일부터 28일까지 15일간 진행된 제338회 임시회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하며, 이날 제2부의장을 선출해 제10대 부산광역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시의회는 회기 동안 조례안 5건, 동의안 13건, 결의안 4건, 기타 1건 등 총 23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심사 결과는 원안가결 20건, 수정가결 2건이며, 부산광역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재검토를 위해 보류됐다.특히 부산광역시의회 인사청문 특별위원회, 해양·신공항 발전 특별위원회, 부울경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경주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가 7월 27일 경주시 양남면 하서항 및 감포읍 나정해변, 송대말등대, 덕동댐 등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가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현장방문은 제299회 임시회 기간 중 경제산업위원회 소관 해양수산 관련 사업과 가뭄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는 한편, 각종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경제산업위원들은 최근 폭염과 함께 평년보다 적은 강수량이 지속됨에 따라 덕동댐을 방문해 저수율과 용수 공급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회를 만들어 시민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제10대 전반기 김해시의회 조종현 의장의 포부를 들어본다. 취임 소감먼저 김해시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겨주신 56만 김해시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의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당선의 기쁨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더욱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시민만을 바라보며, 시민의 입장에서 책임감 있게 의정활동을 이끌어가겠습니다. 언제나 지역의 최일선
제주시 화북2지구 아파트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또한 제주개발공사가 공동 사업자로 참여한다.화북2지구 공공주택지구는 2033년까지 화북·도련·영평동 일원 92만4000㎡에 1만26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5500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이곳 맞은편에 1800세대의 동부공원 민간특례사업도 진행 중이어서 향후 2만명의 인구 유입이 예상된다.제주시 1개 동 규모인 2만명의 인구 유입으로, 부동산업계는 제주판 경기 화성·동탄 신도시에 비유하고 있다.3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제주개발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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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토역사전시관이 일제강점기 울릉도 조사 기록을 통해 100여 년 전 섬의 모습을 되짚어보는 특별기획전을 마련한다.울릉군 수토역사전시관은 한국국외문화유산연구원, 영남대학교 문화인류학과 4단계 BK21 교육연구팀과 공동으로 오는 14일부터 내년 2월 12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울릉도
방한한 FC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이 3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오픈 트레이닝을 갖고, 본격적인 방한 일정을 시작했다.뮌헨 선수단은 오는 4일 오후 8시 같은 장소에서 제주SK FC와 친선전을 가질 예정이다. 친선전을 마친 뮌헨 선수단은 이튿날인 5일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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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시민 입장에서 문제를 적극 해결하고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모든 공직자가 함께 일궈낸 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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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전자고등학교가 경상북도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학년도 진학 및 취업 교육 우수고등학교’ 평가에서 취업 교육 부문 우수고등학교로 선정되어 경상북도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산업체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높은 취업 지원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영천전자고등학교는 그동안 ▲산업체 연계 현장실습 및 맞춤형 교육과정 ▲전공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지원 ▲지역 우수 기업과의 산학협력 확대 ▲AI 기반 역량 강화 및 취업 캠프 운영 등 다각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27일 괌 먼 바다에서 발생한 제13호 태풍 돌핀이 매우 강한 세력으로 괌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13호 태풍 돌핀은 8월 3일 오후 3시경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정책회의 유튜브 생중계를 정례화한 광명시의 열린 행정이 다른 지방정부의 주목을 받고 있다.광명시는 3일 군포시 비서실, 기획예산실, 홍보실, 행정지원과 등 관계자 8명이 광명시를 방문해 주요 시정회의 생중계 운영 시스템을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이날 군포시 방문단은 지엠주간정책회의 실제 진행 과정과 유튜브 생중계 송출 현장을 참관하고 폐쇄회로텔레비전 기반 송출 시스템과 이동식 방송 카메라 운영 방식, 방송 인력 구성 등 생중계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올여름 힐링하기 좋은 포항 명소 12개의 폭포와 소금강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절경이 빼어난 명산! 내언산.웅장한 기암절벽과 시원한 폭포 물줄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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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AI 종합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는 자체 기술로 개발해 작년 6월 발사한 우주상황인식 카메라를 활용해 위성 자세를 검증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우주상황인식 카메라는 텔레픽스가 광학솔루션 전문 기업 LK삼양과 공동 개발한 심우주항법용 장치로, 광시야 카메라와 영상 처리 알고리즘을 결합해 우주 공간에서 촬영한 별과 행성을 기준으로 위성의 위치와 자세를 추정할 수 있다.발사 이후 1년이 지난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촬영 임무를 수행해 실제 우주 환경에서 별 인식이 가능한 수준의 고품질 영상을 지속적으로 확보했
정부가 3일 발표한 ‘2026년 세법개정안’은 부동산 세제 정상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양대 축으로 추진된다.거주 목적의 1주택자는 보호하되 비거주 주택과 고가주택에 대한 과세체계를 합리화하고 기업 분야에서는 반도체·AI·에너지 등 미래산업 투자 지원과 지방 투자 우대 정책을 확대하는 방향이다.정부는 최근 글로벌 반도체 호황과 수출 회복 등에 힘입어 경제 성장세가 개선되고 있지만 중동 정세와 미국 관세 등 대외 불확실성, 지역·계층 간 양극화 등 구조적 과제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이번 개편안의 정책 목표를 ‘대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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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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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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