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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상공인 고용·산재보험 지원 확대

경남도는 올해부터 ‘소상공인 사회보험망’ 지원사업 대상을 1인 자영업자에서 소상공인으로 확대했다.

지난해까지 경남도는 이 사업으로 24억 6500만 원을 들여 1만 515명을 지원했다.

하지만 1인 자영업자 중심이어서 보험료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까지 포괄하지 못했다.

소상공인은 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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