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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살예방 협업 체계 본격 가동

충남 당진시가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부시장을 중심으로 한 ‘전 부서 자살예방 협업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당진시는 지난 3월 19일 부시장을 시 자살예방 정책을 총괄하는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했다.

이는 자살예방 업무를 보건소라는 특정 부서의 영역에 가두지 않고, 시정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 격상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6일 열린 제1차 자살예방회의에서는 그동안의 대응 방식을 되짚어보고, 시가 보유한 모든 행정 자원을 포괄적으로 투입...
김광직 더불어민주당 단양군수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총력 유세에 돌입했다.김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오늘 12시까지 단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끝까지 뛰겠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선택이 우리 지역의 미래를 바꾼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앙정부와 발맞춰 실질적인 예산 확보와 정책 추진이 가능한 민주당 군수가 필요하다”며 “제가 바로 이재명 정부와 함께 일할 첫 민주당 군수가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김광직 후보 측은 “오늘 하루 전 조직과 지지자들이 총력 대응 체제로 전환해 투표 독려와 현장 유세에 집중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서산 대산항이 국제 크루즈 관광과 물류 거점 항만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전기를 맞았다. 서산시는 10만 톤급 중국 대형 크루즈선 ‘VISIO호’가 오는 6월 27일 대산항에 첫 기항한다고 밝혔다.VISIO호는 중국 천진을 출발해 대산항과 인천을 거쳐 다시 천진으로 돌아가는 일정으로 운항하며, 약 2,000명의 중국 관광객이 대산항을 통해 서산을 찾을 예정이다. 이번 기항은 대산항이 국내 첫 기항지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역 관광 활성화는 물론 숙박·외식·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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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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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부터 2주간 장마철 대비 23개 건설현장 집중 점검 실시맞춤형서비스 현장 대상 침수∙붕괴 방지 및 근로자 안전 확인 정부가 공공 건설현장 품질은 물론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섰다.조달청은 장마철 및 우기 집중호우로 인한 공공 건설현장의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6월 8일부터 2주간 조달청에서 관리 중인 23개 건설 현장의 ‘우기 대비 안전 및 품질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조달청의 ‘시설공사 맞춤형서비스’를 통해 발주∙관리중인 전국 23개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 조달청 직원을 비롯해 산업안전관리공
제주특별자치도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올해 수소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제주에서 수소승용차를 구매하는 도민은 차량 1대당 최대 395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어 전국 최고 수준의 혜택이 제공된다.제주도는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을 통해 수소승용차인 ‘디 올 뉴 넥쏘’ 79대를 보급한다고 8일 밝혔다.차량 구매 지원금은 대당 3950만원으로 국비 2250만원과 도비 1700만원이 포함된다.전체 보급 물량 가운데 8대는 우선순위 대상자에게 배정된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과 차상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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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송도구 분구와 인천항만공사 이전 등 선거과정에서 공약으로 제기한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에 세부적인 실천계획을 밝혀달라고 주장했다.이 청장은 8일 연수구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운동기간에 박 당선인이 제시했던 약속이행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구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을 촉구했다.그가 요청한 내용은 ▲글로벌AI허브 유치와 송도구 신설을 포함한 행정체계 개편안 제시 ▲인천항만공사 사옥의 제물포구 이전 공약 철회 ▲GTX-B노선 적기개통, 인천지하철 1호선의 송도 8공구 연장 및 송도트램, 제2경인선의
메트라이프생명의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인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조직 확대와 수익성 강화를 통한 제2의 도약에 나선다.MFS는 올해 ‘Giant Leap’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2000명 조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16년 67명의 재무설계사로 출범한 이후 현재 1400명 규모로 성장했으며 작년 4분기 흑자전환 했다. 올해를 규모의 경제를 통한 본격적인 흑자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MFS는 설계사의 장기 정착과 고객 유지에 초점을 맞춘 보상 체계
☞일감몰아주기1) 어떤 경우 일감몰아주기 과세대상에 해당하는지?○ 수혜법인의 지배주주와 특수관계에 있는 법인이 수혜법인에게 일감을 몰아주어 발생한 이익을 지배주주와 그 친족주주가 증여받은 것으로 보아 증여세를 과세하게 된다.2) 신고대상인 경우 증여의제이익 계산방법은?○ 일감몰아주기 증여의제이익은 수혜법인의 법인종류에 따라 다르며 아래와 같이 계산된다.3) 신고대상자인 수혜법인의 지배주주는 누구이고, 지배주주의 친족의 범위는?○ 수혜법인의 지배주주는 해당 법인의 최대주주 등* 중에서 주식보유비율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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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땅에 물이 고인다’는 격언을 명심할 운세. 한번 양보하면 덕을 이루는 모체가 되니 일찍 깨달음은 도리어 해가 된다. 우는 중에 복이 오니 은인의 협조 있으면 먼 안목을 바라보고 노력하라. 사업은 냉철한 판단력을 요하며 문서에 유의할 것. 게으름은 인생을 망치고 노력하면 대길하니 말보다 실천을 앞세워 전심전력하라. 양력 2월, 3월, 6월, 7월생
충남 예산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외국인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외국인계절근로자 및 고용주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으로 입국한 외국인계절근로자와 고용주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100여 명이 참석했고 군은 원활한 의사소통과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베트남어 통역사를 배치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에 앞서 군보건소는 여름철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예방수칙과 건강관리 요령을 안내했
삼성전자가 반도체 초호황을 맞아 거둔 성과를 국민과 나누는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을 8일부터 4주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행사 기간 전국 1000여 개 매장에서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으로 돌려준다. 삼성전자가 고객에게 제공한 혜택을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과의 상생으로 이어지며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국 직영 매장 뿐 아니라 전자랜드·하이마트 등 가전 양판점과 이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대형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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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하나로목장 전문가 상담실
Q. 수정 후 계획교배 길라잡이 프로그램으로 확인해 보니 근교계수가 2~3%로 추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분만 후 이 송아지가 성장하면서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렇게까지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A. 김덕임 박사=근친계수는 말 그대로 혈연관계가 가깝지 않도록 자축을 생산하기 위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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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기고에서 ‘경험의 육종’에서 ‘데이터와 유전자의 정밀 육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관해 이야기했다. 현시점에서 여러 정밀 육종 동향 중 가장 핵심적인 영역인 ‘질병’에 대해 짚어보고자 한다. 특히 대한민국은 지난 겨울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 조류인플루엔자로 혹독한 시기를 보냈다. 전 세계적으로도 기후 변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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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 개최
국립중앙박물관이 오는 6월 23일부터 특별전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태국의 역사와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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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인수위원장에 김영 고려대학교 前 부총장 내정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체제 기틀 잡을 인수위원회가 구성됐다.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5기 시정의 성공적인 출범과 원활한 시정 인수를 위해 김영 前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부총장을 인수위원장으로 내정했다고 8일 밝혔다. 김영 인수위원장 내정자는 前 고려대 세종캠퍼스 부총장으로 재임하며 교육혁신, 연구혁신, 지역혁신을 이끌어 온 인물로, 세종시와 대학, 연구기관, 산업계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인선은 당선인이 시정 5기 출범을 앞두고 당선인이 내리는 첫 번째 공식 인사이자 대외적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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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세종시교육감직 인수위원회 공식 출범
제5대 세종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가 구성됐다. 위원장에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가 임명됐다.8일 오전 10시 보람동 스마트허브 상가에 마련된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강미애 교육감 당선인과 인수위원,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이날 제막식은 새롭게 출범하는 인수위원회의 비전과 역할을 대내외에 알리고, 세종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성권 인수위원장 인사말, 강미애 교육감 당선인 축사, 현판 제막, 기념촬영 순으로 간소하고도 격식있게 진행됐다.신성권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