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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가 강호철 교수의 지구촌 녹색환경과 정원기행[16]

무덥고 메마른 중동의 사막 도시 두바이에 조성된 미라클 가든은 2013년 개관하였습니다.

꽃을 주제로 하는 세계 최대(7㏊...
경상남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직원이 교육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 학교통합지원 시스템인 ‘온학교에지원
31일 허인영 진주세무서장이 경남일보를 방문해 고영진 대표이사 회장 등과 환담을 나눴다.
네팔을 덮친 최악의 대홍수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속출하며 안타까움을 더하는 가운데, 진주와 네팔 간의 남다른 인연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
경남도교육청은 권순기 교육감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6년 아침간편식 지원 시범사업’의 공모를 마치고 최종 선정 결과를 31일 안내했다.지난 14일부터
경남 남해안에서 양식어류 고수온 폐사가 멈추지 않는다.31일 경남도에 따르면 전날 하루에만 양식어류 27만 3000마리, 해수면 아래 멍게가 자라는 양식 멍게 봉
경남도가 삼성·LG·효성 창업주의 발자취와 기업가 정신, 솥바위 전설 등 진주·의령·함안의 관광자원을 하나로 잇는 ‘K-거상 관광루트’ 조성에 나선다고 31일 밝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첫 조직개편에서 청년정책담당관과 인구정책담당관이 통합되면서, 청년정책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주도의회 도정질문에서 제기됐다.이에 대해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청년 정책 담당자는 늘렸다고 항변했다.3일 열린 제주도의회 제454회 제1차 정례회 도정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정다운 의원은 "제주도가 조직개편을 하며 청년 전담인력이 줄어들었다"라며 "청년 정책 통합과 인력 축소가 이재명 정부의 국정 방향과 맞는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정 의원은 "제주는 매년 3000명 이상의 청년이 일자리와 기회를 찾아 제주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의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ADESII’가 두 번째 오프라인 캠페인 ‘FIND YOUR PEARL’을 통해 고객들과 만났다. ADESII는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서울시 성동구 무신사 메가스토어와 연무장길 일대에서 두 번째 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옹진군은 3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인천광역시지부와 함께 북도면 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 전교생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도평화대교 개통 이후 차량 통행량 증가 등 지역 교통 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보행습관을 형성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안전한 도로 횡단 방법 ▲보행 시 지켜야 할 교통수칙 ▲차량 승·하차 시 주의사항 ▲생활 속 교통사고 예방 수칙 등
현대자동차가 지난 파업 여파로 발생한 생산 차질을 딛고 9월 판매 회복에 나선다. 디 올 뉴 아반떼와 더 뉴 그랜저의 계약 물량을 출고와 투싼 하이브리드 등 신차를 앞세워 하반기 반등을 노리겠다는 구상이다. 지난달 현대차의 국내 판매량은 전년 대비 41.1%로 급감하며, 2016년 통계 집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노조가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나서면서 생산에 차질이 발생한 영향이다. 내수 판매 저조와 신차 대기 수요까지 겹치며 글로벌 판매도 14.2% 감소했다. 현대차는 지
포인트 플랫폼 운영사 엔비티의 이지나 팀장이 소유한 엔비티 주식 수량이 1000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26일 주식 수는 12만2263주, 지분율은 0.7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3일 주식 수는 12만3263주, 지분율은 0.7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31일 보통주가 1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2만326
서부발전이 국민 아이디어를 활용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고 온실가스 감축사업 발굴에 나선다.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2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서부발전과 함께 만드는 탄소중립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행사에는 서부발전 경영진과 수상자,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공모전은 국민 참여를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활 속 실천 방안과 온실가스 감축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부발전은 올해 기존 탄소중립 홍보 콘텐츠 분야에 ‘온
청도군 풍각면 새마을3단체는 지난 2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르신댁을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생활 여건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의 나눔과 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3단체 회원들은 송서리 저소득 노인부부 가구를 찾아 노후된 장판과 벽지를 교체하고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리정돈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구영모 협의회장은 “우리 주변에는 작은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국토교통부가 오는 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4주간을 ‘추석 명절 택배 특별관리기간’으로 정하고 인력 5500명을 추가 투입해 종사자 과로 방지와 배송 안정에 나선다.국토부는 명절 기간 일일 평균 배송 물량이 7월 평시보다 4.9% 늘어난 1930만 상자로 예상하고 3일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특별관리기간 간선차량 기사 1600명, 택배 기사 1200명, 상하차·분류인력 2700명 등 임시인력 5500명을 추가 투입된다.국토부는 종사자 휴식 보장을 위해 연휴 1~2일 전부터 주요 택배사가 집화를 제한하도록 하고, 영업점별 건강관리
대동이 지난 4월 국내 출시한 AI트랙터가 농촌진흥청 ‘신기술 농업기계’로 지정됐다.이번에 지정된 기술은 AI트랙터에 적용된 ‘비전 AI 기반 레벨4 자율주행 트랙터 플랫폼’이다. ▲비전 AI 인식 모델 기반 레벨4 자율주행 자동화 기술 ▲앱 기반 자율작업 원격 제어 기술로 구성된다.기존 자율주행 농기계가 위성항법장치를 기반으로 설정된 경로를 주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AI트랙터는 카메라와 AI 프로세서로 경작지와 작업기, 장애물 등 농
대구광역시는 대구형 통합돌봄 시행에 따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더 많은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민관협력 특화사업인 ‘시민돌봄 3종 세트’를 추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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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최대 15% 할인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추석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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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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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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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90년대생 장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용혜인 "여섯살 아이 돌보던 중 소식 들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회 인사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용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국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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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8월 31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수사·금융·과거사·실종·돌봄에서 다시 묻는 ‘사전 책임’
8월 31일 사회 진단은 경찰의 사건문의 통제를 강화하는 새 내부규정, 나체사진 유포 협박과 연 4만%대 초고금리를 결합한 불법 사금융 조직 적발, 제주4·3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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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4일부터 관내 21개 동 주민총회 개최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4일 용현3동 주민총회를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관내 21개 동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주민총회는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살펴보고 의견을 나눈 뒤, 투표를 통해 우선 추진 사업을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핵심 과정이다.올해 각 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자치사업을 발굴했다. 주민총회에서는 제안된 사업을 소개한 뒤 투표로 우선순위를 정한다. 선정된 사업은 관련 절차를 거쳐 2027년 주민자치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주민 참여를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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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구의회-바르게살기운동 검단구협의회, MOU 체결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는 지난 2일 바르게살기운동 검단구협의회와 성숙한 시민의식 확산과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검단구의회 전체 의원과 바르게살기운동 검단구협의회 임원 및 회원들이 함께 참석해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협약은 검단구 출범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바르게살기운동의 ‘진실·질서·화합’의 가치를 바탕으로 주민참여와 생활 속 실천을 확대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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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정 영종구청장, 학교장들과 교육정책 소통 강화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각급 학교장 초청 간담회’를 통해 영종지역 초·중·고등학교 학교장과의 교육정책 소통 행보에 나섰다.지난 8월 31일 열린 이번 간담회는 영종지역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교육 관련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영종구와 학교 간 소통·협력을 강화해 지역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간담회에서는 영종구가 추진하는 각종 교육 지원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각급 학교장들과 함께 학교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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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악몽의 8월' … 파업 60시간 → 국내판매 -40%
현대자동차가 지난 파업 여파로 발생한 생산 차질을 딛고 9월 판매 회복에 나선다. 디 올 뉴 아반떼와 더 뉴 그랜저의 계약 물량을 출고와 투싼 하이브리드 등 신차를 앞세워 하반기 반등을 노리겠다는 구상이다. 지난달 현대차의 국내 판매량은 전년 대비 41.1%로 급감하며, 2016년 통계 집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노조가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나서면서 생산에 차질이 발생한 영향이다. 내수 판매 저조와 신차 대기 수요까지 겹치며 글로벌 판매도 14.2% 감소했다. 현대차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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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연수구청장, 취임 두 달 만에 ‘3단계 정책 건의’ 완수
연수구는 지난 2일 지역 주요 현안의 조속한 해결과 제도 개선을 위해 국회를 방문해 소관 상임위원회에 정책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두 달여 만에 이뤄진 세 번째 대외 정책 건의다. 연수구는 취임 첫날인 지난 7월 1일 인천광역시에 ‘연수구 제1호 제안서’를 전달했고, 같은 달 14일에는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정책 건의문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국회 방문까지 이어지면서 연수구는 취임 두 달여 만에 지방정부와 중앙행정기관, 입법부를 차례로 찾아 지역 현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