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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교육감 후보 “당당한 교사·안전한 교실 만들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는 14일 제45회 스승의 날에 즈음해 교원 존중과 교육권 보호를 위한 핵심 정책을 발표했다.

고 후보는 “최근 선생님들의 잇따른 안타까운 소식은 우리 교육계 전체의 아픔이자 한계”라며 “형식적인 위로를 넘어 교사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제도적 방패와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이 교육감의 최우선 책무”라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당당한 교사, 안전한 교실’을 슬로건으로 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행정업무 경감, 교육권 보호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고 후보는 우선 교육감 직속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을...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FC서울과의 홈경기에서 승리하며 2연승 행진을 달렸다.제주SK는 9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서울과의 홈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제주SK는 김동준 골키퍼, 김륜성, 세레스틴, 김재우, 유인수, 박창준, 장민규, 오재혁, 권창훈, 남태희, 네게바가 선발로 나섰다.전반 초반 양팀의 탐색전이 이어졌다. 전반 8분 남태희의 프리킥을 네게바가 헤딩으로 마무리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서울도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전반 9분 바베츠의 슈팅은 김재우가 온 몸으
오는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가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제주방송총국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12일 공개했다.조사 결과 국회의원 지지도를 묻는 질문에 김성범 후보 47%, 고기철 후보 24%를 기록했다. 두 후보간 격차는 23%p.'기타 후보'는 3%로 조사됐다. 지지후보 없음 또는 모름.무응답 등
성읍전통문화협회는 지난 9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민속마을 남문 광장에서 아동과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오늘도 어린이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화창한 날씨 속에 열린 이날 행사는 전통문화 체험과 어린이 공연, 우리들의 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제주동부소방서와 협업해 진행한 ‘119 구급 체험’은 어린이들이 안전 수칙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는 1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고, 수도권과 강원도는 밤에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5~10mm, 충청권.전라권.경상권 5~50mm, 제주도 5~40mm.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6~18도, 낮 최고기온은 20~21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12일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중국 대형 온라인 플랫폼 진출을 발판으로 제주삼다수의 아시아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 도약에 나선다.제주개발공사는 중국 소비자 시장 공략을 위해 GS글로벌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대표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징둥닷컴 입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현지 유통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오는 7월까지 플랫폼 입점을 완료하고 제주삼다수 전용 브랜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징둥닷컴은 엄격한 품질 관리와 신속한 배송 시스템을 기반으로 중국 소비자 신뢰도가 높은 플랫폼으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을 선거구 진보당 정근효 후보는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연동 정치의 세대교체를 이뤄낼 것"이라며 전폭적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했다. 정 후보는 인사말에서 지난해 겨울 계엄 사태를 언급하며 “권력은 국민에게 있다는 사실을 광장에서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연동의 진짜 주인은 특권을 누리는 정치인이 아니라 임대료를 걱정하는 자영업자와 아이 돌봄에 애쓰는 학부모, 높은 물가와 낮은 임금 속에서 살아가는 노동자와 청년들”이라며 “주권자가 움직
롯데관광개발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과 함께 영업이익이 2배 이상 급증하는 성과를 거두며 본격적인 수익성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롯데관광개발은 14일 공시한 분기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562억원, 영업이익 28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8.1% 증가하며 처음으로 1분기 기준 1500억원대를 돌파했다. 영업이익 역시 지난해 130억원에서 올해 288억원으로 121% 급증했다.영업이익률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024년 1분기 8.3%였던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10.7%, 올해는 1
KT 이사회가 사외이사의 인사·사업·투자 개입을 금지하는 내용을 윤리강령에 명문화했다.지난달 대표이사 경영 자율성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규정을 손질한 데 이어 지배구조 쇄신 작업을 이어가는 모습이다.KT 이사회는 14일 사외이사 윤리강령에 "사외이사는 회사의 인사·사업·투자 등과 관련해 공정성 또는 독립성을 저해하는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는 조항을 신설했다고 밝혔다.KT 이사회는 윤리강령 개정과 함께 사외이사들이 반기마다 '사외이사 윤리실천 자가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준수 여부를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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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187명의 지방 일꾼을 선출하는 인천에서는 299명이 출사표를 던졌다.이날 오후 11시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인천지역 지방선거 후보 등록자는 시장 2명, 교육감 3명, 군수·구청장 25명, 지역구 시의원 78명, 비례대표 시의원 15명, 지역구 군·구의원 157명, 비례대표 군·구의원 19명이다.인천시장 선거에는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유정
제주시와 대한숙박업중앙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가 오는 20일 숙박업 운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숙박업경영자 위생교육’을 실시한다.제주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에서 진행된다.위생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숙박업 영업자가 매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제주시 지역 숙박업 운영자 950여 명을 대상으로 연 3회 진행되는 오프라인 교육 가운데 첫 번째 일정이다.교육 내용은 △‘공중위생관리법’상 숙박업 영업자 준수사항 △전국체전 대비 친절교육 △숙박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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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이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79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명명식을 열고 상선 건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HJ중공업에 따르면 14일 오전 열린 명명식에는 선주사인 그리스 나비오스 마리타임의 슌지 사사다 부회장과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 용선사 및 조선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선박은 '나비오스 사이언'으로 명명됐다. 해당 선박은 HJ중공업이 2024년 수주한 7900TEU급 컨테이너선 가운데 첫
대전에 본사를 둔 치료제 전문기업 큐로셀은 14일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상용화를 선언했다.큐로셀는 이날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정식 품목허가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큐로셀은 이 자리에서 림카토의 임상적 가치와 함께 국내 상업화 전략, 후속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진출 계획을 포함한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김건수 대표는 “림카토의 이번 허가는 단순히 하나의 신약 출시를 넘어 국내에서
이종욱 관세청 차장은 14일 경기도 여주시 소재 무신사 수출물류센터를 방문해 전자상거래 수출 현장을 점검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전자상거래 수출 물류 현황을 점검하고, 통관·물류 분야의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 차장은 무신사 수출 전용 물류센터의 상품 입고부터 해외 배송까지 물류 흐름을 참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신속하고 안정적인 수출 통관 체계 구축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 차장은 “전자상거래 수출은 중소·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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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과 하프가 만들어내는 섬세한 음향의 조화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된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정현과 하피스트 이진이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30분 세종체임버홀에서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하며, 프랑스 음악 특유의 시적 감성과 다채로운 색채감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음악적 대화를 선보인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정현과 하피
PC를 구성할 때 고려할 요소는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적어도 확장성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고민해보는 것이 좋다. 더 강력한 성능이 요구되는 고사양 게임을 즐기고 싶어지거나, 작업량이 늘어나 스토리지를 더 달아야하는 상황 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확장성을 염두해두고 PC 컴포넌트를 구성하는게 좋고 넉넉한 확장성이 특징인 PC 케이스가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유리하다.마이크로닉스가 선보인 'WIZMAX 릿지 PRO'도 확장성이라는 측면을 잘 고려한 제품이다. 우선 쿨링팬으로 '1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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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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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AI 기반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
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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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 EXPO KOREA 2026’서 로봇 특화단지 유치 총력
경상북도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활동은 구미시, 포항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경북 로봇산업의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산업의 최적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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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힘 친한계에 개소식 참석 만류해
전 국민의힘 대표를 맡았던 한동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예비후보가 지난 8일에 10일 예정되어있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친한동훈계 의원들을 초청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당의 지도부가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던 친한계 인사에 대해 징계 관련 가능성에 대해 시사하자 혹시 등이 생길 것을 우려해 내린 조치로 보인다. 한 후보는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왔으며 "소식에 참석하겠다고 하는 의원들께 '번에는 북구갑 주민들께 마음을 대신 전할 테니 멀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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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법령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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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광수 후보, 고의숙 후보, 송문석 후보 등 3명이 모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마지막 본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김광수 "지난 4년 검증된 정책 바탕으로 도민 평가 받을 것"김광수 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지난 4년간 학생들의 대중교통미 무료화나 AI시대 드림노트북 등 1인 1디바이스 제공, 기초학력보장제 등 정책들이 도민들의 성원에 힘입으며 검증받았다고 생각한다"고 피력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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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안전리더 중심의 대·중소 상생 합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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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청렴도 등 주제 놓고 공방 가열
제주도교육감 선거 후보들은 토론회에서 기초학력, 정서위기 학생 지원, 청렴도, 교육격차 해소 등을 놓고 각자의 교육 철학과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공방을 펼쳤다. 제주일보와 제주MBC, 제주CBS, 제주의소리, 제주투데이 등 제주지역 언론5사는 14일 공동 기획으로 제주MBC 공개홀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후보 토론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송문석 후보는 고의숙 후보에게 가장 시급한 교육 현안을 물으며 “기초학력 격차, 지역 간 교육격차, 교권보호, 학교폭력, 미래전환 문제 가운데 무엇을 우선 해결할 것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