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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만에 암 진단” 노을, MDSAP 인증 업고 중남미·북미 시장 동시 정조준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이 중남미 최대 시장인 멕시코에 본격 진입하며 글로벌 자궁경부암 진단 사업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전 세계 제약업계가 주목하는 면역항암제 ‘펨브롤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브라질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중남미 병원
웨어러블 AI 기반 입원환자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가 스마트병동 사업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핵심 거점을 공식 가동했다. 씨어스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에서 조절되지 않는 만성 기침은 오랜 미충족 의료 수요로 남아 있었다. 이러한 공백을 겨냥한 날부핀 서방
글로벌 제약사와 빅테크가 인공지능을 매개로 폐암 조기 진단의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은 마이크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암 환자의 빠른 치료를 위해 도입한 ‘암 환자 패스트트랙’ 시스템이 환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암 환자 패스트트랙은 암 진단 이후 환자가 겪는 불안과 부담을 최소화하고, 진단부터 치료까지의 절차를 체계화해 치료 대기 시간을 단축하는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다.대상 암종은 위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등 4대 암으로 신규 암 환자는 확진 후 30일 이내에 진단, 검사, 수술까지의 모든 치료 과정을 마칠 수 있다. 필요시 다학제 진료도 포함된다.기존에는
KB금융그룹이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취지에 발맞춰 'KB금융그룹과 함께하는 전국 공립 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프로젝트'를 올해 상반기에도 지속 운영키로 했다.28일 KB금융에 따르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6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년 재경 포항인 신년인사회’에서 재경 출향인들이 고향 발전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뜨거운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정배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박종호 재경포항향우회장, 이재원 재경흥해향우회장, 이정자 재경포항여자중고등선후회장 등 수도권 각계각층에서 활동 중인 주요 인사들이 고향 포항의 발전에 힘을 보탰다.박종호 재경포항향우회장은 “새해를 맞아 고향 선후배들과 함께 포항에 실질적인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
전남 무안군 운남면 소재 모돈 170두 규모 일관농장에서 28일 오전 ASF 의심축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농장은 지난 27일부터 자돈폐사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제주지역 기업심리지수가 한 달만에 하락 전환했다. 연말 특수 효과가 사라지며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기업심리가 다소 악화된 탓이다.다만, 제조업 심리지수는 두 달 연속 개선되며, 1년9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월에는 설 연휴 효과로 비제조업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28일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1월 제주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를 보면, 이 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91.0으로 전월보다 0.5포인트 내렸다.기업 심리지표인 CBSI는 과거 장기평균보다 크면 경제전반에 대한 심리가
롯데면세점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 ‘토리버치’ 명동본점 매장을 리뉴얼 오픈하고 월드타워점에도 신규 매장을 선보인다.28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최인호 사장이 제10대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고, 부산국제금융센터 6층 대강당에서 28일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최인호 사장은 허그가 ‘혁신 또 혁신으로 국민에 사랑받고 정부에 신뢰받는 1등 공공기관’으로 발전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또, 허그가 나아갈 새로운 비전으로 ‘국민 주거 안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주택공급·주거금융 공공플랫폼 기관으로의 도약’을 선포하며 △신사업 발굴 및 기존 사업방식의 혁신적 개선 △AX 전환을 통한 기관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정부의 대형원전 신규건설 방침과 관련해 영덕이 입지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내다봤다, 이 지사는 28일 MBC라디오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신규 대형 원전 후보지 문제, 국민의힘 당내 현안, 자신의 3선 도전 여부 등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 지사는 “2012년과 2013년 천지원전 추진 당시 반대가 컸다. 거기다 원전 지원금 380억원을 영덕이 제때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가 탈원전이 되면서 정부에 이자까지 더해 반납한 적도 있어 정부에 대한 불만도 컸다”고 했다. 이어 이 지사는 “하지만 지금은 지역 경제가 워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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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농촌 소득 증대와 활력화를 위한 범국민적 운동의 닻을 올렸다. 과거 대한민국을 휩쓸었던 ‘신토불이’ 운동을 계승·발전시켜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새로운 거버넌스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28일, 농협중앙회는 서울 중구 본관에서 「농심천심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 발족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한 이번 운동은 농촌의 지속 가능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농협의
글로벌 조선사 삼성중공업이 1월 28일 공시를 통해 아시아 지역 선주와 에탄운반선 2척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4309억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9조9031억원 대비 4.4%에 해당한다.계약기간은 2026년 1월 27일부터 2029년 1월 15일까지이며, 계약금과 선급금이 있으며 공사진척에 따라 대금이 지급된다. 계약금액은 계약일의 매매기준환율 1442.8원/달러를 적용해 산정됐다.2026년 1월 28일 오전 11시 5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중공업의 주가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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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년과 로컬 브랜드가 함께하는 ‘모디락 플리마켓’ 개최
영천청년센터는 오는 23일, 조교동에 위치한 델커피에서 지역 청년과 로컬 브랜드가 함께하는 ‘모디락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영천청년센터, 영천시청년창업지원센터·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대구대학교 RISE 사업단이 공동 주관해, 지역 청년 창업가와 로컬 브랜드의 판로 확대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모디락 플리마켓은 23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지역에서 활동 중인 청년 셀러들이 참여해 수공예 제품, 먹거리,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 다양한 로컬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들이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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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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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 인증 획득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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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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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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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더동쪽바다가는길 해수부 공모 선정
영덕군에 있는 수산물 가공 사회적 기업 ‘㈜더동쪽바다가는길’이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수산물 산지거점유통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2016년에 설립된 ㈜더동쪽바다가는길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가공식품을 만드는 회사로, 백간장, 어간장, 멸치액, 참치액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온라인 유통 플랫폼에서 높은 매출과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h-mart와 한남체인 등 대형 유통업체와 계약을 체결해 수출에서도 성과를 올리고 있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더동쪽바다가는길는 40억 원을 확보해 공장을 증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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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들 민니, 모노 피부톤 변신
아이들 민니가 28일 오후 서울 상암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라디오 출근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이들은 최근 새 디지털 싱글 ‘모노’를 발매. 컴백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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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들 우기, 컴백한거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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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의료원,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와 건강 증진 업무협약 체결
충청남도 천안의료원은 27일, 의료원 대회의실에서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와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남상훈 대표회장과 김대식 병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 접근성 향상과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돌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모았다.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는 천안 지역 내 여러 교단과 교회가 참여하는 연합기구로,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복지 연계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공동체 발전에 기여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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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선제 대응 추진
  충남 천안시가 2026년 국비 1조 4252억 원을 확보한 데 이어 2027년 정부예산 확보 로드맵을 수립하고 국비 최대 확보를 목표로 입체적 대응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14일 본청 5급 이상 간부 공무원과 국비사업팀장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대응방안 특강’을 실시해 국가 예산 편성 과정 및 천안시 국비 확보를 위한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 이달 중 지역 특성과 행정 수요를 반영한 국비 공모사업 신청 현황을 전수 조사하고 지역 국회의원과의 전략적 공조를 통해 공모사업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