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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민주당 불법 당원모집 의혹...국민의힘 "즉각 수사의뢰하라"

지난해 제주에서 더불어민주당 당원 모집 과정에서 가입 서류가 허위로 작성되는 등 불법 의혹이 제기됐다.

입당 원서에 10여명이 본인의 주소지가 아닌 타인의 주소지로 가입했는데, 이들이 모두 같은 주소지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사실은 민주당이 가입한 당원들의 명단을 전산화 하는 과정에서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11일 성명을 내고 "민주당이 공당이라면, 즉각 수사기관에 사건을 맡겨라"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 제주도당에서 제기된 불법 당원 모집 의혹은 단순한 당내 문제가 아니라, 민...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을 둘러싼 논란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갈등 해법을 도출하기 위한 공론화 절차가 본격 진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의 해법을 찾기 위해 이해당사자 및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의제숙의단을 구성해 공론화 절차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앞서 제주도사회협약위원회 고승한 위원장을 비롯한 강영진 한국갈등해결연구원장, 라해문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조성배 공생기반연구소장, 황경수 제주대 행정학과 교수 등 갈등관리 및 도시계획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공론화 추진단'이 지난 달 26일 출범했다
제주를 출발해 목포로 향하던 대형 화물선에 적재된 차량에서 불이 나, 제주항으로 긴급 회항하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불은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6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4분쯤 제주항 북쪽 약 17km 해상에서 운항 중이던 9952톤급 화물선 ㄱ호 내부에 적재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당시 화재경보기가 울리자 갑판장이 화물칸을 확인하다 화재를 목격해 119에 신고했다.ㄱ호는 이날 오후 4시50분쯤 제주항을 출발해 이날 오후 9시30분쯤 목포항에 도착할 예정이었다.이 화물선에는 승선원 28명
김완근 제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6일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 인사를 나누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날 김 시장은 연동365요양원과 아기사랑엄마의집을 잇따라 종사자들과 입소자를 격려했다.이어 ‘제주가치돌봄’ 서비스 대상 2가구를 차례로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 돌봄 공동체의 온기를 확산했다.김 시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기인 만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살피겠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
주말인 7일 밤 대설특보가 확대 발효된 제주도에 강풍을 동반해 강한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다. 산간지역과 중산간 지역에 이어 해안 도심지역에도 눈이 쌓이고 도로가 결빙되면서 교통 통제 지역은 늘고 있다. 밤 10시 현재 제주도 산지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는 대설경보로 격상됐고, 제주도 북부과 동부, 서부, 남부, 추자도 지역에도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대부분 지역에 강풍특보도 발효 중이다. 제주도 산지에는 시간당 3cm 안팎, 그 밖의 지역에서는 1~2cm의 강한 눈이 내리고 있다. 주요 지점별 적설량은 보면 사제비
국제라이온스클럽 354-G지구 서귀포천지라이온스클럽은 7일 설 명절을 맞아 서귀포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에 어르신들을 위한 김치 및 돼지고기를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서귀포시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 40여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양수웅 서귀포천지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
주말인 7일 밤 제주도 전역에 대설특보와 강풍특보가 확대 발효된 가운데, 시간당 1~3cm의 매우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해안지역도 이날 영하권으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강한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다. 기상청은 8일까지 제주도 산지 10~20cm, 제주도 중산간과 동부지역은 5~15cm, 그 외 제주도 해안지역은 3~10cm의 눈이 쌓일 것으로 내다봤다.
요즘 나는 카페에 들어설 때 가장 먼저 숨을 고른다. 커피를 주문하기 전, 자리를 고르기 전, 문을 닫는 그 짧은 순간에 공기가 먼저 말을 걸어오는지 확인한다. 예전에는 향이 공간을 설명해 주었다면, 지금은 그 반대다.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공기가 이곳의 태도를 드러낸다.얼마 전, 도심 한가운데 있는 카페에 오래 머문 적이 있다. 특별히 인상적인 인테리어나 음악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런데도 시간이 흐를수록 몸이 덜 피곤했다. 머리가 맑았고, 커피를 두 잔이나 마셨는데도 부담이 없었다. 자리에서 일어날 때야 깨달았다. 이 공간에는
경남도의 소도시 여행이 본격 시작됐다. 경남관광재단이 ‘경남 소도시 여행권역 활성화사업’으로 추진하는 본 여행은 서울과 경주, 부산, 제주 등 일부 지역에 편중된 여행 수요를 소도시 중심으로 다각화하기 위한 의욕적인 전략이다.이를 위해 지난 1월부터 경남을 2개 권역으로 나눠 그 첫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경남관광재단은 밝혔다.1권역은 의령, 창녕, 함안을 2권역은 하동, 남해, 사천과 고성으로 나눠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맞춤형 여행상품을 출시 본격 판매와 운영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2권역 운영을 맡은 놀루와
계명문화대학교는 최근 성인학습자 및 중·장년층 학생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캠퍼스 내 응급상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학 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기관으로서의 안전관리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들어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이 20% 이상 감소한 가운데, 시장이 국지적 바닥에 근접했는지 여부를 두고 투자자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분석 플랫폼 샌티먼트는 '저점 매수' 시점을 가늠할 수 있는 신호 5가지를 제시했다. 관련 내용을 1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극단적 부정 심리 '퍼드' 급증첫 번째 지표는 소셜미디어 상의 극단적 비관론이다. 특정 자산과 관련된 부정적 언어가 급
문화소외계층 학생들 대상으로 다양한 연주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울주’가 단원 모집을 시작으로 본격 항해를 시작한다. 울주문화재단은 울산지역 청소년 음악 교육의 장인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을 위한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를 모델로 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아동·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소통 능력, 음악적 성취를 함양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울주문화재단은 ‘꿈의 오케스트라’ 참여
6·3지방선거에서 인천 계양구청장 도전에 나선 김광 전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실 행정관은 “계양은 제 삶의 터전이자 자부심”이라고 말했다.김 전 행정관은 부평초와 계산고를 졸업했다. “계양산이 어린 시절 놀이터였다”는 말로 운을 뗀 김 전 행정관은 “계산택지 개발과 원도심 변화
진주시는 11일 시청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겨울방학 해외 선진문화 탐방 장학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는 지난 1월 관내 18개 고등학교 학생 55명이 참여한 ‘해외 선진문화 탐방 장학사업’과 관련해 참여 학생 학부모가 참석해 탐방 성과에 대한 공유와 함께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해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겨울방학 해외 선진문화 탐방’은 프랑스와 영국을 방문해 세계적인 명문대학의 투어와 특강, 역사·문화 명소 탐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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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2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2월 10일, 자유시장 일원에서 한파 대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원주시와 원주소방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관계기관 임직원을 비롯해 안전보안관, 강원안실련, 안전추진회, 자율방재단 등 시민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한파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파 대비 행동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겨울철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아울러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하는 안전문화 확산 운
2월 11일 문화계는, ‘성공한 콘텐츠’와 ‘지속 가능한 생태계’ 사이의 간극이 다시 드러난 하루였다. 공연장 매진, 화제성 순위, SNS 바이럴이 곧바로 창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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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가 관리 중인 영구임대아파트 내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주거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혁신 사례 발굴에 나섰다.부산도시공사는 관내 9개 복지관이 참여한 '주거복지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최종 선정된 3개 우수 사업을 향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사가 복지관과 협업해 추진해 온 주거복지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진대회에서는 중장년 독거 남성 자립 지원, 장애인 역량 강화, 주민 공동체 활성화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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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창원 방문…산학연 협력으로 산업단지 AX 가속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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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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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진짜웨딩박람회,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7일 부터 개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은 예산과 선택이다. 여러 업체를 따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조건 비교의 어려움 속에서,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 진짜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웨딩홀, 스드메, 허니문, 예물, 혼수, 한복, 예복 등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대구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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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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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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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장학재단과 교육부는 2026년 2월 3일 09시부터 3월 17일 18시까지 ‘2026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을 진행한다고 밝히며, 아직 신청하지 못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신청을 독려한다고 말했다.ㅇ 한국장학재단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학자금 지원을 위해 2009년 설립된 교육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 연간 11조 원이 넘는 예산을 바탕으로 국가장학금, 학자금대출, 국가근로장학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