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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에 이웃사랑 이어져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충북 진천에 이웃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진천군육상연맹은 14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300kg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김강흥 신임 회장의 취임식때 받은 쌀 화환으로 마련했다.

같은 날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도 추석 명절을 앞두고 200만원 상당의 식료품 세트 20박스를 기탁했다.

식료품 세트는 라면과 즉석 짜장·카레, 컵밥 등 장기간 보관이 쉽고 간편하게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품목으로 구성됐다.

/진천 공진희기자 gini1@...
충남 논산시 소재 태고종 안심정사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논산시는 안심정사가 지난 9일 논산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돼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안심정사의 나눔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논산시에 쌀을 기탁하며 10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민선 9기 취임 초, 충청권 광역자치단체장들에 대한 직무평가가 중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을 제외하고 충청권 교육감들도 마찬가지로 중하위권에 랭크됐다.리얼미터가 10일 발표한 ‘8월 시도지사·시도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및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충청권 4명의 광역단체장은 모두 중위권에 랭크됐다.신용한 충북지사가 47.5%로 7위, 조상호 세종시장 8위, 박수현 충남지사 9위 등으로 10위권에 들었다.허태정 대정시장은 43.3% 12위로 10위권 밖으로 밀렸다.전국적으로는
  충남도가 2027년을 화려하게 빛낼 국제행사인 ‘제1회 섬비엔날레’와 ‘논산딸기엑스포’ 개최 소식을 전국에 알렸다.  도는 11일 전북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1회 전국시도공무원친선체육대회’ 개회식에서 가두 행진을 통해 충남 대표 국제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밝혔다.  이번 가두 행진은 한자리에 모인 전국 시·도 공무원들에게 국제행사 개최를 알리고, 도의 역점 사업인 문화·관광·산업의 비전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도청 직원들은 ‘2027 제1회 섬비엔날레’와 ‘2027 논산딸기엑
더불어민주당과 충북도가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충북 핵심사업을 반영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민주당과 충북도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추가 지원이 필요한 10개 사업의 국비 증액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사업은 △청주 미원 쌍이∼구방 국도 19호선 4차로 확장 △청주교도소 이전 △유전자·세포치료 연구개발 및 사업화 실증플랫폼 구축 △군소음 피해 주민보상금 △저탄소 바이오소재 기반 식품·화장품 산업 원료 전환 실증 및 상용화 기반 구축 등이다. 건의한 1
충남 논산시가 민선9기 출범 두 달 만에 487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와 277명의 신규 고용을 이끌어냈다.논산시는 10일 충남도청에서 ㈜루트제이드, ㈜와이앤비푸드, ㈜가온해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세계 최초로 코인형 리튬이온 충전지를 개발한 ㈜루트제이드는 가야곡 농공단지 내 7,727㎡ 부지에 271억 원을 투입해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투자 기간은 올해 9월부터 내년 4월까지며, 신규 고용은 47명으로 특히 ㈜루트제이드는 이날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일자리 으뜸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되
청주 내수농협은 내수농협 청년부와 함께 추석을 앞두고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조합원을 대상으로 벌초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충북농협 제공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GTX-C노선이 15일 착공했다. GTX-C노선은 경기 남부와 북부를 서울 도심 및 강남권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으로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을 거쳐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이다. 총사업비는 4조 9,272억 원이다.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80분에서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75분에서 3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등 수도권 광역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GTX
XRP 레저의 핵심 설계자이자 리플 CTO 출신인 데이비드 슈워츠가 스테이블코인 업계 초기에 디지털 달러의 사용 방식을 잘못 판단했다고 인정했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 판단 착오는 지금도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불편하게 만드는 인터페이스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슈워츠는 당시 개발자들이 모든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통화 코드로 같은 USD를 쓰게 될 것으로 봤다고 설명했다. 원장이 개별 코인의 티커를 직접 지원할 필요는 없고, 지갑이 발행사와 통화 정보를 티커에 맞춰 보여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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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회가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에 따른 지역 발전 방안 마련에 힘을 보태며 철도 개통 이후 홍천의 미래 성장전략 모색에 나섰다.정관교 홍천군의회 의장과 최진현 부의장, 황경화·이영복·차학준·박순복 의원은 15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제1교육장에서 열린 ‘홍천 광역철도 포럼’에 참석했다.이번 포럼은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중심으로 홍천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 광역철도와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날 포럼에는 철도 및 지역발전 분야 전문가와 주민 등이 참석해 광역철도를 활용한 홍천의
편집자주: 중국 현지 매체가 사용한 ‘세계 최초’는 AI 알고리즘으로 뇌전도 신호를 후처리하는 BCI 의료기기의 데이터세트 품질표준이라는 제한된 범위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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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신정상가시장과 수암상가시장 일원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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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가 2026-2027 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마저도 졸전끝에 첫 패전을 기록했다.포항은 15일 중국 베이징 노동자경기장에서 열린 베이징FC와의 2026-2027 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에서 1-3으로 패했다.포항은 K리그1을 의식한 듯 대부분의 포지션에 신인급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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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9월 11일 산격청사에서 ‘추석 명절 성수품 수급관리 및 가격 안정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대구시와 9개 구·군,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등 농수산물 유통 및 품질관리·공정거래 관련 유관기관, 도매법인, 주요 백화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한국 포도를 자유무역협정 극복의 대표 사례로 평가하며 수출 1억 달러 달성 가능성을 강조했다. 그러나 포도 수출 증가만 보고 CPTPP 가입에 따른 농업 피해를 낙관해서는 안 된다. 수출액이라는 외형만으로 국내 포도 산업의 건전성과 경쟁력을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한·칠레 FTA 이후 포도 산업이 걸어온 길은 순탄한 성공과 거리가 멀다. 전국 포도 재배 농가는 2010년 3만4001호에서 2018년 1만9674호로 42.1% 감소했다. 개방 충격을 견디지 못한 1만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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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노동시간·임금 규제에 대해서는 기업에 어느 정도의 자율성과 유연성을 부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주52시간제와 포괄임금제 규제 완화가 필...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오는 16일 새벽 첫차부터 운행을 중단하는 파업에 들어간다.서울 시내버스 노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노동쟁의 사건 중재를 위한 2차 조정 회의를 열었다. 하지만 8시간에 걸친 조정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해 오후 10시께 조정이 최종 결렬됐다.노조는 16일 오전 4시부터 예정대로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서울에서는 64개사 390여개 노선에서 시내버스 7000여대가 운행해왔다.서울시는 파업에 대응해 지하철역 등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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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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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 재검토·자진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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