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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갈비부터 치즈케이크까지…바디프랜드가 보육원에 전한 추석 선물

바디프랜드가 추석을 앞두고 보육원을 찾아 직접 준비한 음식과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23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상록보육원을 방문해 임직원들이 마련한 음식과 생활용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바디프랜드 직원복지팀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명절을 맞아 아이들과 따뜻한 시간을 나누자는 취지로 음식을 직접 준비했다.

아이들이 선호하는 메뉴를 중심으로 LA갈비와 닭강치를 마련했으며, 후식으로 치즈케이크와 쿠키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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