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디자인 브랜드 오우르가 스킨케어 브랜드 라운드랩과 협업해 올리브영 글로벌 한정판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스킨케어와 디자인 브랜드가 만나 K-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안하는 프로젝트로 기획됐다.협업 제품은 라운드랩의 대표 제품인 자작나무 수분 라인에 오우르의 패턴 디자인을 적용한 한정판 에디션이다. 오우르는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에서 영감을 받아 숲의 생명력과 수분감을 한국 전통 문양으로 재해석했다.‘수분감, 진정, 평안함’을 콘셉트로 열매를 노리개 형
소니가 '마블 울버린' 테마를 적용한 한정판 플레이스테이션5 컬렉션을 공개했다.11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에는 한정판 PS5 디지털 에디션 번들, 듀얼센스 컨트롤러 2종, PS5 슬림과 PS5 프로용 콘솔 커버가 포함된다.출시는 게임과 같은 2026년 9월 15일이며, 사전예약은 2026년 8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지역별 현지 시간 기준으로 진행된다. 마블 울버린의 PS5 출시일은 2026년 9월 15일로 공식 확인됐다.컬렉션의 중심은 '마블 울버린 배틀
도미노피자가 신예 아이돌 그룹 리센느와 함께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도미노피자는 리센느 멤버들의 한정판 포토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브랜드 팬과 아이돌 팬 모두를 겨냥한 체험형 마케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프로모션은 오는 31일부터 진행되며, 도미노피자 자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프리미엄 피자 사이즈를 방문 포장 주문한 만 19세 이상 매니아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고객에게는 리센느 멤버별 포토카드 5종 가운데 1장이 무작위로 제공된
울산시가 롯데마트·슈퍼, 오리온과 함께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는 ‘고래밥 한정판’을 출시하고 전국 단위 홍보에 나선다.이번 협업은 세계유산인 반구천의 암각화가 지닌 역사적 가치와 상징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상생 프로젝트다.고래 등 해양생태계를 모티브로 한 대표 비스킷 ‘고래밥’과 반구천의 암각화 고래 이미지를 결합해 상징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세 기관은 반구천의 암각화 콘텐츠를 활용한 고래밥 한정판을 제작하고 전국 유통망을 통해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
게이밍 기어 시장이 단순한 성능을 너머 감성의 영역으로 넘어가고 있다. 특히 서브컬처 IP 기반 게이밍 기어 시장은 단순한 굿즈 소장을 넘어 실제 게임 플레이 퍼포먼스를 결정짓는 하이엔드 제품으로 진화하고 있다.제이웍스는 글로벌 기계식 키보드 브랜드 CHERRY가 넥슨게임즈의 인기 게임 ‘블루 아카이브’와 협업한 한정판 게이밍 기어 1차 예판 품절에 이어 2차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블루 아카이브의 인기 캐릭터인 ‘아리스’를 테마로 한 무선 기계식 키보드와 마우스패드 2차 예약
K-스낵 흥행과 함께 가지각색 감자칩이 출시되며 이른바 ‘전국시대’가 펼쳐진 상황. 이 가운데 농심이 편의점 4사와 손잡고 포테토
2년 전 한정판 메뉴로 출시돼 인기를 끌었던 맥도날드의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가 메뉴를 두 배로 늘려 돌아왔다.한국맥도날드는 6일 ‘한국의 맛’(Taste of
삼립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 대표 디저트인 빙수의 맛을 부드러운 번에 담아낸 한정판 신제품 ‘인절미 빙수빵’을 출시했다. 식품업계에서 빙수의 맛을 다양한 형태로 재해석한 '빙수 플레이버' 트렌드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여름 한정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간단하게 빙수를 즐길수 있는 컵빙수부터 빙수의 맛과
서울 강북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쿨~한 스쿨」 어린이 물놀이장’과 ‘「핫~한 스쿨」 청소년 물놀이장’을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10일간 무료로 운영한다.올해로 3회를 맞는 ‘「쿨~한 스쿨」 강북구 어린이 물놀이장’은 서울송천초등학교 운동장에 조성되며, 강북구에 거주하는 12세 이하 아동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곳에는 26m 길이의 구조물 튜브 슬라이드와 조립식풀장, 유수풀장, 클라이밍풀장, 서핑바운스, 영유아풀장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함께 에어쿨존과 그늘
충북 음성 대소초등학교가 21일 여름방학식을 맞아 6학년 학생 114명에게 ‘세계유산위원회 특별여권’을 1권씩 배부했다. 특별여권은 올해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해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제작한 한정판 체험 자료다. 이번에 특별 여권을 배부받은 학생들은 불국사·석굴암과 가야고분군, 산사와 서원, 반구천 암각화 등 국내 세계유산을 방문해 현장을 관찰하고 역사·문화적 의미를 기록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특히 학교는 학생들이 특별여권을 기념품으로 소장하는 데 그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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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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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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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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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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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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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햇빛소득마을 모범 사례 만든다
화성특례시가 경기도 내 최대 농지 면적을 보유한 도농복합도시의 특성을 살려 농지를 보전하면서 농가 소득을 높이는 ‘수도권 주민참여형 영농형 태양광 시범사업’의 첫발을 내디뎠다.시는 13일 오전 만세구 서신면 사곶리 700번지 일원에서 ‘수도권 영농형 태양광 시범조성 착공식’을 개최했다. 착공식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경기도,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에너지공단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했다.영농형 태양광은 농지에서 농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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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기본사회 도시 1번지’ 밑그림 그린다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 ‘기본사회 도시 1번지’를 향한 밑그림을 그렸다.시는 지난 12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본사회 시민토론회’를 열고, 70여 명의 시민과 광명시 기본사회 비전과 핵심 가치를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향후 5년간 광명시 기본사회 정책의 기초가 될 ‘기본사회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의견 수렴 과정의 하나로 마련했다.행정이 일방적으로 비전을 정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바라는 미래의 모습을 비전에 반영하는 것이 목적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기본사회를 살아가는 주인공은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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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 산단 공영주차장 조성·운영 현장점검
조용호 오산시장은 12일 가장 제1·2일반산업단지와 서랑저수지 공영주차장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차장 운영 현황과 공사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현장 방문은 산업단지 근로자와 방문객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현재 추진 중인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가장 제1·2일반산업단지 일원을 방문해 산업단지 내 주차수요와 도로변 불법 주·정차 실태를 살펴보고, 지난 1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가장 제2일반산업단지 임시공영주차장의 이용 현황을 점검했다.가장 제2일반산업단지 임시공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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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대통령 이름 "이제명" 오기 현수막 논란…유가족 "무성의 축소판"
전남 무안군의회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지시에 감사를 표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가 정작 대통령 이름을 "이제명"으로 잘못 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는 "참사와 지역 안전을 대하는 무안군의회의 무성의와 무책임을 보여주는 축소판"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유가족협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낮 12시께 무안국제공항 2층 건물 외벽에 무안군의회 명의의 현수막이 내걸렸다. 현수막에는 "이제명 대통령님의 무안국제공항 조속한 재개항 지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적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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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24] 대구경찰청, '광복절 폭주족' 29명 적발
홍종락 기자 = 대구경찰청은 지난 8월14일 밤 11시부터 15일 오전 5시까지 광복절 폭주족 특별 단속을 벌여 29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