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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등과 함께 살아온 섬, 대이작도

3시간전
“우리가 잠깐 빌려 쓰는 거지, 우리 게 아니잖아요”대이작도 앞바다에는 물때에 따라 모습을 드러내는 거대한 모래섬 ‘풀등’이 있다.

지금은 대이작도를 대표하는 자연경관으로 알려져 있지만 강차병 대이작어촌계장에게 풀등은 관광지가 되기 전부터 생활의 일부였다.

강차병 계장은 대이작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버지를 따라 배를 타고 다녔고 수영도 자연스럽게 배웠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인천에서 생활했지만 방학이면 늘 섬을 오갔다.

이후 다시 고향으로 들어오게 된 이유를 그는 ‘귀소 본능’이라고 표현했다.

바다와 함께 살아온 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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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는 26일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대학정보통신연구센터협의회와 함께 'ICT 챌린지 2026' 시상식과 수상 학생 간담회를 개최했다.ICT 챌린지는 과기정통부가 지원하는 대학ICT연구센터,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 ICT명품인재양성 사업에 참여하는 석·박사생들이 연구 아이디어의 기술성과 시장성, 사업화 가능성 등을 겨루는 경진대회다. 3명이 한 팀을 구성해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기술을 시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올해 8회째를 맞은 대회에는 전국 39개 대학, 84개 센터에서 20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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