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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살협, 국토 대청결 운동 추진

바르게살기운동 충북협의회는 4일 회원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도내 11개 시·군별 국토 대청결 운동을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생활주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하천·도로변 정화 활동, 골목길 공원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벌였다.

특히 이번 활동은 바르게살기 전 회원들이 참여하는 범 도민 운동으로 추진됐다.

청주시의 경우 각 구청별로 가장 취약지 1개소씩 선정해 중점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전대수 회장은 “대한민국 새단장 운동을 통해 깨끗하고 품격있는 지역 사회를 만들겠...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는 지난 26일 ‘함솔이 봉사단’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함솔이 봉사단’은 50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2022년 창단 이후 아동, 노인, 장애인, 환경,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봉사단은 그동안 취약가정의 조명, 스위치, 방충망 등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고쳐듀오가 간다’와 청주지역 노후 버스 승강장에 LED 조명을 설치하는 ‘반딧불이 승강장 만들기’ 등의 활동을 했다.이번 발대식은 지난해 ‘함솔이 봉사단’ 활동 성과 및 2026년 계획
충남 계룡시 소상공인회는 지난달 28일부터 3월 1일까지 대실지구 다이소 뒤 공터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장터’ 운영했다. 이번 민속장터는 세시풍속 계승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한 도심형 세시풍속 축제로 평가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행사는 계룡시 주최, 계룡시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4000여 여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지역 대표 정월대보름 행사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행사 참가자들은 한 해 소원을 상징하는 달집 주변에 모여 강상술래, 민속공연, 바가지깨기, 윷놀이, 제기차기, 딱지
충북 충주시 엄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7일 엄정초등학교 입학생 1명에게 30만원 상당의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올해 엄정초등학교 전교생은 20명이며 새학기 입학생은 남학생 1명으로, 엄정면에서는 유일한 새학기 입학생으로 지역사회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이번 지원은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설렘 가득한 학교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엄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령자 비율이 높은 지역 여건속에서도 출산 장려와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초등학교 입학생 지원사업과 출생아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충북도는 1일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청주예술의전당에서 기념식을 열고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렸다.기념식에는 도내 광복회원과 보훈 단체장, 주요 기관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고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기념공연 등이 진행됐다.이날 기념식에서 충북도는 1919년 4월 충남 공주군에서 독립 만세운동에 참여했던 고 서성보님의 가족에게 국가유공자 증서를 전달하고, 모범광복회원 3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김영환 충북지사는 “충북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고귀한 정신을 이어받아 바다가 없
국민의힘이 이른바 절윤 문제를 놓고 지리멸렬한 내홍에 휩싸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예년보다 두 달 빨리 후보 공천을 시작하면서 선거 승리를 위한 진용 구축에 들어갔다.이른바 ‘윤석열 키즈’ 퇴출을 선언한 민주당이 길게는 3개월 넘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게 후보를 조기에 확정하면서 선거전에서 기선 제압을 시도하는 모습이다.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7일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강원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한다고 밝혔다. 이는 광역단체에 대한 첫 공천 결정이다.지선 3개월여 전 광역단체장 후보를 결정한 건 직전 지선인 2
농협청주시지부는 ‘농심천심 이달의 청년농업인상’ 수상자로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에서 수도작 농업에 종사하는 김태형 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농심천심 이달의 청년농업인상’은 농협청주시지부가 지역농협 및 농업인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40세 미만의 청년농업인 중 영농 활동이 우수하고 ‘농심천심’의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 시상하는 상이다.김태형 씨는 학교 졸업 후 지역 중소기업에서 3년간 직장생활을 하던 중 부모의 권유로 7년 전 귀농해 수도작 재배를 시작했다. 김 씨는 농지에서 공공비축미를
SK텔레콤은 엔비디아 블랙웰 기반 GPU 클러스터 ‘해인’이 GSMA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 2026에서 ‘최고의 클라우드 솔루션’ 부문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SKT는 이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하며 AI 인프라와 클라우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해인’은 NVIDIA B200 GPU 1000장 이상을 단일 클러스터로 구성한 고성능 AI 인프라로, 고객 수요에 맞춰 GPU 자원을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하는
"주식이 20년 만에 사상 최악의 폭락세를 보이고 환율은 17년 만에 1500선을 뚫고 올라간 그날 밤, 서울 여의도 한복판에서 민주당 돈 봉투 살포 주범 송영길, 대장동 일당에게 7000만 원을 받고 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뇌물범 김용, 거기에 여당 국회의원들까지 모여서 희희낙락하면서 치킨을 뜯고 있었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5일 청와대 사랑채 앞 분수대에서 열린 현장 의원총회에서 "이것이 바로 이재명 정권이 만들었던 범죄자 주권 정부"라며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
최근 건축·인테리어 시장은 단순한 미적 완성도를 넘어 공간의 안전성과 쾌적성, 실사용 환경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특히 다중이용시설
군위군 효령면 공무원 봉사단 ‘효령나눔터’는 지난 주말 관내 취약계층 2가구를 방문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관내 주민이 기부한 연탄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효령면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5명이 참여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봉사단은 각 가정의 난방 여건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며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더했다.박경원 효령면장은 “주민의 소중한 기부가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
달성군이 2025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라는 성과를 이어갔다.지난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합계출산율 또한 1.02명으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며 저출생 위기 속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다.전국적으로 출생아 수 감소가 지속되는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전문대학들이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AI 윤리’ 정규 수업 편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한국고등직업
제주 제2공항 건설계획 발표 이후 10년 넘게 토지거래제한구역으로 지정된 서귀포시 성산읍에 대한 제한구역 해제 여부가 조만간 결론이 날 전망이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5일 제주도청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성산읍 토지거래 제한구역 조기해제 여부에 대한 질문에 "막바지 단계"라며 "빠른 시일 내에 결론 내겠다"고 밝혔다.오 지사는 "그동안 TF를 통해 전문가와 지역주민 의견 들었고, 검토를 마무리하고 있다"며 "어느 지역까지 해제할 것인지가 남아있다"고 설명했다.그는 "제2공항 예정지만 남길지, 인근까지 남길지 여부가 미묘할 수 있다"
36분전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이 장애인 성폭력·학대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시설장을 해임했다.5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색동원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색동원 시설장 A씨의 해임안을 의결했다.이사회에는 총원 8명 가운데 6명이 참석했으며 전원 찬성 의견을 냈다.색동원은 지난달 시로부터 법인 대표이사인 A씨 해임 명령 사전 통보를 받았다.이사회는 A씨 해임에 따라 이사 1명을 법인 대표이사로 새로 선임했다.서울경찰청 색동원 사건 특별수사단은 지난달 27일 성폭력처벌법상 장애인피보호자 간음 등과 장애인복지법상 폭행 혐의로 A씨를 검찰
아이티센글로벌은 2025년 연결 기준 누계 매출 8조 8707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약 79% 성장한 수치로, 한국금거래소를 비롯한 웹3 사업 부문과 아이티센씨티에스, 아이티센엔텍 등 IT서비스 부문의 고른 성장이 견인했다. 특히 수익성 지표가 비약적으로 개선됐다.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78% 증가한 2800억원, 당기순이익은 449% 증가한 1980억원을 기록하며 외형과 내실을 모두 잡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별도 기준 역시 매
대구 달성문화재단이 ‘2026 달성 아동극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로 가족 뮤지컬 를 무대에 올린다. 지난 2월 시리즈의 서막을 알린 가 4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지역 학부모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데 이은 두 번째 기획이다. 이번 작품은 아동문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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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포항시 읍면동 클럽대항 축구대회에서 포항 흑룡클럽이 지난해 이 대회 우승팀 포항유나이티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흑룡클럽은 1일 포항 양덕구장에서 벌어진 이 대회 결승전에서 포항유나이티드와 1대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승리하면서 대망의 우승컵을 안았다. 3위는 창포클럽과 장량클럽이 차지했다. 이날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 벌어진 결승전에는 양팀을 응원하는 축구클럽 동호인들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한명희 경북도민일보 대표이사는 시상식 후 “축구도시 포항의 축구클럽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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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하메네이의 종말과 김정은의 공포..."트럼프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은?"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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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에서 덕유산, 가야산으로 굽이쳐 이어지는 서북·서부경남의 장엄한 산맥은 대한민국 남부 생태계의 핵심 축이다. 현장에서 산림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최일선 국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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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보/고병오 기자)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산호천 무지개다리 일원에 음악분수와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산호천 수변경관 설치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무지개다리를 단순한 통행 목적의 인도교가 아닌, 음악과 빛이 어우러진 상징적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것이다. 산호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은 분수 연출과 경관조명 개선으로, 무지개다리의 구조와 조화를 이루는 입체적 조명 디자인을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 야간에는 다채로운 색상의 빛과 수경시설이 어우러져 산호천 수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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