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유강중학교는 지난 26일 송도동 일대에서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유강중학교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주도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연탄 1200장을 기부하고 직접 저소득 가정에 배달했다.
포항시 북구 죽도동행정복지센터는 23일 죽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안병국 시의원이 함께 한 ‘연말맞이 사랑의 연탄 배달’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는 중앙교회의 후원으로 연탄은행을 통해 지역 저소득층 9가구에 총 2700장의 연탄이 전달됐다. 이날 참여
의성군 유진중기 손향렬 대표는 지난 17일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연탄 700장을 사곡면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 연탄 600장에 이어 2년 연속 이뤄진 것으로, 저소득층 2가구에 전달돼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5일 관내 저소득층 3가구에 연탄 450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중앙
수협중앙회와 Sh수협은행은 연말연시를 맞아 17일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 일대에서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양 기관은 밥상공동체 복지재단에 연탄 2만장을 후원했으며, 특히 이 중 연탄 1,000장과 함께 쌀 30포대 등 생필품을 임직원들이 직접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실질적인 겨울철 난방
김해시 진영읍에 거주하는 익명 기탁자가 16일 이웃돕기 연탄 1000장을 진영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 기탁자의 기부는 5년째 이어져왔다.연탄은 저소득 3가구에 전달돼 겨울철 난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받은 이웃은 “연탄 가격이 올라 난방 부담이 있었는데, 해마다 잊지 않고 연
대구지방국세청은 12월 16일 대구 달서구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연탄 3000장을 취약계층에 전달했다.이번 연탄 나눔 봉사에 전달한 연탄 3000장의 기부 재원은 주위 어려운 이웃을 향한 대구지방국세청 전 직원의 마음을 담은 자발적 모금 행사로 마련됐다.한편, 이날 봉사활동에는 민주원 청장을 비롯해 지방청 직원 등이 참여해 가파른 골목길을 오가며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등 따뜻한 손길을 더했다.민주원 청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에스와이행복나눔재단은 올 겨울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연탄 2만 장을 전국 지역사회에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연탄 나눔 봉사에는 에스와이행복나눔재단 김철호 이사장을 비롯한 에스와이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수원 지동 지역 내 일부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연탄 500장을 손수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직접 전달한 물량을 제외한 연탄 중 4,500장은 수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됐으며, 나머지 1만 5,000장은 전국 각지의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
연말을 앞둔 경북 의성군 사곡면에서 민간단체의 자발적 참여로 취약계층을 돕는 연탄 나눔이 진행되며, 겨울철 생활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의 한 장면이 현장에서 펼쳐졌다.사곡면은 의성라이온스클럽이 지난 24일 성탄절을 맞아 사곡면 취약계층 3가구에 연탄 1200장을 전달했다
충북 청주뉴중앙라이온스클럽은 21일 서원구 사직1동 난방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 600장을 전달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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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비트코인·솔라나 ETF 동시 신청…전통 금융 암호화폐 진입 가속
모건스탠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비트코인과 솔라나 기반 상장지수펀드 등록 서류를 각각 제출했다고 더블록이 6일 보도했다. 솔라나 ETF는 스테이킹 기능까지 포함됐다.블랙록, 피델리티 등에 이어 또 하나의 전통 금융 강자가 암호화폐 시장에 추가로 진입하면서 암호화폐 ETF 시장이 보다 확대될 전망이다.더블록에 따르면 미국에서 암호화폐 ETF 누적 거래량은 최근 2조달러를 넘어섰다.현재 모건스탠리는 약 6조4000억달러 규모 자산을 운용 중이며, 이번 ETF 신청은 암호화폐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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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與 공천헌금 의혹, 시스템 에러 아닌 휴먼 에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당내에서 불거진 공천헌금 의혹에 대해 “시스템 에러라기보다는 휴먼 에러에 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6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번에 저도 상당히 당황스러웠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외 다른 일은 없다고 믿고 있고, 없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수조사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그는 “저희가 예상해서 할 순 없다”며 “이런 일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발본색원, 원천봉쇄하는 일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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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사주 1800만주 취득…2.5조원 규모, 임직원 성과 보상 목적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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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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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1조 원 시대 개막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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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효과 암각화박물관 관람객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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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주기 맞춤형 창업지원 생태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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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복권기금 7320만원, 취약층 아동 야간보호에 활용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9일 사무처 회의실에서 ‘2026년 복권기금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 전달식 및 수행안내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2026년 복권기금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사업이다. 수행기관 2곳에 732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은 야간에 방임되는 아동들의 야간보호를 통한 저소득층 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야간 방임 아동·청소년들의 학습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비, 인건비,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