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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제진흥원, 출산육아 4+4제도 도입기업 후반기 50개사 추가 모집

충남경제진흥원은 도내 중소기업의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과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출산·육아 4+4제도 도입기업 지원사업’ 후반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충남 도내 업력 2년 이상,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000만 원의 장려금이 지원된다.

이번 후반기 모집은 7월 22일부터 8월 7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충남경제진흥원 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총 50개사로, 주 4일 출근제 도입기...
충남 아산 순천향대학교가 SK텔레콤과 손잡고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미래형 교육을 본격화한다. 학생들이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디지털 교육혁신과 미래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순천향대는 SK텔레콤과 협력해 ‘AI 그림일기’를 활용한 AI·SW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고 밝혔다. 순천향대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추진하는 ‘2026 디지털새싹 사업’ 주관기관에 2년 연속
SK하이닉스가 청주사업장에 19조원을 투입해 ‘M17’ 팹을 건설을 결정했다.SK하이닉스가 AI 시대에 지속 성장하는 메모리 수요 대응을 위해 청주와 용인에 신규 팹을 건설하기로 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회사는 이날 이사회 결의를 거쳐 청주 ‘M17’ 과 용인 ‘Y2’ 팹 건설에 각각 19.1조원과 35.2조원 등 약 54조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이번 결정은 회사가 지난 6월 밝힌 중장기 투자 전략을 단계적으로 이행하는 과정의 일환이다. 회사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600조원, 청주 생산기지 확대에 100
충남 보령시는 지역에서 생활하며 겪은 불편사항이나 성장을 위한 정책 제안, 타 지자체 우수사례, 주민 여론 등을 제보받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8월 12일까지 ‘제5기 시정모니터’를 모집한다. 제5기 시정모니터는 16개 읍·면·동에서 각 4명씩 총 64명을 선발하며, 기존 제4기 시정모니터와 통합해 운영된다. 활동 기간은 2026년 10월부터 2028년 9월까지 2년간이다. 지원 자격은 보령시에 주소를 둔 시민 중 시정 발전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선발은 지역별 모집 인원에 따라 성별과 연령 등
“친구의 주식 대박, 뇌는 칼에 베인 통증으로 느낀다” 정신건강의학 전문의가 신동아에 기고한 내용이다. 인간의 뇌가 타인의 성공을 단순한 부러움이 아니라 실제 신체적 통증과 유사한 ‘사회적 고통’으로 받아들인다고 설명한다. 내 계좌에 손실이 없어도 친구의 투자 성공담이 더 쓰라리게 느껴지는 이유다. 양극화는 통계 속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서 시작된다. 경제학도 같은 결론이다. 사람은 절대적인 소득보다 상대적인 위치에 더 민감하다, 내가 얼마나 버는가보다 다른 사람이 얼마나 더 버는지가 행복을 좌우한다, 그래서 양극화는 단순한
충북도가 도 지정무형유산인 ‘자석벼루장’의 새 기능보유자 인정과 ‘옥천 마을 탑제’의 무형유산 신규 지정을 추진한다.도는 자석벼루장 기능보유자로 신재민씨를 인정 예고하고 옥천 마을 탑제를 도 지정무형유산 신규 종목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예고는 ‘충청북도 무형유산 보전 및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종 인정·지정에 앞서 30일간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절차다.신씨는 자석벼루장 명예보유자인 신명식씨에게 2000년부터 제작 기술을 전수받았다. 2012년 전승교육사로 인정된 뒤 자석벼루 제작 기
전 세계 청소년들이 로봇 설계와 프로그래밍 실력을 겨루는 ‘2026 월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가 8일 청주오스코에서 개막했다.9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중국과 일본, 홍콩 등 7개국 41개 팀 200여명의 국제대표단과 전국 262개 팀이 참가한다.국내 참가 규모는 학생 656명과 코치 262명, 학부모 약 900명 등 1800여 명으로 국제대표단 포함해 2000여명이 청주를 찾는다.올해로 23회째를 맞은 WRO 한국대회는 로봇과 프로그래밍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 능력 등을 겨루는 대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지방공기업을 선도하는 우수 공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공단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경영평가 가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최고 수준의 경영성과를 인정받으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신한금융그룹은 오는 3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혜안 2026’을 개최하고, 패스파인더 합동 세미나와 분야별 전문가의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혜안 2026’는 은행과 증권을 중심으로 카드·라이프·자산운용 등 다양한 그룹사가 함께 참여하는 그룹 최초의 공동 자산관리 포럼이다.변동성이 커진 자산시장 속에서 고액 자산가에게 자산관리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고객 약 1천명을 초청해 시장 전망과 분야별 상담,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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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청소년과 가족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세대와 관계를 잇는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친구·가족과 함께하는 커플요가부터 취약노인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 보행보조기 지원까지, 일상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와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을 쏟고 있다.동해시가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건강한 여가를 즐기며 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한편, 취약노인의 안전한 일상을 돕는 맞춤형 지원에도 나서며 시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복지행정을 펼치고 있다.먼저 동해시는 청소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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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광주를 찾아 방학중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운영 중인 '초등방학 틈새돌봄' 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이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고광완 전남광주 안전민생부시장과 함께 광산구 장덕동에 위치한 수완숲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초등방학 틈새돌봄' 사업 운영
수해와 산불뿐 아니라 기록적인 폭염도 이제는 취약계층에게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이 되고 있다. 경남 양산 기온이 42.5도까지 치솟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이 10일 광산구 장덕동 수완숲지역아동센터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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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 전 울산 남구청장이 10일 오후 7시30분 지병으로 별세했다.서 전 청장은 지난 9일 지병이 악화돼 울산대학교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했다.고인은 울산시의원을 시작으로 울산시의회 의장, 민선 6, 7, 8기 남구청장으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해 왔다.서 전 청장은 민선 8기 청장 재직 당시 암 판정을 받아 업무를 수행한 뒤 신병 치료를 위해 민선 9기 지방선거에는 출마하지 않았다.빈소는 울산영락원에 차려졌다. 경상일보
충북자연과학교육원은 10일~12일 충북대에서 도내 중학교 2학년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아이 안의 거장 찾기’ 숙박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캠프는 수학·과학 분야에 흥미와 재능을 지닌 학생을 조기에 발굴, 프로젝트 기반 탐구활동을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다.충북대와 연계해 교수진과 대학원생이 함께 참여하는 코티칭 방식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수학·과학 분야별 14개팀을 구성해 프로젝트 기반학습을 수행하며 대학 강의실과 실험·실습 공간에서 문제를 탐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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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와 붉은 노을이 한 하늘에서 만나는 보기 드문 풍경이 경북 칠곡군에서 펼쳐졌다.지난 9일 오후 칠곡군 왜관읍 칠곡 왜관철교 일대에는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 영향으로 비가 내린 뒤 무지개가 모습을 드러냈다.비구름이 걷히기 시작한 하늘에는 푸른빛을 머금은 먹구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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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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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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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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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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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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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는 부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개소를 계기로 지역 청년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대학 내 진로지도와 취업 지원 기능을 한 공간에 모아 제공하는 청년 친화형 원스톱 고용서비스 전달체계로,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부산대학교는 2026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일반형 사업에 선정돼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단계별 진로 설정과 취업 상담 ▲구직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역 우수 기업 취업 연계 ▲일자리 정보 제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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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 지방 청년들이 일자리를 위해 서울로 올라와 자취를 하고 있다. 매월 나가는 집값과 생활비가 만만치 않지만 지방에서는 일자리를 구하기가 어렵고, 좀 더 나은 조건을 찾아 서울로 오고 있다. 전국 일자리 문제를 들여다보고, 각 지자체의 방안과 현황도 살펴본다.글 | 조희재 기자 [email protected] - 월 300 받아도 저축은 50…서울 자취방의 늪!- 2026년 지자체의 반격!- 청년 붙잡아라! 부산·경북·전남 정책 모음집- 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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