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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국제봉사단 '희망여행', 몽골서 교육 봉사활동

대한민국법원 국제봉사단 희망여행은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2일까지 8박9일간 몽골 보르노르 학교를 중심으로 교육·문화 봉사활동을 했다.

원정대는 한글수업, 요리교실, 에코백 만들기, 풍선인형 만들기, 팝콘 만들기, 나무심기, 마을 배구대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정기종 봉사단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봉사활동을 통해 양국의 우정을 더욱 깊게 하고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희망여행은 2014년 창립 이후 전국법원에서 400여명의 회원들이 몽골과 베트남 등에서 학교 지원과 교육봉사, 국제교...
절기상 입추인 7일에도 충북은 찌는 듯한 더위가 지속하면서 온열질환자가 잇따랐다.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6분쯤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의 한 고추밭에서 일을 하던 A씨가 열실신 증세를 보이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A 는 고추밭에서 4시간30분가량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오전 11시30분쯤 상당구 탑동의 한 아파트에서는 산책 중인 B씨가 열탈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이날 도내에서 5건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이날 낮 최고기온은 청주 38.2도, 증평·단양 37.6도,
 충남 서산시가 예방·돌봄·안전 중심의 보건의료 체계 확립에 속도를 낸다.  시는 올해 상반기 응급처치 교육 및 체험 기회 확대,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운영, 재난 신속 대응반 구성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특히, 공중보건의사가 감소하는 환경 속에서도 지역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관내 보건지소 기능을 개편했다.  시민 참여형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해 관내 학교, 산업체, 경로당 등에서 1,671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48회를 진행했다.  저소득 입원환자에게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자원봉사대는 지난 7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 내 중장년 1인 가구를 찾아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7일 익수자를 구조한 서오창지구대 소속 이현종 경사에게 유공 경찰관 표창을 수여했다./청주청원경찰서 제공
패싸움을 하다 같은 국적 외국인을 흉기로 살해한 말레이시아인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충북 음성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말레이시아 국적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같은 국적 B씨도 공동폭행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A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1시50분쯤 음성군 대소읍의 한 노상에서 패싸움을 하다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둘러 같은 국적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A씨와 함께 피해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당시 A씨 일행과 피해자 일행 등 모두 10명이 집단
충북도가 도 지정무형유산인 ‘자석벼루장’의 새 기능보유자 인정과 ‘옥천 마을 탑제’의 무형유산 신규 지정을 추진한다.도는 자석벼루장 기능보유자로 신재민씨를 인정 예고하고 옥천 마을 탑제를 도 지정무형유산 신규 종목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예고는 ‘충청북도 무형유산 보전 및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종 인정·지정에 앞서 30일간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절차다.신씨는 자석벼루장 명예보유자인 신명식씨에게 2000년부터 제작 기술을 전수받았다. 2012년 전승교육사로 인정된 뒤 자석벼루 제작 기
송중일 범죄예방정책국장이 춘천소년원을 찾아 소년범 재범 방지 업무를 담당하는 일선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송 국장은 12일 춘천소년원을 방문해 시설과 업무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소년범 재범 방지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향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에는 8·9급 직원들을 중심으로 차담회가 열렸다. 격의 없는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은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 국회 4선 의원을 역임한 최재성 전 의원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특정 후보 지지 논란을 일으킨 추미애 경기도지사에 대해 "처음 보는 장면"이라며 에...
CT나 MRI 영상에서 암과 뇌졸중을 찾아내던 의료 인공지능이 진료실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특정 질환을 발견하고 의료진에게 결과를 제시하는 ‘진단 보조’에
구글이 '메이드 바이 구글 2026' 행사에서 픽셀11 시리즈와 픽셀 워치 5, 분실물 추적기 '픽셀 태그'를 공개하고 기기 전반에 제미나이 기반 기능을 확대했다.12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기본형 픽셀11은 이전 세대보다 40% 이상 얇아진 카메라 바와 가로폭 전체를 덮는 유리 표면dl 적용됐다. 기본 저장공간은 256GB로 늘었고 가격은 899달러부터다. 픽셀10보다 100달러 오른 수준으로128GB 옵션 제거와 램 공급 부족이 반영됐다. 색상은 프로스트, 히비스커스, 피스타치오, 옵시디언으로
‘양산 통도사 서축암 관음보살도’와 ‘양산 통도사 서축암 오방오제위도’가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산청 열부 포산곽씨 정려 현판 일괄’이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7시간전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7시간전
경수형 SMR을 오는 2035년 상용화한다. 2030년 달 착륙선을 발사한다. 정부는 12일 이런 것들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7대 SEED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혁신의 씨앗이자 우리 경제·안보의 핵심 자산인 ‘첨단기술’을 대한민국의 미래성장동력으로
8시간전
예천의 문화유산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대표 콘텐츠를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뽑는다.예천문화관광재단은 12일부터 오는 20일까지 9일간 ‘예천, 전통을 플레이하다’ 사업의 대표 프로그램 선정을 위한 온라인 공개투표를 진행한다.이번 투표는 전문가 중심의 문화콘텐츠 선정 방식에서 벗어나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는 12일 오전 10시 의회동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의원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제267회 제1차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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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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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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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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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등재' 내걸면 뭐하나…윈레브에어, 550일 넘게 약평위도 못 갔다
정부가 희귀질환 치료제의 건강보험 등재기간을 '100일'까지 줄이겠다며 새 신속등재 제도를 가동했지만 정작 기존 신속등재 트랙에 올라간 폐동맥고혈압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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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고발전 비화속 “내가 적임자”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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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로 치닫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12일 당 대표 후보 간 고소·고발전으로 비화하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TV토론에서도 한 치의 양보 없이 격돌했다. 여권에 따르면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당 대표 후보는 일제히 ‘원팀’ 정신과 ‘포용’ 방침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으나, 감정 섞인 파묘 수준의 공방 속에 분열된 여권 지지층 간 화학적 결합을 다시 만들어내기란 쉽지 않을 것이란 진단도 뒤따른다. 김민석 후보는 이날 김어준씨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에서 대표로 당선이 안 될 경우 정청래 후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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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첫 1군 이적 무산…오카다 LG행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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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웨일즈가 구단 사상 첫 1군 이적 선수 배출을 눈앞에 두는 듯했지만, KBO의 규약 재검토 결과 이적이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났다. 12일 KBO에 따르면, LG트윈스는 지난 10일 KBO에 울산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의 영입 절차와 이적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당시 KBO는 절차상 영입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LG와 울산 양 구단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LG의 오카다 영입이 성사될 경우 울산 소속 선수가 처음으로 KBO리그 1군 구단으로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