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가 지난 5월부터 추진한 대교동·연무읍·강경읍 일원 5개 지구, 총 1,938필지에 대한 경계조정 협의 현장사무실 운영을 마무리했다. 현장사무실에서는 논산시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이 상주하며 주민들의 방문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토지경계 결정에 앞서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기존 지적공부에 등록된 토지경계와 실제 이용 중인 현황상 경계를 드론 항공영상에 중첩한 도면을 활용해 정확한 경계를 설명함으로써 토지소유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현장사무실 운영 기간 동안 올해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