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가 조직 경쟁력 강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2차 직원 수시 채용을 한다. 모집 인원은 일반직 2명 공무직 3명이다. 분야별로는 일반직 기술 1명, 전문 1명이며, 공무직은 사육 2명, 경비 1명을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11일까지며, 지원 희망자는 대전도시공사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일 필기시험을 거쳐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공사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적용해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절차를 운영하
강화군은 24일 관내 마그네수산으로부터 무상 기증받은 넙치 치어 50만 마리, 약 2억 원 상당을 황산도항과 분오항 연안해역에 방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류 행사는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기반 확충을 위해 마련됐으며, 강화군과 경인북부수협, 초지자율관리공동체, 흥왕자율관리공동체 어업인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방류한 넙치 치어는 올해 생산된 우량 종자로, 체계적인 사육 관리를 거쳤으며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도 완료한 건강한 개체다. 참석자들은 방류된 넙치 치어가 안정적으로 서식
안성시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 일수로 인해 축산농가의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축산농가의 피해 예방을 위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다.안성시는 1,866개 농가에서 714만여 두를 사육 중이며 전국의 3.7%, 경기도의 16.3%의 사육규모를 차지하는 전국 최대 축산지역으로, 장기간 지속중인 폭염 및 화재 등으로 가축의 대량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강화된 예방체계를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시는 지난 6월부터 폭염 및 화재대비 전담팀을 구성하여 상시 가축 재
주식회사 에코플라이 안혁수 대표이사가 지난달 28일 국회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4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전국대회’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은 환경과 생명,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기업인과 각계 인사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수상은 안혁수 대표이사가 추진해 온 경영 활동과 에코플라이의 사업 방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에코플라이는 원료 구매부터 제품 생산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관리하는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농업법인 ㈜제주한라목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슴 사육 및 녹용 원료
부여군은 FTA 이행에 따른 수입량 증가로 가격 하락 피해를 본 염소 사육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오는 8월 3일까지 ‘2026년 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을 신청받는다.농림축산식품부는 심의를 거쳐 2026년 FTA 직불금 지원 대상 품목으로 ‘염소고기’를 최종 선정했다. 이는 한·호주 FTA 체결 이후 염소고기 수입량 증가와 국내산 평균 가격 하락 등이 반영된 결과다.FTA 직불금 지급 대상은 다음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첫째,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에 해당하고,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은 최근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지역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진도 의신면 해역에 어린 갑오징어 4만 마리를 방류했다.이 갑오징어는 해양수산과학원 진도지원에서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생산·관리한 우량 종자다. 진도 연안에서 확보한 건강한 어미 갑오징어로부터 채란해 육상 수조에서 체계적 사육 과정을 거쳐 생산됐다.갑오징어는 약 1년의 생활사를 가진 대표적 고부가가치 수산자원이다. 최근 기후와 해양환경 변화 등으로 자원량이 감소하고 있어 종자 방류를 통한 자원 회복의 필요성이 꾸준
충북 음성군이 이상기후와 월동 꿀벌 폐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올해 처음 ‘양봉농가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양봉 고체사료 구입비를 지원해 이상기후와 월동 꿀벌 폐사 등으로 약화된 사육 기반을 회복하고 봉군을 육성해 벌꿀 생산량 증대와 농가 소득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서양벌 30군 이상 또는 토종벌 10군 이상을 사육하는 지역 내 양봉농가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4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을
서귀포시 대정읍 소재 양식장 2곳에서 광어가 집단 폐사했다.29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24일 대정읍 양식장 2곳에서 사육 중인 광어 2만1000여 마리가 폐사했다. 이로 인한 피해액은 9200만원으로 추산됐다.도는 최근 이어진 폭염으로 바닷물 수온이 상승하면서 광어가 고수온 스트레스를 받아 폐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 폐사한 광어는 마리당 700g 크기로 출하 전 단계의 중간 크기인 것으로 조사됐다.도는 해당 양식장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위해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광어 집단 폐사가 해수부 어업재해대책심의위원회에서 고수온 피해로 인
올해 2분기 경남지역 가축 사육 시장은 전국적인 감소 흐름과 대비된 오리 사육 마릿수 증가가 눈에 띄었다.국가데이터처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지난 24일 발표한 ‘2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이비젼웍스,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개발 박차
머신 비전 기반 검사 시스템 전문기업 아이비젼웍스가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 진입을 위해 고속 검사 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낸다.아이비젼웍스는 검출력을 유지하면서 속도를 개선한 웨이퍼 검사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념 검증, 내년 상반기 시제품 완성 및 고객사 평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은 글로벌 AI 생태계의 급성장으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반도체 결함 검사 장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음성군, 25일부터 ‘브런치 콘서트’ 4차례 공연
충북 음성군이 오는 25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월 한 차례씩 모두 4차례에 걸쳐 ‘브런치 콘서트’를 선보인다. 공연은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의 해설과 함께 국내 연주자들의 무대로 꾸며진다. 첫 공연은 25일 고상지·조영훈·윤종수가 출연하는 ‘반도네온 트리오’다. 이어 9월 15일에는 박규희·박주원·고대승·박광현의 ‘기타 듀오&앙상블’, 10월 13일에는 남형주·이석원의 ‘리코더와 피아노’, 11월 17일에는 이수빈·방민소의 ‘하프 듀오’가 무대에 오른다. 공연에서는 음성군 9개 읍·면에서 전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세제개편안 재검토, 지방 미분양 대책 마련해야"
국민의힘이 정부 2026년 세제개편안이 재검토 수순으로 들어간 데 대해 "졸속", "뻔뻔한 정치"라고 비난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지방 악성 미분양 해소를 위한 종합적 부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핫플' 성수동 입증... 아이도, 10대도, 어른도, 외국인도 성수로!
서울 성수동이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몰려드는 대세 '핫플'임을 증명했다.서울교통공사가 11일 2026년 상반기 권종별 승차 인원을 전년 동기와 비교한 결과 지하철 성수역은 청소년과 일반 이용객 증가 인원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어린이도 증가 인원 2위에 오르면서 세대를 아우르는 성수동의 인기가 지하철 이용에서도 나타났다.올해 상반기 성수역 청소년 승차 인원은 34만920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만9069명 증가했다. 일반 승차 인원도 890만2747명으로 145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 동구, ‘동구동락’ 민간 수탁기관 공모
대전 동구는 청년공간 ‘동구동락’의 민간위탁 수탁기관을 모집한다. 청년공간 ‘동구동락’은 동구 자양동에 위치한 청년 활동 거점공간으로, 청년들의 교류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비롯해 청년 네트워크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위탁기간은 오는 1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3년 2개월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법인·단체는 24~26일까지 관련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구는 9월 중 심사위원회를 열어 사업수행 실적과 사업계획, 청년공간 활성화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탁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 서구의회, 어린이 주민자치회 의회 견학
대전 서구 괴정동 어린이 주민자치회가 의회 견학을 했다. 이번 견학은 어린이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의정활동 현장을 체험하며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구 괴정동 어린이 주민자치회 20여명은 본회의장 등 시설을 둘러보고, 의회의 운영 과정과 지방의원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본회의장에서는 의원석에 앉아 모의의회를 체험하며 회의가 진행되는 과정과 의사결정 절차를 경험했다. 강정수 의장은 “어린이들이 의회를 보고 체험하며 지방자치와 주민 참여의 의미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