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지난 23일 본부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한 해를 밝히는 청렴의 빛, 청렴트리 점등식’ 행사를 가졌다. 직원들은 직접 작성한 청렴 다짐 문구로 장식한 청렴트리를 함께 만들며 구성원 모두가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는 등 한 해 동안의 청렴 실천을 되돌아보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형기 본부장은 “일하기 좋은 조직의 출발점은 청렴과 신뢰”라며 “청렴트리에 담긴 구성원들의 다짐이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져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척교육지원청은 23일, 삼척교육지원청 1층 로비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청렴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렴 크리스마스’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청렴 크리스마스 트리 메시지 부착 행사와 출근길 청렴 음료·쿠키 나눔 행사로 구성되어, 구성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청렴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먼저, 기관 로비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에는 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청렴 다짐 및 응원 메시지가 부착되었다. “정직이 가장 큰 선물입니다”, “청렴으로 밝히는 크리스마스” 등
글로벌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기업 엘리멘타는 오픈월드 추리 어드벤처 ARPG ‘실버 팰리스’의 첫 번째 클로즈 베타 동일률 테스트의 베타 테스터 모집한다고 밝혔다.동일률 테스트는 내년 1월 실시될 예정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테스트 신청 설문조사를 작성한 유저 중 일부를 테스터로 선정한다. 테스터로 선정된 유저는 주요 무대인 실버니아를 배경으로, 현재까지 구현된 시스템들과 도시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사전 경험할 수 있다.빅토리아 시대를 모티프로 한 대도시를 배경으로 펼쳐
글로벌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기업 ‘엘리멘타’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추리 어드벤처 ARPG ‘실버 팰리스’의 첫 번째 클로즈 베타 ‘동일률 테스트’를 오는 2026년 1월경 실시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테스트에 참여를 희망하는 베타 테스터 모집을 12월 1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동일률 테스트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테스트 신청 설문조사를 작성한 유저 중 일부를 선정해 진행되며, 모집 기간 중 공식 커뮤니티 이벤트를 통해 추가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구인·구직 중개 서비스 ‘토스알바’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토스알바는 토스 앱에서 채용 공고를 탐색하고 지원까지 가능하도록 구성된 서비스다.주요 이용자층인 MZ세대가 필요로 하는 일자리 탐색 기능을 앱 내에 통합 제공해 일상과 금융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토스는 이번 서비스 출시를 위해 아르바이트 플랫폼 업계 1위 알바몬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알바몬이 보유한 검증된 채용 공고를 토스 앱 내에서 탐색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토스에서 작성한 프로
구례군 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연말 맞이 힐링 프로그램 ‘산타의 마음 전달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센터 주간재활프로그램에 참여 회원들이 1년간 제작한 공예 작품을 전시하고, 주민들이 희망 메시지를 작성해 트리에 걸어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메시지 작성한 참여자에게는 회원 작품을 활용한 랜덤 선물 제공 이벤트가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센터 회원들이 ‘산타’역할을 맡아 방문객을 맞이하고 참여를 안내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의미가
서울AI재단은 최근 10개월간 시민이 작성한 소셜미디어 게시글 약 35만 건을 분석한 결과, AI를 ‘기술’이 아니라 ‘일상에서 함께하는 존재’로 인식하는 흐름이 뚜렷하게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재단은 유튜브·블로그·카페·인스타그램 등 9개 SNS 채널에서 수집한 텍스트를 기반으로, 키워드·감성 변화를 입체적으로 분석한 결과 보고서‘AI는 기술 아닌 동반자: SNS 35만 건으로 본 2025 시민 인식 변화 분석’을 발표했다. 보고서는 재단 누리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분석 결과, 시
AI 코딩 도구가 소프트웨어 개발 현장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개발자가 AI에 의존해 코드를 작성하고 검증을 생략하는 사례가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22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데이터세트 개발자 사이먼 윌리슨은 일부 젊은 개발자들이 AI로 코드를 작성한 뒤 테스트를 코드 리뷰 담당자에게 맡기는 사례를 "타인의 시간을 낭비하는 무책임한 행위"로 평가했다. 윌리슨은 코드 검증 방법으로 수동 테스트와 자동 테스트를 모두 권고했다. 수동 테스트는 개발자가 직접 코드를 실행
구포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의 따뜻한 나눔 활동이 지역 홀로 어르신이 남긴 마지막 손편지를 통해 후원자와 봉사자들에게 깊은 자긍심을,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사에게는 자신의 소명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감동적인 계기가 되었다.이 편지는 올여름 중복을 맞아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후원한 삼계 영양죽을 드신 한 어르신이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손글씨로 작성한 것으로, 안타깝게도 어르신은 이후 병환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사연은 지난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시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구포1동 바르게살기
구글 챗이 메시지 예약 기능을 도입했다고 지난 12일 IT매체 폰아레나가 전했다. 이 기능은 동료의 근무 시간에 맞춰 메시지를 자동으로 전달할 수 있어, 시간대 차이로 인한 불편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사용 방법은 지메일의 이메일 예약과 유사하다. 먼저 메시지를 작성한 뒤, 전송 버튼 옆 새로 생긴 화살표 아이콘을 클릭하고 전달할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메시지는 최대 120일 후까지 예약 가능하며, 예약 메시지는 좌측 사이드바의 새로운 임시 보관함에서 관리할 수 있다. 여기서 메시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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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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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경찰조사 받았다, MC몽·차가원 불륜설→음악평론가 김영대 사망 [주간연예이슈]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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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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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통일교 특검 공방 "성역없이 규명" vs "신천지 물타기"
여야가 통일교 특검법 수사 대상과 특검 추천권 등을 놓고 날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사 대상에 신천지를 포함하자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이를 ‘물타기’로 규정햇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7일 논평에서 민주당이 전날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안과 관련 “자신들의 통일교 게이트를 덮기 위해 아무 관련도 없는 신천지 의혹을 포함시켰다”고 주장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 정작 통일교 측에서 민주당 전·현직 국회의원 로비 의혹 관련 진술을 듣고도 의도적으로 뭉갠 민중기 특검의 수사 은폐 의혹은 수사 대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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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무역 폐지의 진짜 일꾼, 토마스 클락슨
역사책을 펼치면 1807년 영국 노예무역 폐지의 영웅으로 윌리엄 윌버포스가 등장한다. 국회의원이었으니까. 웅변이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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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침산동 일부 지역 정전 발생… 한전, 긴급 복구 착수
퇴근 시간대 대구 북구 침산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과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다.2일 오후 6시 35분께 대구 북구 침산동 파트 단지와 상가 밀집 구역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이 정전됐다. 이 영향으로 교차로 일부 신호등이 작동을 멈췄고 경찰은 현장에 인력을 투입해 수신호로 차량 흐름을 통제하고 있다. 퇴근길 차량이 몰리면서 일대 도로에서는 한때 혼잡이 빚어졌다.한국전력은 정전 신고가 접수된 직후 현장 점검에 착수해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대구시와 북구청도 상황을 공유하며 현장 대응에 나섰다.한국전력 관계자는 "정전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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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조암동 아파트 수전설비 화재…160가구 정전
영주시 조암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수전설비 화재가 발생해 160여 가구가 4시간가량 전력 공급 중단을 겪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6분께 조암동 소재 아파트 수전설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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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수 안동시 부시장 취임…“교통 인프라 확충 최우선”
제35대 배용수 신임 안동시 부시장이 1일 자로 취임했다.안동 출신인 배 부시장은 경안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토목공학과를 거쳐 1998년 지방고시 토목사무관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28년간 경상북도와 지역 기초자치단체에서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행정 경험을 쌓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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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새해 첫 출발은 ‘청렴 실천’ 다짐
영주시가 2026년 새해 첫 출발을 ‘청렴 실천’ 약속으로 열었다.시무식에 앞서 전 직원이 참여한 청렴 캠페인을 통해 공직사회의 기본 가치인 청렴을 다시 한 번 다잡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영주시는 2일 시청에서 열린 시무식에 앞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약속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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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 '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7인전 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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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