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시민 생활과 기업 활동에서 체감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시민이 직접 찾아 제안하는 ‘2026년 생활규제 개선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공모는 이달 23일까지로, 당진시민은 물론 당진 소재 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근로자까지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생애주기 ▲생활 불편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역·현장(지역 특성 및 반복적
당진시는 시민 생활과 기업 활동에서 체감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시민이 직접 찾아 제안하는 ‘2026년 생활규제 개선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공모는 이달 23일까지로, 당진시민은 물론 당진 소재 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근로자까지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생애주기 ▲생활 불편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역·현장(지역 특성 및 반복적 규제 애로
구로구의회는 지난 9월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실시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구의회는 9월 9일 각 상임위원장의 감사 실시 선언을 시작으로 16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구청과 구의회사무국, 동 주민센터, 구로구시설관리공단 등 소관 기관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의원들은 감사 기간 동안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주민 불편사항 및 각종 정책의 실효성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불합리한 행정에 대해서는 시정을 요구하는 한편 구정 발전을
예산군의회는 7일 기획실을 시작으로 16일까지 8일간의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첫날에는 기획실, 자치행정과, 안전관리과를 대상으로 감사가 진행됐다.이정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은 “잘못되거나 불합리한 행정을 시정·개선하고 군민 복지와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김영진 의원은 민간·공공 위탁사무 성과평가의 형식화를 막기 위한 대면평가와 전자서명 방식 도입을 주문했다. 김옥자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에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마련하고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고양특례시는 지난 7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제8기 시민감사관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제8기 시민감사관은 총 20명으로, 시설·도시계획·환경·보건·세무·회계·사회복지·정보통신 등 전문분야 15명과 일반분야 5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026년 9월 1일부터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시민감사관은 시민의 시각과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종합감사·특정감사 등 자체감사 참여 및 자문 △시민생활의 불편사항과 위법·부당한 행정사항에 대한 제보·제안 △불합리한 법령·제도 개선
조달청과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는 8일 서울소재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 회의실에서 우수·혁신제품 기업 16개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우수·혁신제품 생산기업들이 조달현장에서 겪는 불편・애로사항을 듣고 기업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나 불합리한 관행들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우수제품 직접생산확인 개선, △AI기술 제품의 우수제품 진입기회 확대, △혁신제품 사후관리 강화, △혁신제품 지정기간 연장 신청기간 확대 등을 건의했다.조달청은 우수제품 지정심사
한난이 열수송관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자회사와 청렴·윤리문화 확산에 나섰다.주요 사업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모·자회사 간 소통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과 부패 위험요인을 줄인다는 방침이다.한국지역난방공사 이세걸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2일 열수송관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 뒤 자회사 직원들과 청렴간담회를 진행했다.이 상임감사위원은 국민생활과 밀접한 핵심 기반시설인 열수송관의 시설과 유지보수 현장을 살펴보고 안전관리 및 점검체계, 노후·취약구간 관리 현황,
가평군의회는 9월 1일 오전 10시 제340회 제1차 정례회 개회를 시작으로, 오는 9월 22일까지 총 22일간의 일정으로 회기에 들어갔다.김종성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불합리한 제도와 낭비성 행정은 명확히 지적하여 바로잡되, 발전적인 대안까지 함께 제시하는 생산적인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고, “오는 9월 11일부터 사흘간 6개 읍면에서 펼쳐지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순조롭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개정 논의에 교육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누리집에 게시판을 개설하고, 상시 의견 수렴에 나선다.게시판은 현행 특별법의 교육 분야 미비사항을 보완하고, 전남광주교육 발전에 필요한 특례와 제도 개선과제 발굴에 교육공동체의 지혜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제안 분야는 ▲ 교육자치 확대 ▲ 불합리한 규제 개선 ▲ 학교 및 교육행정 현장의 제도적 어려움 해소 ▲ ‘교육지산지소’ 실현 방안 ▲ AI·반도체 등 미래전략산업 인재 양성 ▲
영양군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추진해 온 ‘군정대전환’ 과제를 최종 점검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들어간다.영양군은 8월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민간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대전환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군정대전환’은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제도와 업무방식, 각종 행사 및 시설관리 등 군정 전반을 군민의 눈높이에서 원점부터 살펴보고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영양군은 보여주기식 혁신이나 일회성 시책 발굴을 지양하고, 군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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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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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세계산악영화제인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18일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막을 올렸다.‘함께 오르자, 영화의 山’을 슬로건으로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35개국 11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국제경쟁 19편과 아시아경쟁 10편은 대상·작품상·감독상 등 8개 부문에서 경합한다.개막식에서는 캐나다 산악문학가 버나데트 맥도날드가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을 수상했다.이순걸 이사장은 “지난 10년을 디딤돌 삼아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으며, 엄홍길 집행위원장은 “작품 속 도전과 열정을 통해 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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