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기후위기 대응과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중앙정부, 공기업, 전문기관과 손을 잡고 전국 대표 블루카본 선도 도시로의 입지를 다진다.군은 지난달 8월28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해양수산부,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민간협력 바다숲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간 재원이 투입되는 제1호 민간투자 방식의 바다숲 조성사업으로, 태안군 해양 탄소흡수원 확대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협약식에는 윤희신 태안군수를 비롯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한국전력공사 순천지사가 약 5억 원 규모의 공사를 발주한 순천 낙안읍성 일대에서 폐아스콘과 폐콘크리트가 수개월째 방치돼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현장 관리·감독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낙안읍성은 조선시대 읍성과 전통마을이 고스란히 보존된 대표적인 관광지로, 국내 관광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도 이어지는 곳이다. 그러나 관광객들이 오가는 낙안읍성 성벽 바로 옆 잔디밭에 건설폐기물이 장기간 적치돼 있어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한국전력공사 순천지사가 2025년 발주
태안군이 기후위기 대응과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중앙정부, 공기업, 전문기관과 손을 잡고 전국 대표 블루카본 선도 도시로의 입지를 다진다.군은 28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해양수산부,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민간협력 바다숲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민간 재원이 투입되는 제1호 민간투자 방식의 바다숲 조성사업으로, 태안군 해양 탄소흡수원 확대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협약식에는 윤희신 태안군수를 비롯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김종덕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와 충북강원건설지사는 9일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경로당에 전해달라며 전기안전용품을 기탁했다. /청주시 제공
김만식 기자 = 영주시는 지난 28일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가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영주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중부뉴스통신 =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총괄위원회는 8월 26일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 강
정부가 지난달 26일 한국전력공사 공청회에서 공개한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의 핵심은 남부권 산업용 전기요금을 1kWh당 최대 18원, 요율
군위군이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테러와 화재에 대비해 민·관·군·경 합동 실전훈련을 벌였다.대구 군위군은 20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했다.19화생방대대, 군위경찰서, 대구강북소방서,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과 주민 등 130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가 26일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장안구 영화동의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전기 시설 합동 표본 점검을 했다.폭염
김만식 기자 = 충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충주지사와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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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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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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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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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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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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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행정소송 패소율 7년래 최고…‘기업 입찰 억지 제재’ 논란
조달청이 기업을 상대로 내린 입찰참가자격 제한과 거래정지 등 각종 행정처분이 법원에서 잇따라 뒤집히면서 올해 행정소송 패소율이 2020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수영 의원이 조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조달청의 행정소송 패소율은 26.8%에 달했다. 이는 2020년 이후 최근 7년 사이 가장 높은 수치다.조달청을 상대로 제기되는 행정소송은 주로 기업의 공공입찰 참여를 봉쇄하는 ‘부정당업자 제재’에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다. 2023년부터 올해 8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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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AX, ‘기업자격 정부인정제도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 장관상 수상
SK AX는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에서 고용노동부 주관 ‘기업자격 정부인정제도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기업자격 정부인정제도’는 기업이 근로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자체 운영하는 우수 자격을 정부가 공식 인정하는 제도다. SK AX는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교육·인증 프로그램 ‘AI 리터러시’와 ‘AI 부트캠프’ 과정을 각각 생성형 AI 활용 2급과 1급 자격으로 인정받았다고 전했다.SK AX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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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세아이텍 이제동 대표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증가…소유 지분율 0.03%p 상승
AI·빅데이터 전문 기업 위세아이텍의 이제동 대표이사가 소유한 위세아이텍 주식 수량이 2000주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28일 주식 수는 9만4000주, 지분율은 1.2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4일 주식 수는 9만6000주, 지분율은 1.3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9일부터 2026년 9월 11일까지 보통주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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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프레딕트, 기술성평가 통과… 연내 상장예비심사 청구
제조 AI 전문기업 원프레딕트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며 연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2016년 설립된 원프레딕트는 산업 설비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설비 상태를 진단하고 이상과 고장을 사전에 예측하는 예지보전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해왔다. 최근에는 개별 설비 진단을 넘어 생산·품질·정비 등 제조 운영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AI 네이티브 팩토리'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원프레딕트는 정유·석유화학 등 기존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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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KAIST와 ‘미래 먹거리’ 발굴…롯데 R&D 거점 세웠다
신동빈 롯데 회장이 KAIST와 손잡고 미래 사업을 위한 연구개발 기반을 넓혔다. 단순히 대학 연구비를 지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기초기술 연구와 실험, 시제품 제작, 사업화 과정을 하나의 공간에서 연결하는 산학협력 거점을 마련했다.14일 재계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 11일 대전 KAIST 본원에서 열린 ‘롯데 x KAIST R&D센터’ 준공식에 참석했다. 롯데가 건축 기부금 100억원을 지원하고 KAIST 자체 기금을 더해 조성한 센터는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까지 연면적 4298㎡ 규모로 들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