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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민간기업과 힘을 합쳐 바다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울산시는 고려아연,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7월 28일 ‘고려아연 민간협력 바다숲 가꾸기 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서면으로 체결된 이번 협약은 기존에 조성된 바다숲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업무협력과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고려아연은 총 1억 원을 지원해 내년 6월까지 울주군 서생면 평동 해역에 해조류 보식, 조식동물 구제, 폐기물 수거 등 바다숲 관리를 실시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해안정화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울산시는 사
중부뉴스통신 = 울산시가 민간기업과 힘을 합쳐 바다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울산시는 고려아연,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7월 28일 ‘고려아연 민간협력 바다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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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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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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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유통 프랜차이즈 브랜드 ‘옆커폰’이 전국 가맹점 720호점을 창업을 돌파하며 오프라인 통신 유통 시장에서의 가맹 네트워크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옆커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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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제16차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외교장관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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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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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선수가 세계 무대에 서기까지는 수많은 사람의 보이지 않는 응원이 필요하다.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 메달을 목에 거는 순간은 짧지만,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시간은 길고 외롭다. 어린 선수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곁을 지켜주는 손길이 중요한 이유다.교보생명이 42년째 이어오고 있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바로 그런 역할을 해왔다. 단순히 우승자를 가리는 대회가 아니라, 아직 이름 없는 어린 선수들에게 도전할 기회를 제공하는 성장의 무대였다.1985년 시작된 이 대회에는 지금까지 15만 명이 넘는 유소년 선수들이 참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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