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1동과 일신동의 소방 대응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일신119안전센터 신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김동민 의원은 1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화재와 구조·구급 현장에서는 몇 분의 차이가 피해 규모와 생사를 좌우한다”며 “생활권 가까이에 소방 대응 거점을 확보하는 것은 시민 안전을 위한 기본적인 인프라”라고 강조했다.현재 부개1동과 일신동은 부개3동에 위치한 부개119안전센터가 관할
경기광주소방서는 28일 광주경찰서와 함께 재난·사고 현장에서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공동대응을 위한 ‘소방-경찰 공동대응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긴급신고 공동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관 간 정보공유 지연 등 현장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소방과 경찰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양 기관은 공동대응 업무에 기여한 우수공무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소방·경찰 공동대응 현황 및 우수사례 공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현장 쟁점별 역할
광진구의회는 28일 광진소방서를 방문해 소방 정책 및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대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방문에는 고양석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전원과 이은규 광진소방서장, 과장, 내근팀장 등 소방서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환담을 나누고 광진소방서 홍보영상을 시청한 뒤, 지역 소방 관련 사안과 안전 관리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이 자리에서 광진소방서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화재 예방과 자율소방대 활성화를 위한 근거 마련이 필요하다며 '서울특별시 광진구 전통시장 및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중부청소년수련관의 바리스타 동아리 ‘커피재공’ 참여 청소년들이 지역의 치안과 안전을 책임지는 관계자들에게 손수 제작한 커피를 선물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단 측에 따르면 청소년들은 지난 9월 18일 서울주소방서 범서119안전센터 및 울산울주경찰서 범서파출소를 직접 찾아 자체 제작한 커피 드립백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소방·경찰 인력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배운 역량을 나눌 목적으로 추진된 이번 봉사는 청소년그룹활동지원사업 ‘커피의 재능공유, 진심 전달’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청소년들은
충남소방본부는 소방청 주최 ‘빅데이터 활용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전기차 화재 대응 통합서비스’ 관련 아이디어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9일 청주 오송선하마루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소방 분야의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현안 해결과 정책 개선에 활용할 수 있는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충남소방본부가 대상을 차지한 인공지능·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소방 현안 해결 아이디어 제안 분야에는 예산소방서 송보미 예산장비팀장이 제안한 ‘EV-SAFE 119’를 비롯해 6개 작품
동두천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2026년 추석을 맞아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소방서 및 지역 군부대 등 11개소를 방문해 위문한다.이번 위문은 평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소방·구급활동에 헌신하는 소방 관계자와 국토방위 및 지역 안보를 위해 노고를 다하고 있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위문은 단체장이 직접 소방서와 군부대 등 위문 대상 기관을 방문해 소정의 위문금을 전달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주에서 발생한 경찰의 실종신고 허위종결 사건을 계기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실종·위기사건 발생 시 제주특별자치도와 경찰, 소방, 자치경찰의 공동대응체계가 본격 가동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9일 오후 도청 본관 2층 삼다홀에서 ‘제주 실종·위기사건 대응협의체’ 첫 회의를 열고 기관별 역할과 협업 절차를 담은 ‘수색지원 통합매뉴얼’을 논의했다.이번 대응협의체는 지난 달 27일 제주도지사 주재로 열린 ‘안전한 제주 대책 마련 유관기관 회의’의 후속 조치로 구성됐다.이날 회의는 박천수 제주도 행정부지사가 위원장을 맡아 주재했
충남 천안시 동남구의 페인트 원료 생산 공장에서 폭발을 동반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부상자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와 인명 수색에 나섰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폭발·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28일 충남소방본부 등의 발표와 관련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오전 11시44분께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에 있는 대원산업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 이 업체는 페인트 원료 등에 사용되는 지방산을 생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천안 공장 화재 3명 사망…실종자
최근 제주경찰 실종사건 처리 논란을 계기로 도민과 관광객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경찰과 소방, 해경 등이 참여하는 공동 대응협의체를 꾸리고 폐쇄회로TV 영상 보존 기간도 기존 최대 30일에서 60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제주도는 27일 도청 삼다홀에서 경찰과 해경, 소방, 행정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제주 대책 마련을 위한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위기 사건 대응 과정을 살피고, 도민과 관광객 안전 향상을 위한 예방 및 대응 방안과 사건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 도내 전 지역에서 민·관·군·경·소방 등 전 통합방위기관이 참여하는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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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가 대한민국 공대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산업의 미래를 함께 그리기 위한 대학생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HD건설기계는 지난 18일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제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했다.지난 4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46개 대학에서 4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했다. 미래 건설 현장과 건설기계의 변화를 주제로,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과 제품 등을 제안했다.본선 이후부터는 HD건설기계 엔지니어들이 멘토로 참여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넘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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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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