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별 우수사례 및 재해사례 분석 통해 안전관리 체계 강화인천공장 현장점검 실시… 유해·위험요인 관리 집중 사전예방 만전 유진그룹의 모회사인 유진기업이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강화하며 중대재해 예방에 나섰다.유진기업은 최근 인천공장에서 ‘경인권역 위험성평가위원회 회의’를 열고 우수 개선사례 공유 및 재해사례 분석을 통한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각 사업장에 잠재된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도출해 현장 중심의 재해예방 활동을 강화하
안산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13일 저녁 서안산IC주유소를 찾아 유가 동향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 상황을 살피고 석유제품 가격 동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이 시장은 이날 오전 간부회의에서 국제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사업자의 부담 완화를 위해 공공 차원에서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지원 방안을 빠짐없이 발굴, 시행할 것을 공직자들
창립 10주년 |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고성균 이사장에게 듣는다 “축적된 기술력·인프라 앞세워 글로벌 승강기 안전 플랫폼 도약 역량 집중”AI 바탕 ‘지능형 안전 플랫폼’ 고도화로 예지보전 체계 전환 속도AI 전략실 신설 등 조직 혁신… 현장 중심의 안전 생태계 강화‘국민안전, 산업진흥’ 앞장… 세계 승강기안전 강국 자리매김K-승강기 산업 글로벌 도약 이끄는 상생 파트너 역할 만전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지난 10년간 세계적 수준의 기술과 인재 양성 인프라를 구축, 이제 그 역량을 발판 삼아 대한민국
조병옥 음성군수가 16일, 3월 3주차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고 오는 25일 예정된 대소읍 승격을 위한 행정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조 군수는 먼저 “최근 비수도권 읍 승격 사례를 보면 도청 이전이나 신도시 개발, 국가산단 조성 등 외부 요인에 따른 경우가 많다”며 “대소읍 승격은 외부 요인이 아닌 군민의 의지와 노력으로 이뤄진 결과인 만큼 군민 모두가 자부심을 가져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관련 조례가 공포되는 25일부터 행정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종 행정시스템과 공부, 공공시설물 표찰
허규철 원장 “소통·현장안전·산업클러스터·R&D 동반성장 추진” 강조‘시험타워 건립’ 만전… 글로벌 승강기 산업 생태계 지탱하는 기반 만든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부설 승강기안전기술원 제4대 허규철 원장이 취임, ‘국민이 신뢰하는 안전 전문기관’으로 더 큰 도약을 선언했다.기술원은 3일 제4대 허규철 원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허규철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술원이 ‘국민이 신뢰하는 안전 전문기관’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며 “소통을 바탕으로 한
청도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17일 관내 주요 농작물 재배지 및 농경지 일대를 대상으로 돌발해충 월동난 조사를 실시하고,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겨울철 강우 증가와 봄철 기온 상승 등 이상기후 영향으로 병해충 발생량과 빈도를 예측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청도군은 지난 23일부터 이달 27일까지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금천면 건강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주 1~2회, 5주간 주민 제안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건강마을사업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건강문제를 개선하고 건강생활 실천을 확산하여 건강수준 향상과 지역사회 전반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 추진되고 있
진주시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논과 밭을 일구는 경운·로터리 작업 등 농작업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봄철에는 트랙터를 이용한 논갈이와 로터리 작업, 관리기·경운기를 이용한 밭 경운·두둑 작업 등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로 작업 전 농기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이에 진주시는 농기계 사용 전 ▲연료와 오일 상태 ▲냉각수와 벨트 ▲배터리와 전기장치 ▲브레이크·클러치·유압 계통 ▲작동부 이상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인천시가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인천관광공사는 19일 한국관광공사와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대형 국제회의 공동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사와 KTO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시대를 대비하고 대한민국 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회의 공동 유치와 전략적 마케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인천국제공
금융감독원은 2025년 12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 잠정치를 25일 발표했다.금감원에 따르면 2025년 12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0.57%로 전분기말 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고, 전년 동기 대비 0.03%p 상승했다.부실채권은 16.6조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0.2조원 증가했으며, 기업여신, 가계여신, 신용카드채권 순이다.또 2025년 12월말 대손충당금 잔액은 전분기말 대비 0.4조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