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17일 경남의 올해 10월 수출 누적액이 406억 달러로 전년 동월 누계액 대비 7.8% 증가했고, 무역수지 누계액은 206억 400만 달러로 37개월
중부뉴스통신 = 10월 제주 방문 관광객이 133만 6,000명을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12.0% 증가했다.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월간 증가율이다. 내
중견주택업계는 11월 3,817세대를 분양한다.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11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4개사가 14개 사업장에서 총 3,817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 3,420세대 대비 397세대 증가,전년 동월 3,932세대 대비 115세대 감소한 수치다.
10월 우리나라 정보통신산업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2.2% 증가한 233억3000만달러를 기록하며 10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3일 발표한 ‘2025년 10월 ICT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무역수지가 103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
9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23조7956억원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13.3% 증가했다.국가데이터처가 3일 발표한 ‘9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자동차 및 자동차용품, 음식료품, 여행·교통서비스 등의 거래 증가가 전체 온라인쇼핑
경남의 올해 10월 수출 누적액이 406억달러로 전년 동월 누계액 대비 7.8% 증가했고, 무역수지 누계액은 206억400만달러로 37개월 흑자 기록을 유지했다. 한국무역협회가 17일 발표한 경남의 10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 61억400만달러, 수입 19억7000만달러, 무역수지는 41억3000만달러로 전국 1위를 기록했
제조업·건설업·자영업을 중심으로 취업자가 늘면서 경남 고용률이 10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만, 30대는 전 연령대에서 유일하게 취업자 수가 줄었다.동남지방통계청이 12일 발표한 ‘2025년 10월 경남 고용동향’을 보면, 경남 고용률은 64.6%로 전년 동월 대비 2.2%
인천의 9월 산업활동은 생산이 감소했지만 출하와 재고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수주도 소폭 늘며 전년 동월 대비 개선된 흐름을 보였다.경인지방통계청이 31일 발표한 ‘2025년 9월 수도권 시·도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인천의 9월 광공업 생산지수는 134.8(2020=100.
인천지역 수출이 12% 넘게 줄었다. 지역 수출을 견인한 반도체와 승용차 수출이 모두 감소했다.인천본부세관이 17일 발표한 ‘2025년 10월 인천지역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수출은 지난해 동월 대비 12.1% 줄어든 50억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앞선 9월 9.2% 상승과 비교하
관세청이 17일 공개한 2025년 10월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3.5% 증가한 595억 달러, 수입은 1.5% 감소한 535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6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10월 수출은 반도체, 선박 등 호조로 역대 10월 중 최대실적을 기록하며 5개월 연속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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