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민축구단이 오는 25일 오후 5시 제천종합운동장에서 남양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K4리그 1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승점 단 1점 차로 맞닿아 있는 두 팀의 대결로 리그 상위권 도약의 길목에서 피할 수 없는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현재 제천은 6승 6무 4패로 리그 6위이며 남양주는 승점 23점으로 7위를 기록하며 제천을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다. 지난 4월 첫 맞대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던 두 팀은 이번 경기에서도 팽팽한 공방전을 예고하고 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지난 21일 제1회 인천광역시장 군수․구청장 정책회의에 참석해 강화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했다.이날 박 군수는 “신임 인천시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새로운 시정 운영 아래 인천이 더욱 발전하고, 강화군도 인천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강화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인천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핵심 현안사업을 간단히 설명하고 협조를
학교법인 상지학원이 상지대학교의 새로운 4년을 이끌 제10대 총장으로 방정균 한의과대학 교수를 선임했다. 대학 교육과 행정, 공공 분야를 두루 경험한 인사를 새 수장으로 맞이하면서 상지대가 변화와 도약의 전환점을 맞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학교법인 상지학원은 29일, 이사회를 열고 상지대 제10대 총장으로 방정균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총장의 임기는 2026년 8월 1일부터 2030년 7월 31일까지 4년이다.방정균 신임 총장은 상지대학교와 인연이 깊은 인물이다. 1988년 상지대 한의과대학 1기
“형식과 체면을 내려놓고, 실질적인 봉사를 통해 국제로타리 3721지구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겠습니다.” 이달 1일자로 취임한 이진섭 국제로타리 3721지구 신임 총재는 ‘진정한 봉사’를 강조했다. 울산·밀양·양산을 관할하는 3721지구가 분구 10년을 맞은 만큼, 올해를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다. 이 총재는 “역사와 전통을 지닌 3721지구의 총재를 맡게 돼 큰 부담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동시에 지구를 변화와 성장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희망과 포부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실제로 총재직을 결심하기까지 고민이
충남 금산군은 지난 22일 인삼산업의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전환하고 지속 가능한 인삼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금산인삼약초건강관에서 인삼재배 청년 농업인 육성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군이 구상 중인 지역활력 인삼 청년농 육성 프로젝트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청년 농업인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 후계 농업인 네트워크 구축, 영농지원단 운영, 농지 임차료, 영농자금 융자, 맞춤형 패키지 등을 지원한다. 또 컨설팅,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브랜딩, 국내외 판로 개척 등을
3주전
박용철 강화군수는 21일 인천시청에서 박찬대 시장을 만나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등 강화군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했다.박 군수는 이 자리에서 “새로운 시정 운영 아래 인천이 더욱 발전하고, 강화군도 인천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강화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인천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핵심 현안사업을 간단히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이날 전달된 건의서 주요내용은 ▲강화~서울역 M버스 광역급행 노선 신설 ▲농어업인 수당 지
경주가 새로운 도약의 출발선에 섰다. 시민들의 압도적인 선택으로 경주 최초의 민선 3선 시장에 오른 주낙영 시장은 지난 1일 민선 9기의 문을 열며 '더 큰 경주'를 향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민선 7·8기 동안 경주는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비롯해 신라왕경 복원, SMR 국가산업단지 추진, 미래자동차 산업 육성,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 확보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제 민선 9기의 과제는 그 성과를 시민의 삶의 변화로 연결하는 일이다. APEC
제9대 울주군의회가 전반기 닻을 올리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변화와 도약의 기로에 선 울주군정의 든든한 파트너이자 엄정한 감시자로서 지역 기초의회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점이다. 제9대 울주군의회 전반기 수장을 맡은 정우식 의장은 3선 의원의 노련함과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함께하는 의정, 책임있는 의회’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정 의장은 제7대와 제8대 의회에서 상임위원장과 부의장을 고루 거치며 행정과 의정 전반을 다져온 3선 의원이다.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그는 개인적인 기쁨에 앞서 23만 울주군
법무부가 조직 내부 소통을 강화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법무행정 혁신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 법무부는 23일, 정부과천청사 대강당에서 장·차관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장관과의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성호 장관 취임 1주년을 맞아 기관장과 직원 간 소통의 폭을 넓히고, 법무행정의 미래 방향과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형식적인 보고회가 아닌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대화의 장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혁신, 조직문화 개선, 주요 정책
부산 동구가 부산항과 부산역을 중심으로 한 원도심 일대를 전국 최초의 ‘크루즈 관광특구’로 지정받아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동구는 특구 지정과 동시에 올해 하반기 1차 추가경정예산을 전격 편성하여 브랜딩 구축, 선포식 개최, 관광 수용 태세 개선 등 초기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부산 동구는 지난 8일 부산광역시로부터 크루즈를 메인 테마로 한 관광특구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부산에서 1994년 해운대, 2008년 용두산·자갈치에 이어 18년 만에 결실을 맺은 세 번째 관광특구이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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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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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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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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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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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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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축산농가 사료구매 정책자금 106억 지원…25일까지 접수
관내 축산농가 경영 정상화와 사육 기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자금 지원이 실시된다.안성시는 총 106억 5,98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2026년 하반기 사료구매 정책자금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지원 대상은 한·육우, 낙농, 양돈, 양계 등 관내 1,826여 축산농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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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올림픽·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세계 무대 빛낸 육상 스타들 참가자들과 어울려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열리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 올림픽과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세계 무대를 빛낸 육상 스타들이 녹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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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뭄.폭염 지역에 특벼교부세 14억원 긴급 투입
제주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14억5700만원을 확보해 가뭄과 폭염 현장 대응에 긴급 투입한다.제주도는 재난 대응의 시급성을 고려해 14일 제주도의회 협의를 마치고 오는 18일부터 사업별로 예산을 즉시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가뭄 대응 8억1600만원, 폭염 대응 6억4100만원이다. 특히 월동당근과 월동채소의 파종·정식이 본격화되면서 농업용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가뭄 대응 시설과 장비 확충에 우선 투입한다.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토양 수분이 낮아지고 농업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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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 가좌동 ‘사고 위험’ 차량 진입로 현장 점검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은 지난 3일 서해구 관계 부서와 함께 가좌동 원적로 171~175 일원의 진입도로를 찾아 차량 통행 여건과 도로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해당 도로는 원적로에서 사찰과 족구장, 카페 등으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차량 진입 시 진행 방향을 급격하게 꺾어야 하는 구조다. 이 과정에서 차량이 도로변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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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우주항공 인재, 지역에서 키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경남이 우주항공산업 중심지로서 입지를 더 굳히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이 물음에 정부와 대학 교수, 우주항공 업계는 지역에서 전문인력을 키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