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구청장인 홍인성 영종구청장 예비후보가 제3연륙교의 오토바이 통행금지 도로 지정을 요청하는 민원을 12일 인천중부경찰서에 제출했다.영종도 제3연륙교인 청라하늘대교가 올 1월 5일 개통이 되면서 영종도 주민들의 주거생활에 문제가 생겼다, 다름 아닌 청라하늘대교가 자동차전용도로가 아닌 일반도로 지정이 되면서 오토바이가 통행하면서 조용했던 영종도가 주야를 가리지 않고 오토바이의 소음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이번 오토바이 통행금지 도로 지정을 요청하는 민원을 제기한 홍인성 예비후보는“제3연륙교가 일반도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원창희 윤리특별위원장은 최근 고덕그라시움과 백두쇼핑센터 사이 도로를 찾아 오토바이 등 차량 과속 민원 현장을 방문해 실태를 점검했다고 지난 5일에 밝혔다.해당 구간은 주거지와 상가가 맞닿아 보행 통행이 잦은 생활도로임으로 주민들은 오토바이 소음과 급가속, 일부 차량의 상습 과속에 더해 심야 시간대 오토바이의 위험 운행이 반복된다며 횡단과 통행 불안을 호소했다.원 위원장은 “노면표시 정비와 과속주의 도색, 야간 시인성 강화 등 기본 정비를 신속히 추진하고
체류 외국인이 배달업 분야 불법취업과 관련, 오토바이 무면허 운전 등 법 위반 행위가 늘어나자 당국이 칼을 빼들었다니 늦었지만 반긴다. 국내 배달업계에
중부뉴스통신 = 법무부는 국내 체류 외국인이 배달업 분야에 불법취업 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오토바이 무면허 운전 등 법 위반 행위가 사회 문제로
인천 영종국제도시 중심으로 이륜자동차 소음 민원이 계속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규제가 본격 논의되고 있다.지난 1월5일 정식 개통한 청라하늘대교를 통해 유입되는 오토바이들이 영종하늘도시 주거단지 인근에서 극심한 소음을 유발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15일 인천 중구
청주지법 형사합의22부는 26일 길을 비켜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상대 차량 운전자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배달기사 A씨에게 징역 5년6개월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12월4일 오후 7시20분쯤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B씨를 바닥에 넘어뜨린 뒤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A씨는 오토바이를 몰던 중 골목길에서 마주친 B씨 차량과 실랑이를 벌이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같은달 19일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의 오토바이 제지를 받자 경비원을
준커스텀 대표 최준우 부부와 곽은주 씨는 지난 4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라면 70상자를 수성구청에 전달했다.최준우 대표는 오토바이 전문 수리업체 ‘준커스텀’을 운영하며, 매월 성금 기부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곽은주 씨 또한 지난해 라면 기부를 실천하는 등 이웃돕기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올해도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뜻을 모아 후원에 나섰다.수성구청은 전달받은 라면을 관내 취약계층에 배부할 예정이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에
경북 영천의 한 공장에서 심야에 불이 나 2억3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2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6분쯤 영천시 청통면에 있는 한 공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났다.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18대, 인력 55명을 투입, 진화작업에 나서 다음날 오전 0시 1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이불로 일반철골조 1동 480㎡가 전소되고 전소 및 압착기 1대, 무늬 목작업 기계 1대, 지게차 1대, 오토바이 1대 등 소실돼 소방서 추산 2억3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정확
경주경찰서가 CCTV 통합관제 시스템을 활용한 선제 대응으로 절도 피해를 예방한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며, 스마트 치안 협력체계의 실질적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경주경찰서는 절도 범행을 사전에 인지하고 경찰의 신속 대응을 지원한 경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에게 지난 20일 감사장을 수여했다. 관제요원 A씨는 지난 15일 오전 1시34분쯤 관제 모니터링 중 오토바이 절도 의심 상황을 발견하고 즉시 112에 신고했으며, 피의자 인상착의와 이동 경로 등 현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경찰은 해당 정보를 토대로 신속히 출동
더불어민주당 송기섭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17일 자동차 및 이륜차의 불법 튜닝과 난폭 운전을 근절하기 위한 `교통안전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송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 △불법 튜닝 정비업체 강력 제재 추진 △배달용 오토바이 `전기 이륜차' 전환 지원 △도-경찰-지자체 `상설 단속 협의체' 가동 등을 제시했다.그는 “소음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배달용 내연기관 오토바이의 전기 이륜차 전환'을 핵심 공약으로 세웠다”며 “불법 튜닝을 묵인하거나 주도하는 정비업체에 대해 `무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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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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